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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도 사이버 공격…英총리 "전세계 사이버 테러" 2017-05-13 05:01:48
공영방송 SVT가 전했다. 앞서 영국 런던과 버밍엄, 노팅엄, 컴브리아, 허트포드셔 등의 국민보건서비스(NHS) 병원들도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영국 잉글랜드 여러 병원에서 일어난 사이버 공격은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전개된 사이버 테러의 일부"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보도 전문...
英 병원들, 사이버 공격으로 IT 시스템 마비 2017-05-12 23:54:32
BBC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BBC는 수도 런던과 제2의 도시 버밍엄, 노팅엄, 컴브리아, 허트포드셔 등지의 NHS 병원들이 내부 IT 시스템 장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은 IT 전문매체 블랙풀 가젯을 인용해 IT 시스템 장애로 인해 이들 병원의 의료진이 필기구와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NHS 관할기관인 'N...
3천600만원에 팔렸던 해리포터 미니 속편 카드 도난 당해 2017-05-12 22:22:06
버밍엄에서 이 카드가 다른 보석들과 함께 털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매 제의를 받게 되면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시민들에게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가 롤링은 트위터에 "구매 제안을 받는다면 사지 말기를 바랍니다. 영국펜(English PEN·영국 문학단체)을 위한 경매로 팔렸던 것입니다. 소장자가 작가들의 자유를...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말할땐 '바디'라 해도, 적을땐 '보디'로 2017-04-24 09:01:38
버밍엄’(버밍햄이 아님)으로 적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각각 ‘햄(ham)’과 결합하면서 h가 묵음이 되고 연음화 현상이 일어났다. 이에 비해 미국 앨라배마주의 도시는 버밍햄으로 적는다.외래어 표기를 현지 발음에 가깝게 적는다는 정신은 조선어학회(한글학회의 전신)에서 1933년 ‘한글 맞춤법...
EPL 득점왕 출신 요크 "흑인이라 지도자로 기용하지 않더라" 2017-04-21 08:29:38
20골을 넣어 득점왕을 차지했다. 요크는 "감독직을 찾아보려 그동안 엄청나게 노력했는데 헛수고였다"라며 "내겐 면접 기회조차 오지 않더라. 이건 불공정한 행태"라고 꼬집었다. 뉴캐슬과 버밍엄시티 등을 이끌었던 흑인 지도자 크리스 휴턴은 "통계에서 볼 수 있듯, 프리미어리그는 인종차별이 존재하는 무대"라고...
전영오픈 우승 장예나-이소희, 3월 MBN여성스포츠 MVP 2017-04-18 13:25:49
장예나-이소희는 지난달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17 전영오픈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 카밀라 뤼터 율-크리스티나 페데르센(덴마크)을 2-0(21-18 21-13)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118년 역사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에서 한국 대표팀 우승이 나온 것은 2012년 남자복식 정재성-이용대 이후 5년...
'평양 기적' 앞장 지소연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2017-04-14 07:00:39
레이디스 감독에게 고마움의 말을 전한 뒤 센추리클럽 가입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은 채 내년 아시안컵에서 여자월드컵 출전권을 따는 게 다음 목표라고 밝혔다. 지소연은 소속팀에 복귀해 17일 열리는 여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버밍엄 시티와의 준결승에 출전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끝)...
"브렉시트 의미 있는 협상은 11월에나 가능할 듯" 2017-04-12 17:38:56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영국 버밍엄시티대학 브렉시트연구센터 알렉스 드 루이터 소장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관측했다. 루이터 소장은 "몇 개월 안에 프랑스 대선과 독일 총선이 예정돼 있어서 실질적인 브렉시트 협상은 오는 11월 이후에나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일 연방하원선거는 오는 9월 ...
최연소 유엔평화대사 말랄라 "교육은 모두의 기본 권리" 2017-04-11 11:15:50
무슬림들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유사프자이를 '영웅'으로 부르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모두를 위한 교육의 상징"이라고 격려했다. 유사프자이는 현재 영국 버밍엄에서 학교에 다니며, 대학에 진학해 철학·정치학·경제학을 공부하는 게 목표다. rice@yna.co.kr...
[오토 오피니언] 자동차의 지능화…모터쇼냐 IT쇼냐 '고민' 2017-03-30 16:00:48
열렸다. 영국도 뒤질세라 1910년 버밍엄모터쇼를 열며 초창기 자동차 산업혁명 대열에 합류했다.이후 나라별로 해마다 모터쇼가 열리며 각 나라의 자동차 알리기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주로 개최국 제조사만 참여하다 보니 위상이 좀처럼 서지 않았다. 파리모터쇼에 독일 제조사가 불참하고, 독일 모터쇼에 프랑스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