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여곡절 끝 워크아웃 개시…'꼭 살려내겠다' 태영 자구책 2024-01-11 18:48:10
홀딩스가 보유한 SBS 지분을 모두 채권단에게 담보로 제공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윤세영 창업회장이 "태영건설을 꼭 살려내겠다"며 이 같은 방침을 밝힌 데 대해 태영 측은 "대주주 지분을 모두 걸겠다는 각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윤석민 회장은 TY홀딩스 지분 25.4%를, 윤세영 창업회장은 0.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경영 실패한 태영, 사재출연 당연" vs "누가 워크아웃 신청하겠나" 2024-01-11 18:46:49
자회사를 팔거나 담보로 맡기고, 지주사인 티와이홀딩스와 계열사 SBS 지분까지 활용하겠다고 공언한 배경이다. 태영건설이 법정관리를 선택했다면 어떨까. 작년 말 기준 자산이 2조7450억원인 태영건설은 보증채무만 9조5000억원(채권단 추산)에 달한다. 법원이 청산을 결정하면 대부분의 채권자가 상당한 손실을 보게 된...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됐지만 4월 '다시 고비'…남은 절차는 2024-01-11 18:45:52
홀딩스나 SBS[034120] 지분 담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워크아웃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태영그룹이 약속한 자구안을 하나라도 지키지 않거나, 실사 과정에서 대규모 추가 부실이 드러나더라도 워크아웃은 중단된다. 워크아웃 개시 이후 반대매수청구권에 대한 채권단의 합의도 남아있다.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에 따라...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경영정상화 '시동'(종합) 2024-01-11 18:41:07
창업회장과 윤석민 회장이 보유한 티와이홀딩스[363280] 지분 및 티와이홀딩스가 보유한 SBS[034120] 지분을 담보 제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 자구안에 포함한 것이 채권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 워크아웃이 개시됨에 따라 채권단 주도로 태영건설의 사업·재무구조 개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채권단은 최대...
진통 끝에…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2024-01-11 18:35:29
확보가 어려우면 티와이홀딩스와 SBS 지분을 추가로 담보로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11일 워크아웃 개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태영그룹 관련 우선주인 태영건설우와 티와이홀딩스우는 각각 8.08%, 4.39% 상승했다. 태영건설과 티와이홀딩스는 각각 18.77%, 3.30% 올랐다. 최한종/강현우 기자 onebell@hankyung.com
[특징주] 태영건설, 워크아웃 결정 '운명의 날' 급등 마감(종합) 2024-01-11 15:50:13
했고, 종가는 8.08% 상승한 6천820원으로 집계됐다. 지주사인 티와이홀딩스[363280]는 전 거래일보다 3.30% 상승한 4천845원에, 우선주인 티와이홀딩스우는 4.39% 상승한 8천8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반면 태영그룹이 추가 자구안의 일환으로 '필요시' 주식을 담보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SBS[034120]는 장중...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여부 오늘 투표…가결 유력(종합) 2024-01-11 15:45:57
가능성도 있다. 채권단은 태영그룹이 약속한 자구안을 하나라도 지키지 않거나, 실사 과정에서 대규모 추가 부실이 드러난다면 워크아웃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추가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태영 측에 요청했을 때 티와이홀딩스나 SBS 지분 담보를 제공하지 않아도 워크아웃을 중단하기로 했다. srchae@yna.co.kr (끝)...
태영건설 운명의 날…워크아웃 유력 2024-01-11 14:48:29
홀딩스, SBS 지분까지 담보로 내놓겠다고 발표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되면 채권자 협의회는 3개월간 태영건설 실사를 통해 기업개선계획을 마련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PF 사업장별, 보증방식별로 채권자 이해관계가 달라 오는 4월 11일 진행되는 2차 채권자협의회에선 의견일치가...
금융당국 '상처뿐인 승리'…"앞으로 워크아웃 유명무실화" 우려 2024-01-11 09:53:20
살리기 위해 상장사인 티와이홀딩스와 SBS의 지분을 담보로 맡기는 의사결정을 한 건 티와이홀딩스와 SBS 주주들 입장에선 배임으로 볼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태영건설만 잘라내면 될 문제를 티와이홀딩스와 SBS의 위기로 전이시키는 건 회사에 손해를 입히는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워크아웃과 법정관리라는 두...
'운명의 날' 맞은 태영건설…주가는 10%대 '급등' 2024-01-11 09:25:06
홀딩스는 SBS미디어넷(95.3%)과 DMC미디어(54.1%)의 지분을 담보로 하는 리파이낸싱이나 후순위 대출을 통해 기존 담보대출(760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태영건설에 지원한다. 이러한 자구계획에도 불구하고 태영건설에 유동성 문제가 발생하면 윤세영·윤석민 회장 등 계열주가 보유한 티와이홀딩스 지분, 티와이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