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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매 엄마에 육상선수 출신까지…신임 경찰 2354명 현장으로 2025-04-11 14:18:01
밝혔다. 신은정(28) 순경은 육상선수 출신이다. 2013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400m·1600m 여성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1600m 계주에서는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신 순경은 "제 신체적 능력을 경찰관으로서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수호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장실습...
"남자와는 경기 못해"…무릎 꿇은 女 펜싱 선수 실격 '논란' 2025-04-06 14:36:27
테니스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는 "여성 선수가 항의하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며 "미국 펜싱 협회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전 NCAA 펜싱 선수 줄리아나 페셀리 역시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남성과 경쟁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며 "트랜스젠더 여성들이 우리의 자리와 미래를 빼앗아 갔다. 이러한 불의를...
"완벽하지 않아 더 아름답다" 로리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향해 진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히어로] 2025-04-05 08:33:54
선수가 됐다. 2년 전 마스터스 대회에서 커트 탈락하고, 지난해 US오픈에서 1m 짜리 퍼트 실수로 우승 기회를 놓친 아픈 기억이 많았지만 올해는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킬로이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름답고 완벽한 스윙이다. 키 175cm, 운동선수로는 크지 않은 체구로 330야드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장타를 선보인다....
"입지는 참 좋은데 분양가가"…예비청약자 고민하는 김포 아파트 [현장+] 2025-03-31 06:30:01
김포시청, 김포시민회관 등이 있으며, 김포공원, 선수공원 등 녹지도 있다. 김포시종합운동장, CGV 영화관 등 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신풍초, 풍무고 등 학교가 많고 사우동 학원가도 가까워 자녀를 키우기도 좋다. 김포에 집 마련을 위해 준비 중인 30대 강모씨는 "한강신도시, 고촌 등 김포를 전반적으로 다...
'풍무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8일 모델하우스 오픈 2025-03-25 08:50:28
△65㎡B 134가구 △75㎡A 59가구 △75㎡B 39가구 △75㎡C 23가구 △84㎡A 98가구 △84㎡B 100가구다. 이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이 도보권에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의 예비 타당성 조사의 결과에 따라 더블 역세권도 노려볼 만하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연예인 '정신 질환' 병역 면제자 5년간 급증" 2025-03-16 18:33:19
병적별도관리 대상자는 공직자 자녀, 체육선수, 대중문화예술인, 고소득자 자녀 등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인물들로, 현행법에 따라 병무청이 이들의 병역 이행 현황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정신 질환을 이유로 장기 대기하다 병역이 면제된 연예인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2020년 7명이었던 해당 사례는...
100분간 역대 최장 연설한 트럼프…바이든 13회 언급하며 비난 2025-03-05 15:59:14
기록을 세웠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은 1시간 39분 31초간 이어졌는데 이는 1964년 이후 미국 대통령의 의회 국정연설(State of Union) 중 가장 긴 기록이다. 이전 최장 기록은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2000년 1월 27일 한 그의 마지막 국정연설로, 1시간 28분 49초를 기록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평균보다 400야드 더 긴 전장에…PGA '장타 괴물'도 진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7 18:34:40
39개 대회 코스 가운데 가장 길다. 이 때문에 ‘장타 괴물’이 즐비한 PGA투어 선수들도 이번 대회 때는 두 번째 샷에서 롱 아이언을 잡는 일이 허다했다. 여기에 1라운드 악천후까지 더해져 파5홀에서는 세 번째 샷에서 우드를 잡는 선수도 적지 않았다. 메이저 대회 수준으로 깊은 러프도 선수들을 애먹였다. 대회장을...
2주만에 다시 열린 토리파인스, 최장 전장과 긴 러프로 '대변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7 17:07:52
올 시즌 39개 대회 코스 가운데 가장 길이가 길다. 때문에 '장타 괴물'이 즐비한 PGA투어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서는 두번째 샷에서 롱 아이언을 잡는 경우가 허다했다. 여기에 1라운드 악천후까지 더해지면서 파5홀에서는 세번째 샷에서 우드를 잡는 선수도 적지 않았다.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1라운드를 마친 뒤...
"차준환 미쳤다"…첫 男 피겨 금메달에 시청률 급상승 2025-02-14 09:38:08
선수는 대회의 중요도가 클수록 더욱 잘하는, 정말 귀한 선수"라며 "오랫동안 동료 선수로서 어떠한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점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차준환 역시 프리스케이팅에서 187.60점, 총점 281.69점으로 전날 쇼트 2위였던 성적을 뒤집고 금메달을 확정했고, 남현종 캐스터는 "39년을 기다렸던 메달,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