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천피 대장주' 조·방·원…삼성·하이닉스 시총도 확 커졌다 2025-12-30 17:36:06
전 6.4%에서 최근 13.6%로 높였다. 삼성전자는 20.4%로 약 4.3%포인트 확대했다. 반면 셀트리온과 기아, KB금융, 네이버 등 네 종목은 시총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6위에서 13위로 내려앉았고, 기아는 7위에서 12위로 다섯 계단 밀렸다. 네이버는 10위에서 15위로 하락했다. 네이버는 실적 개선에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통신주 미소 2025-12-30 17:23:04
이날까지 6.15% 반등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같은 기간 각각 3.75%, 13.4%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통신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의 대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본다.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포인트 이상 증가해야 하는 분리과세 조건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김아람...
"내년 1월 16일까지 으뜸효율 가전 환급 신청하세요" 2025-12-30 16:22:33
16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받는다. 이 사업은 고효율 가전제품 보급을 확대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최고등급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 개인당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또는 포인트로 환급해준다. 환급 대상 품목은 올해 7월...
코스피 4,214 약보합 폐장…장중 사상 최고치 0.4포인트차 근접(종합) 2025-12-30 16:20:11
최고치 0.4포인트차 근접(종합) 개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순매수…외국인·기관은 '팔자' 삼성전자·하이닉스 '반도체 투톱' 신고가…코스닥, 하락 마감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올해 폐장일인 30일 보합권을 등락한 끝에 소폭 하락한 4,210선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벤츠 준대형 SUV 라인업 확장…수입차 '베스트셀링 톱10' 안착 2025-12-30 15:48:06
크롬핀 공기 흡입구로 존재감을 키웠고, 4개의 조명 포인트가 특징인 멀티빔 LED 헤드램프가 기본 적용됐다. 상위 트림인 GLE 450과 쿠페 모델에는 벤츠 패턴의 다이아몬드 그릴과 AMG 프론트 에이프런 등이 포함된 ‘AMG 라인’이 기본 탑재돼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마이바흐 GLS 디자인 계승 실내 공간은 플래그십...
5G 다운로드는 KT, 스트리밍은 SK텔레콤이 1위 2025-12-30 14:36:45
포인트 낮았다. 전체 600개 평가 대상 중 5G 품질 미흡은 32개(5.3%) 지역에서 확인됐다. 지하철 13개 구간(SK텔레콤 6개, KT 6개, LG유플러스 3개, 사업자별로 중복된 구간 존재)과 KTX·SRT 고속철도 경부·호남선 등의 19개 구간(KT 공동망 11개, SK텔레콤 공동망 7개, LG유플러스 공동망 3개, 사업자별로 중복된 구간...
"사람 안 뽑습니다"…취업 더 어려워진다 2025-12-30 13:03:48
3분기 구인·채용인원도 모두 작년보다 축소됐다. 3분기 구인인원은 120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7.0%, 채용인원은 110만5천명으로 5.8% 감소했다. 기업의 적극적인 구인에도 채용하지 못한 '미충원 인원'은 3분기 10만1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7% 줄었다. 미충원율은 1.1%포인트 줄어든 8.4%다. 미충원...
"장사 접고 싶어도"…위약금에 '발목' 2025-12-30 12:41:10
6%로 가장 많았다.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46.9%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가맹계약 중도해지 건수는 1만6천359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해지 건수(3천13건)보다 1만3천346건(442.9%) 늘었다. 다만 이는 기타서비스업종의 특정 가맹본부에 속한 가맹점주들이 다른 가맹본부로 다수 이동하면서 벌어진 일로, 이를 제외하면...
"트럼프·美국채시장 사이 휴전, 아슬아슬 위기 상태" 2025-12-30 12:22:54
여부 심리를 시작하자 10년물 미 국채 금리가 갑자기 6bp(1bp=0.01%포인트) 치솟은 것이다. 이는 최근 수개월 사이 최대 상승 폭이었다. 국채 장기물의 추가 발행 방안은 미국 정부의 막대한 부채를 둘러싼 종전 시장 우려를 더 부풀렸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막대한 예산...
"일자리 없어" 우울한 연말연초…기업 채용 6만명 줄인다 2025-12-30 12:14:54
감소폭(-6만8000명)보다 더 컸다. 이로 인해 적극적으로 사람을 찾았음에도 뽑지 못한 '미충원인원'은 10만1000명으로 17.7% 감소했고, 미충원율도 8.4%로 1.1%포인트 하락했다. ‘사람을 못 구해서’ 채용을 못 하는 상황이 아니라, 아예 채용 수요 자체를 줄인다는 의미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과 도매·소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