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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40대, 두 자매 6차례 흉기 찔러 "경악" 2014-11-12 14:50:01
모두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6차례 찔렀다. A씨는 언니 B씨를 먼저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여동생 C씨에게도 흉기를...
주차 시비 끝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수십차례 칼로 찔러, 현장 `끔찍` 2014-11-12 11:38:11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이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 김 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씨(42)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초등학교 근처에서 집에서 나오는 최 씨의 언니를 흉기로 찔렀고, 말리는 동생 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대낮에 흉기 난자, 수차례 찔러...`끔찍한` 사고현장 2014-11-12 10:02:23
2명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 초등학교 쪽 주택가에서 이웃 주민 최모(38) 씨와 최 씨의 언니(39)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건, 계획범행인가?… 흉기 미리 준비 `경악` 2014-11-12 09:31:25
원미구 중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최씨 자매가 상처 입었으며, 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원미경찰서 측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김 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내린 뒤, 집에서 나오던 최 씨와 시비가 붙어 흉기로 찔렀고, 이를 말리던 그의 여동생까지 찌른 것으로 판단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40대 남성 칼에 자매 2명 숨져.."사건의 단초는?" 2014-11-12 08:33:43
부천 원미구 중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최 모 씨와 그의 여동생이 상처 입었으며, 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원미경찰서 측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김 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내린 뒤, 집에서 나오던 최 씨와 시비가 붙어 흉기로 찔렀고, 이를 말리던 그의 여동생까지 찌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 남성 자매 2명 칼로 찔러.."충격" 2014-11-12 07:01:21
원미구 중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최 모 씨와 그의 여동생이 상처 입었으며, 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발생 당시 김 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내린 뒤, 집에서 나오던 최 씨와 시비가 붙어 흉기로 찔렀다”며 “이를 말리던 그의 여동생까지 찌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피의자 "정신질환 병력 VS 주차문제" 2014-11-12 06:00:13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을 사망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김 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경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주택가에 자신의 에쿠스 차량을 주차한 뒤 집에서 나오던 이웃집 여성 최 모(38·여)씨와 최 씨의...
부천 흉기 난동부린 40대 男, 주차문제로 다투다 칼 휘둘러 2명 사망 2014-11-12 04:11:18
휘둘러 2명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김 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경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주택가에 자신의 에쿠스 차량을 주차한 뒤 집에서 나오던 이웃집 여성 최 모(38·여)씨와 최 씨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현장 `충격`··끔찍했던 칼부림 흔적이,, 2014-11-12 03:16:00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지고 말았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현장 보니··끔찍했던 이웃의 칼부림 순간 2014-11-12 01:00:01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