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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람상' 고강혁 교수 "추경 효과 미지수…재정 인플레 우려 키워" 2022-02-07 14:49:13
구위원이 공동작성한 논문이 수상했다. 최호진학술상은 김기태 성균관대 명예교수(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가 선정됐다. 한국경제학회 경제학연구 논문상은 한국은행 윤영진 박사(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한 중앙은행 간 통화스왑의 국내 외환시장 안정 효과)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비대면으로 열리는 한국경제학회...
삼겹살·김밥도 올랐다…1월 외식물가 상승률 13년만에 최고 2022-02-06 05:31:30
천 부연구위원은 "근원물가 상승은 보통 수요측 요인으로 해석해왔는데, 지난달의 경우 수요 회복과 공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며 "외식물가의 근원물가 상승 기여도가 큰데, 식자재 가격 상승세가 워낙 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천 부연구위원은 "이전에는 국제유가 등 대외적인 요인이 컸다면 서비스...
물가 압력에 쌍둥이 적자까지…악재 `수두룩` 2022-02-03 17:56:53
부연구위원: 경상수지 전체를 흑자로 전환시키는게 상품수지입니다. 상품수지쪽에서 국제원자재 가격 때문에 흑자폭이 줄어들게 되면,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경체기초체력이 흔들리면서 물가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 발표하는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월과 대비해...
기초체력 흔들리는 한국경제 2022-02-03 17:24:32
부연구위원: 경상수지 전체를 흑자로 전환시키는게 상품수지입니다. 상품수지쪽에서 국제원자재 가격 때문에 흑자폭이 줄어들게 되면,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경체 기초체력이 흔들리면서 물가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 발표하는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월과 대비해...
'이대남 텃밭' IT개발직에 '이대녀' 약진 2022-01-27 17:43:00
늘었기 때문이다. 김난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0대 여성이 IT개발자로 취업하더라도 30대에 진입하면서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끊기는 사례가 많다”며 “정보통신업처럼 빠르게 변하는 분야는 1~2년의 단절만 생겨도 재진입이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빅테크 독과점, 현 체계로는 규제 어렵다…개편해야" 2022-01-27 12:00:08
구위원은 설명했다. 그는 "실제로 2020년 말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반독점법을 위반했다며 당시 페이스북을 제소했지만 1심 재판부는 페이스북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만한 법률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현행 반독점 규제법은 독과점 기업이 시장지배력을...
美CES서 한국 역대 최다 혁신상 받았지만…AI·로봇 부문 '약세' 2022-01-27 11:38:21
부연구위원은 "국가 미래성장이 신산업에 달려있기 때문에 혁신에 뒤처지면 국가 성장도 한계가 있다"며 "기술발전 속도와 산업 현실에 맞게 신산업분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경연은 한국이 부진했던 AI·로봇·ESG와 함께 스마트기기·기기 간 연결성 등이 최근 CES의 기술 트렌드라고 분석했다....
"AI 강국되려면 兆단위 메가펀드 시급" 2022-01-26 17:51:29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한국은 AI 분야에서 미·중 어느 한쪽에만 줄을 서기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에 대해선 기술·공공 데이터 협력 의존도가 높고,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포기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미·중 마찰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한국의 전략적 선택이 중요해진 이유다. 백...
"작년 여성 고용률 57.7%…코로나19 발생 전 수준 회복" 2022-01-25 06:00:03
나왔다. 25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김난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여성 고용실태 분석 및 정책과제 발굴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2021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여성 취업자 수는 1천172만5천 명으로 전년(1천152만3...
"외국인근로자 늘어도 내국인 고용 감소 없어…소통직무로 이동" 2022-01-05 12:00:00
구위원은 5일 '외국인 유입이 내국인의 직무특화에 미치는 영향'(BOK 이슈노트)에서 "외국인 유입이 내국인의 고용과 임금뿐만 아니라 직무구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분석 결과를 보면 한 지역의 전체 인구 중 외국인 비중이 1%포인트(p) 증가할 때마다 소통직무의 공급량은 육체 직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