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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4대 금융지주 전면 검사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2013-11-12 21:53:03
둘러싸고 이런저런 소문과 의혹이 불거진 것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민 하나 산은 우리 등 금융지주 회장들은 소위 ‘4대 천왕’으로 불렸던 것을 모두 잘 안다. 그런데 당시에는 이렇다 할 액션이 없었던 금융당국이다. 정권이 바뀌고 이들이 모두 물러나자 검사를 한다고 호들갑을 떠니...
<고침> 경제(<국감서 도마오른 공공기관…>) 2013-11-03 16:24:29
지급하기도 했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금융공기업의 방만경영 실태 지적도 어김없이 재현됐다. 한국거래소는 연봉 1억3천만원이 넘는 부부장급 이상 직원 117명 중 중간관리자나 일반직원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반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이 5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지주회장·은행장 5명 임기만료…'인사태풍' 부나> 2013-10-30 06:02:10
이명박 정부 때도 강만수 전 산은금융회장(경납 합천)을 필두로 이팔성 우리금융회장(경남 하동), 어윤대 KB금융회장(경남 진해) 등이 PK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PK 독식' 논란이 한바탕 회자된 바 있다. zheng@yna.co.kr,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13국감] "동양사태 관련 청와대 회의 실체 밝혀라" 2013-10-29 16:19:26
참석하셨죠?" 현재까지 국정감사를 통해 불거진 청와대 서별관 회의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최소 3차례 열린 것으로 확인된 상태. 특히 회의에는 현오석 경제부총리를 포함해 청와대 조원동 경제수석, 신제윤 금융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취재수첩] 서별관회의가 뭐길래 2013-10-20 20:58:37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과 3명이 만나 동양 논의를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그 모임에서 동양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그런데 김기식 민주당 의원이 산업은행의 답변 자료를 들고 나와 반박하자 최 원장은 말을 바꿨다. “9월에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함께 청와대 서별관에서 만났다”고 인정했다. 동양...
금감원장 "계열사CP 판매 증권사 있지만 규모 적어" 2013-10-18 12:18:35
원장은 홍기택 산은지주 회장, 조원동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과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 "9월에 만나 일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동양과 관련해서는 이야기한 적 없다"며 "(일각의 소문처럼) 현재현 동양 회장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자는 말도 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9월이면 이미...
[2013 국감] "금융지주 사외이사‥우리·농협·산은 반대표결 `全無‘`" 2013-10-17 10:01:15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산은금융지주 등 6대 금융지주회사가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총 665건의 이사회 안건을 의결하면서 부결건수는 단 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산은금융지주 등 4곳은 부결건수가 단 하나도 없으며, 우리금융지주와 ...
진영욱 정책금융공사장 "정부, 고민이 부족했다"(종합2보) 2013-10-07 14:09:29
정금공 노조는 성명에서 "정부 정책에 의해 산은과 분리한지 4년도 채 지나지않은 공사를 손바닥 뒤집듯 다시 산은과 합쳐놓겠다 하고, 정책금융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금융공기업 수장을 중도에 물러나게 하는 사태에 금융위 등은 모든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금융지주 사외이사 유명무실‥우리·농협·산은 반대표결 `제로` 2013-10-07 09:49:37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농협금융, 산은금융 등 6대 금융지주사가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총 665건의 이사회 안건을 의결하면서 부결건수는 단 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산은금융지주 등 4곳은 부결건수가 단 하나도 없으며, 우리, 농협, 산은 ...
[천자칼럼] 가을산이 부르지만 2013-10-04 17:51:02
인파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서울을 에워싼 불수도북의 능선과 계곡들도 얼마나 멋진가. 산을 바라보며 가슴 설레는 10월이 익어간다. 하지만 하늘이 청명하고 산공기가 맑은 날일수록 계곡 안은 더 어두운 법이다. 준봉들이 압도할수록 거목 우거진 골 아래엔 어둠이 빨리 내린다. 깊은 계곡에선 별들이 더 일찍 선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