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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미·북 비핵화 협상 2년…불편한 진실 마주할 때 2020-02-05 18:24:51
얼마 없어”라고 외치는 북한에, 미국은 저들의 본심을 간파한 듯 “떨어질 테면 떨어져봐” 식으로 무심하게 대꾸한다. 무대 뒤 숨은 조연을 자처하며 미국과 북한을 협상장에 이끌었던 우리 정부만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지난 2년간의 비핵화 협상은 결과적으로 전후좌우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한 밀고...
황교안, 미래한국당 창당 대회서 "文정부 앞 단일대오 구축하자"[라이브24] 2020-02-05 17:43:27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만 한다"면서 "저들은 이미 페어플레이를 하지 않겠다고 한 이상, 나라를 구하려면 우리도 모든 수단을 동원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황 대표는 "4월 총선에서 멈춰 세우고 정상으로 되돌려야한다"면서 "이번 총선은 우리 안에 작은 차이로 인해 발목을 붙잡혀서는 안...
"추미애, 공소장 비공개 다음에는 보도한 기자 처벌" 맞아떨어진 진중권 예측 2020-02-05 17:19:58
통해 "보셨죠? 이것이 저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본질"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친문실세들의 '부패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부터 철폐했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다음에는 취재를 통해 어렵게 그들의 범행의 내용을 알아내 보도한 기자들을 처벌할 거다....
박근혜 선고는 생중계하더니 '우리 편' 인권만 챙기는 법무부 2020-02-05 10:57:38
통해 "보셨죠? 이것이 저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본질"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친문실세들의 '부패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부터 철폐했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다음에는 취재를 통해 어렵게 그들의 범행의 내용을 알아내 보도한 기자들을 처벌할 거다....
진중권 "선거개입 공소장 비공개? 문재인 정권 '부패할 자유' 위해 '국민 알 권리' 철폐" 2020-02-04 17:35:54
법무부를 맹비난했다. 진 전 교수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보셨죠? 이것이 저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본질"이라며 "문재인 정권은 친문실세들의 '부패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부터 철폐했다"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다음에는 취재를 통해 어렵게 그들의...
진중권이 신임 검사들에게 한 말 "여러분 손으로 추미애 꼭 잡아넣으세요" 2020-02-04 10:41:36
후반기에 접어들었다는 거고 앞으로 어디서 어떤 비리가 터져 나올지 모른다"며 "추미애와 심재철, 이성윤은 여기에 대비해 최강욱 같은 이들이 그린 그림에 따라 검찰조직을 장악하는 작업에 들어간 거라고 본다. 이런 걸 저들은 '검찰개혁'이라 부른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명일...
또 터진 전광훈의 입 "신영복 존경? 문재인도 간첩"[현장+] 2020-01-31 16:53:45
"그러나 저들이 미친 짓을 함에도 한 편으로 안심하는 것은 결정적인 순간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논문을 지적하며 그에 대한 비판까지 이어갔다. 그는 "조국, 이 사람이 인간인가"라며 "공산주의자이자 사회주의자인 조국, 그의...
'범죄 연루 회사 주가 오르고, 큰소리치며 출두하는 피의자'…문재인표 검찰개혁 후 생긴 일 2020-01-30 16:12:13
수사를 통해 저들의 범죄 행위가 낱낱이 드러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보수 야권은 정권이 공수처를 만든 속셈이 드러났다며 반발했다. 김현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피의자인 청와대 비서관이 공수처를 들먹이며 보복하겠다고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 최 비서관은 공수처를 만든 속셈을 그대로...
[취재수첩] 최강욱 비서관의 공수처법 위반 논란 2020-01-28 18:23:44
될 공수처의 수사를 통해 저들(윤 총장을 중심으로 한 특정세력)의 범죄행위가 낱낱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 비서관의 반응은 이해할 만한 구석이 있다. 자신을 기소한 검찰에 분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의 말은 청와대 비서관으로서는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위법성마저 있다. 청와대...
새보수당, 법치 '내로남불'…"추미애 장관직 내려놔야" 2020-01-24 15:40:30
먹잇감으로 삼겠다는 친문적 폐세력의 악랄한 의도까지 숨기지 않는 저들의 눈에는 '국민'은 없고 오직 '친문패거리'만 보일 뿐"이라면서 "이성적 판단을 상실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김 비서관은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면서 "공직기강비서관이라는 직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