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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두순 방지법' 국회 통과…거주지 도로명·건물번호 공개 2020-12-02 22:48:30
담긴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날 표결에는 264명이 참여했고, 259명 찬성, 5명 기권했다. 개정안에는 아동 성범죄자의 주소 공개 범위 확대와 함께 피해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가해자의 접근 금지 범위에 유치원을 추가하도록 했다. 또 16세 미만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을 사는 행위를 하면...
청소년 성보호법 등 81개 법안 국회 통과 2020-12-02 21:52:05
공개 정보를 확대하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등 81개 비쟁점법안이 2일 국회를 통과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을 비롯해 기업규제 3법, 국가정보원법 등 쟁점법안을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방침을 세워놓고 있어 국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국회는 이날...
법사위, 자본시장법 등 80여 개 비쟁점 법안 처리 2020-12-02 17:25:31
청소년의 성보호법 등 80여 개의 비쟁점 법안을 처리했다.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2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비쟁점법안에 대한 체계·자구 심사를 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성범죄자 거주지의 도로명 및 건물번호까지 공개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이 법사위를...
"입만 열면 국민에 상처"…초유의 장관 '발언금지' 與도 찬성 2020-12-02 16:06:08
및 건물번호까지 공개하는 내용의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성범죄자의 거주지 공개 범위를 기존 '읍·면·동'에서 '도로명 및 건물번호'로 확대하고, 접근금지 범위에 유치원을 추가하는 내용을 담았다. 초등학생 납치·성폭행범 조두순의 만기 출소를 앞두고 추진된...
'조두순법' 의결…성범죄자 주소 건물번호까지 공개한다 2020-12-02 11:27:30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성범죄자의 거주지 공개 범위를 기존 '읍·면·동'에서 '도로명 및 건물번호'로 확대하고, 접근금지 범위에 유치원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학생 납치·성폭행범 조두순의 만기 출소를 앞두고 추진된 일명...
거주지·건물번호 공개 '조두순 방지법' 여가소위 통과 2020-12-01 20:03:20
이 같은 내용의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피해아동·청소년에 대한 가해자의 접근금지 범위에 유치원이 추가됐다. 또 16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을 사는 행위를 하면 가중처벌하도록 했다. 여성가족위원회는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단체의 장이 기관 내 성폭력 사건 발생 사실을...
빌보드 새 역사 쓴 BTS, 30세까지 입영연기 길 열렸다 2020-12-01 14:44:27
4년까지로 늘어난다. 승선근무예비역이나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의 편입이 취소된 사람은 남은 복무기간이 6개월보다 적을 경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사회복무요원이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을 비롯한 범죄를 저질러 형을 선고받으면 관련 정보를 해당...
[속보] 'n번방' 성착취물 구매 30대…징역 7년·5년간 신상공개 2020-11-27 18:26:50
춘천지법 형사2부(진원두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3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이씨의 신상 정보를 5년간 공개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이씨는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3510개를 소지하고, 아동의 신체 중요 부...
n번방 성착취물 구매하고 아동 성범죄 저지른 30대 '징역 7년' 2020-11-27 11:10:59
춘천지법 형사2부(진원두 부장판사)는 27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3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4∼2015년 마사지업소에서 카메라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를 동의 없이 여러 번 촬영했다. 이후 2017∼2020년 아동·청소년에게 대...
박사방 조주빈, 1심서 징역 40년 선고…공범들 7∼15년 2020-11-26 10:40:48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는 26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과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아울러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 1억여원 추징 등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전직 거제시청 공무원 천모(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