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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접는 OK…무과장은 살린다 2023-07-25 18:04:12
결정했습니까? <기자> OK금융그룹은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등 제2금융권 계열사를 비롯해 OK신용정보나 OK F&I 등 상당한 금융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권 내 금융사업을 영위하면서도, 러시앤캐시라는 꼬리표 때문에 'OK금융은 대부업체'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최윤 OK금융그룹...
OK금융, 모바일 앱 고도화…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 최고 연 4.51% 금리 제공하는 정기예금 출시 2023-06-14 16:10:13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OK캐피탈은 다양한 금융사의 신용대출 상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대출비교 플랫폼인 ‘OK비교대출’을 문 열었다. 비교대출 플랫폼을 통해 저축은행과 캐피탈에 유입되는 고객 비중이 높은 만큼 직접 플랫폼을 운영해 디지털 채널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OK비교대출은...
"저축은행서 돈 빼라"…금융권 뒤흔든 '지라시' 누가 돌렸나 [조미현의 Fin코노미] 2023-04-12 15:16:38
애초 1조원대 결손이 불가능합니다. OK저축은행은 1조10억원 규모인데, 지라시 내용대로라면 이 저축은행의 채권이 모두 부실로 나타나야 합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PF 대출의 연체율은 4%대로, 단순 계산해도 400억원 정도"라며 "현재 대손충당금이 1조2000억원임을 고려하면 건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OK배정장학재단, 재일동포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2023-04-07 11:36:03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와 함께 재일동포 대학생 8명을 선발해 'OK글로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OK글로벌 장학생은 한국의 4년제 대학교에 유학 중인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학생들로, 향후 1년간 장학금을...
OK금융그룹, 캐피탈·예스자산대부 합병…대부업 철수 속도 낸다 2023-03-29 11:18:35
OK금융그룹, 캐피탈·예스자산대부 합병…대부업 철수 속도 낸다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OK금융그룹은 OK캐피탈의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그룹 계열사 예스자산대부와의 흡수 합병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OK캐피탈의 예스자산대부 흡수합병은 OK캐피탈의 경영효율화와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
OK금융, 캐피탈·예스자산 합병…"대부업 철수 속도" 2023-03-29 10:19:07
OK금융그룹은 OK캐피탈의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그룹 계열사인 예스자산대부와의 흡수 합병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OK캐피탈 이사회는 OK금융그룹 계열사인 예스자산대부의 흡수합병 안건을 승인한 바 있으며, 같은 달 23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마쳤다. 이후 채권자 이의신청 등의 과정을...
주총 표 대결 앞두고 얼라인·JB금융 '날 선 공방' 2023-03-24 06:49:00
캐피탈그룹(5.11%) 순으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현 JB금융 이사회에 삼양사 측 인사가 일부 포함된 만큼, 최대주주의 표심은 현 경영진에 기울 것이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 시장은 오케이저축은행과 국민연금의 표가 어디로 향할지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선 국민연금이 지나친 배당을 경계하는 최근의 금융당국...
최윤 회장의 럭비사랑…OK금융, '읏맨 럭비단' 창단 [뉴스+현장] 2023-03-20 19:10:56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등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이 배구단에 이어 '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국내 금융사가 럭비단을 창단한 것은 OK금융그룹이 처음이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20일 서울 중구 ENA 스위트호텔에서 진행된 창단식에 참석해 "읏맨 럭비단이 한국 럭비단의 새로운...
확 달라진 주총시즌…한 판 벼르는 소액주주 [심층분석] 2023-03-14 19:25:16
행동주의 펀드가 주주제안에 나섰습니다.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는 KT&G에 자회사인 KGC인삼공사의 분할 및 재상장, 주당 1만 원 배당, 자신들의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 다른 사모펀드인 안다자산운용도 배당금 증액과 추천 사외이사 선임 등 제안한 상황입니다. KT&G는 "이사회 결의를...
부실 쌓이나?…JB금융, 프놈펜상업은행에 자금 지원 2023-03-10 11:06:07
눈을 돌렸다. 2016년 OK금융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놈펜상업은행을 인수했다. 자회사인 전북은행(지분 50%)과 JB우리캐피탈(지분 10%) 등 총 6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프놈펜상업은행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주요 도시에 지점 23개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수도 본부(192명)와 영업점(282명)을 포함해 47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