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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스타 출신 임오경 의원 "스포츠계 학폭 뿌리뽑아야" 2021-02-25 17:30:28
확인을 마쳤다는 청원인의 주장도 정면 반박하며 "신고를 받아 갔더라면 제가 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억울함을 증언해줄 지인이 있냐는 질문에는 "제자들이 울면서 (증언하겠다고) 전화가 온다"며 "제자들의 상담을 지금도 받아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당시 여성 구기종목 감독이...
임오경 "감독시절 선수 폭행? 39년간 매 한 번 든 적 없다" 2021-02-25 10:06:53
요청한다는 자체가 잘못"이라고 답했다. 청원인 고발 등 법적 조치 여부에 대해선 "제가 일반인이었으면 했을 것 같지만 의원이다 보니 '갑질한다' 이런 말을 들을까 봐 참 고민스러운 지점이어서 망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체육인 출신 국회의원 감독 재직 시절 폭행...
"김치를 파오차이라니"…함소원 방송하차 靑 청원 2021-02-24 14:36:56
퍼졌다. 청원인은 "(방송인 A씨는) 올해 1월에 중국인 시어머니가 입국해 방송을 찍고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 동원돼 영리활동을 계속하던 중 김치를 파오차이라 알려주고 시청자들이 정정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면서 "지적이 계속되자 라이브방송은 삭제했지만 증인, 증거가 다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어만...
고양이 학대 처벌 청원에…靑 "엄중한 수사 이뤄질 것" 2021-02-23 15:08:12
엄정한 수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답했다. 청원인은 길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는 이유로 활로 쏴 죽이는 등 동물을 학대하고 오픈채팅방에 학대 영상을 공유한 동물학대자를 처벌하고,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달라고 했다. 해당 청원에는 27만5492명이 동의했다. 답변인으로 나선 정기수 청와대 농해수비서관은 "정부는 동...
靑 "공매도 계속 금지할 순 없어…철저히 시장 감시할 것" 2021-02-23 14:46:48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앞서 최초 청원인은 지난해 12월31일 '영원한 공매도 금지를 청원한다'는 제목의 청원글을 게시했다. 청원인은 "문재인정부가 해야 할 일은 공매도 부활이 아니라 영원한 금지며,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지수에 대한민국이 편입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경주 기자...
`고양이 학대 오픈채팅` 청원…靑 "동물학대 처벌 강화" 2021-02-23 13:43:49
수사가 이뤄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청원인은 길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는 이유로 활로 쏴 죽이는 등 동물을 학대하고 오픈채팅방에 학대 영상을 공유한 동물학대자를 처벌하고,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달라고 요구했다. 청원에는 27만5,492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정 비서관은 "올해 2월 12일부터 동물학대 행위에...
`공매도 폐지` 청원에 靑 "불법 공매도 반드시 적발" 2021-02-23 11:30:19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원인은 "주식시장이 돌아가는데 단 하나의 문제도 없다"면서 "문재인정부가 해야할 일은 공매도 부활이 아니라 영원한 금지"라고 주장했다. 이 청원에는 작년 12월 31일부터 한달동안 20만6,464명의 국민이 동의했다. 공매도 제도를 악용한 일부 기관들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불신이 높은...
"게이머 주머니 털어" VS "영업기밀 밝히란 건가" 2021-02-22 17:20:06
동의했다. 청원인은 “식품을 살 때 얼만큼 유해물질이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있듯, 게임에서도 확률형 아이템을 살 때는 어떤 것을 얻을 수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미리 안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규제 찬성 측은 이번 규제가 장기적으로 게임산업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용자 신뢰가 높아야 게임...
"교내서 유부남과 미혼여교사 불륜행각"···靑청원 사실이었다 2021-02-22 11:49:49
고발합니다'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장수군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유부남 교사와 미혼녀 교사가 수업 시간과 교실 등에서 여러 차례 애정행각을 벌여 교육자로서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해당 교사들이 외부 문화체험 시간에 아이들을 강사에게 맡기고 자리를 이탈해 둘만의 시간...
"장수군 초등학교 교내 불륜행각은 사실"…교사 징계 2021-02-22 10:17:23
올렸다. 청원인은 "장수군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유부남 교사와 미혼녀 교사가 수업 시간과 교실 등에서 여러 차례 애정행각을 벌여 교육자로서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해당 교사들이 외부 문화체험 시간에 아이들을 강사에게 맡기고 자리를 이탈해 둘만의 시간을 가졌고, 수업 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