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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원 LIG 회장, '종합금융그룹' 꿈 접는다> 2013-11-19 15:39:32
럭키금성그룹이 범한의주식을 인수하면서 범(凡) LG 일가의 품에 안기게 됐다. 1988년 럭키화재해상보험으로, 1995년 LG화재해상보험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99년 LG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가 이뤄진 뒤 LIG손보가 됐다. LG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동생인 고(故) 구철회 회장의 장남인 구자원 회장은 1964년...
곽부성, `MAMA` 출연 확정 홍콩 4대천왕 존재감 `기대up` 2013-11-16 13:18:52
온 곽부성은 전설의 `홍콩 4대천왕` 중 한 명으로 사랑 받으며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아티스트다. 1988년 드라마 `서불저두`로 데뷔한 이후,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뿐만 아니라 노래, 춤 실력을 인정받으며 일찌감치 세계적인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화려한 액션으로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현대그룹주 펀드, 그룹주펀드서 `두각` 2013-11-14 16:42:31
삼성그룹주 펀드 대부분이 4~5%의 손실을 기록했고, LG와 SK그룹주 펀드는 6~10%대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으며 그나마 현대차그룹주 펀드가 보합권의 연초이후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그룹주 펀드는 연초 후 6~7%대의 안정적 수익을 유지해 올해 가장 수익률이 좋은 그룹주 펀드로 등극했습니다. 각 그룹주...
은혁 사과후 트위터 또 해킹 당해‥은혁 트위터 탈퇴 못하는 이유는? 2013-11-13 18:14:59
13일 오후 4시께 은혁의 트위터 계정에는 "자꾸 본인 아니라고 해명하는데 거짓말 친 거 들통났네? 이러고도 본인이 아니라고?"라는 글과 함께 SNS 페이스북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페이스북 캡처에는 지난 11일 은혁의 트위터에 유포된 나체사진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케이블TV 오디션 프로그램 여성 참가자의...
"금융산업에 구조변화"…금융위기후 은행 지배력 약화 2013-11-13 04:02:05
같은 기간 비이자이익은 3조3천억원을 기록, 2008년 4조9천억원에서 2011년 8조5천억원으로 증가한 뒤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은행의 수익성 전망은 내년에도 밝지 않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시중은행은 내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지연됨에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 하락 추세가 지속하고 여신...
이승훈, 빙속 5000m 한국 신기록 2013-11-11 21:28:29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작성한 자신의 한국 기록(6분14초67)을 4년 만에 무려 7초63이나 앞당긴 기록이다. 이승훈은 스벤 크라머르(네덜란드·6분04초46)와 요리트 베르그스마(네덜란드·6분06초93)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승훈이 월드컵 5000m에서 시상대에 오른 것은 2010년 11월 베를린 2차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실크로드의 동쪽 끝은 경주" 2013-11-05 21:32:23
경주로 규정한 겁니다. 경주에서 출토된 4세기께 유리 제품인 로만글라스가 신라와 로마의 교역 및 문명교류를 보여주거든요.” 정 소장은 책에서 ‘실크로드’의 개념을 중국 시안에서 서역에 이르는 육로만을 의미하는 데서 벗어나 인류 문명 교역로를 의미하는 보통명사로 확장한다. 이에 실크로드는 전통적인 육로에 ...
주가조작과 전쟁 `절반의 성공` 2013-11-01 16:36:42
총4천913건의 불공정거래 제보를 받았지만 실제 조사 착수 건수는 88건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실제 올해 상반기 금감원의 불공정거래 사건 81건을 조사해 172명을 검찰에 고발하거나 통보했지만 실제 기소와 처벌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신제윤 금융위원장 (10.17 금융위 국정감사) "주가조작 근절,...
저축도 양극화 심화‥대안은? 2013-10-29 16:20:25
마련된 재형저축 역시 금리가 연 4%대에 불과해 판매가 부진한 만큼 대상을 더 세분화하고 금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추가로 강구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고령화 시대, 저축률 하락이 노년층과 저소득층의 빈곤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 늦기 전에 범 정부적인 대책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한국경제TV 이근형입니다....
[기업가정신 주간] '걸면 걸리는' 배임죄, 투자의욕 꺾고 기업가정신 말살시켜 2013-10-28 21:24:40
파4홀에선 네 번 만에 홀아웃을 해야 하는 게 임무잖아요.” 요즘 기업인들 사이에 오가는 골프 농담이다. ob는 주어진 임무에 반하는 ‘배신행위’인 데다 자신의 실수로 타인(동반자)이 이득을 취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위험하다는 것이다. 의도(경영상의 판단)와 과정, 결과 중 어느 하나라도 ‘삐끗’하면 걸려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