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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 부스에 차는 단 2대…올해 주인공은 '로봇' 2026-01-07 14:23:32
코스에서 수평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주행했다. 4개의 독립 구동 휠과 편심 자세 제어 메커니즘을 통해 경사나 요철이 있는 표면에서도 균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모베드는 다양한 모듈을 결합할 수 있는데, 효율적인 배송과 물류 작업을 지원하는 '픽앤플레이스', 도심 이동에 최적화한 스쿠터인...
[포토] 이지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병원화장품 부문 수상 2026-01-06 22:57:32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병원화장품 부문을 수상한 디엔코스메틱스(브랜드명 이지듀) 김영미 팀장(오른쪽)이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검찰 내 엘리트 코스를 두루 거친 김 지검장은 대표적인 ‘기획통’으로 꼽힌다.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부에서 요직인 검찰과장을 거쳤고, 이후 반부패 수사를 지휘하는 서울중앙지검 4차장을 맡아 이른바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 팀장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 때 고검 검사로 좌천됐다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에버랜드 눈썰매장 풀가동…겨울 놀이 시즌 개막 2026-01-06 12:25:54
전면 가동하며 겨울 콘텐츠를 선보인다. 6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스노우 오즈 파크’ 겨울축제를 진행 중이다. 눈썰매와 눈놀이터, 포토존, 굿즈, 겨울 먹거리까지 한데 모았다. 알파인 빌리지에는 약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로 열렸다. 최대 4인이 함께 타는 원형 튜브 코스다. 스노우 버스터...
설악 설경부터 제주 화산지형까지…겨울 온천 명소 6곳 어디? 2026-01-06 12:10:01
탐방 코스와 연계된다. 청송 솔샘온천은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 자리해 주산지와 절골계곡의 겨울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1월 10~11일에는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열려 겨울 스포츠 관광과도 맞물린다. 제주 서귀포 사계온천은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으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인근에 위치한다. 탄산가스가...
배터리가 에너지 사업 지형도 바꾼다 2026-01-06 10:24:12
추가)하더라도 총전력 비용은 76달러/MWh 수준에 머문다. 코스탄차 랑겔로바 엠버 글로벌 전력 분석가는 “태양광은 이제 낮에만 쓰는 값싼 전기가 아니라 언제든 공급 가능한(dispatchable) 상시 전기가 되었다”고 단언한다.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도 보고서를 통해 배터리 자본비용이 2030년까지 현재보다 20...
CJ올리브영 `100억 브랜드` 116개...5년만에 3배 늘었다 2026-01-05 15:04:23
코스메틱 브랜드인 ‘리쥬란’과 메이크업 픽서로 유명한 ‘쏘내추럴’이다. ‘100억 클럽’ 브랜드 116개 중 10년이 안 된 브랜드들이 절반을 차지했다. 연매출 1000억을 넘긴 브랜드 수도 늘었다. 2024년에는 3개의 브랜드가 연매출 1000억을 넘겼다. 2025년에는 6개의 브랜드가 연매출...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강화해왔고, 페루에선 국유기업 중국원양해운(코스코·COSCO)이 건설한 창카이항을 근거지로 세력 확장에 주력해왔다. 홍콩 재벌 리카싱 일가 기업인 CK허치슨이 파나마 항구 5곳 중 2곳(발보아·크리스토발)을 운영하는 것을 교두보로 파나마 운하 운영 장악을 시도해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그동안 미국에선 자칫 중...
LG전자, CES 2026서 AI 가전 공개…"공감지능 진화" 2026-01-05 10:00:00
세탁 패턴을 분석해 새로운 세탁코스를 추천해 준다. 또한, 사용자 환경에 맞춰 공기청정기를 작동시켜 공기질을 관리하거나, 생활 패턴에 맞춰 설정한 시간에 따라 조명을 조절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LG전자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과 뒷좌석까지 차량 내 공간을 더 안전하고 편리한 탑승자 맞춤형 공간으로 바꿔주는 AI...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독자적인 코스를 밟은 것으로 분석됐다. 오너 일가 33명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실무 결합형’이 주류를 이뤘다. 5. 유리천장 깬 ‘女 테크 리더’와 오너가 책임경영 여성 리더십(14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변화가 뚜렷하다. 진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