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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공군 중사의 죽음, 박원순 사건과 같아…대통령이 입장 밝혀야" 2021-06-02 12:05:51
있다. 참으로 무능한 대통령이자 사회적 적폐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군 성폭력사건은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며 "그 이유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군최고통수권자이자 군의 최고 사령관이며, 전쟁이 발발하면 전쟁의 모든 지휘와 권한은 대통령에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문...
김은혜 "계파정치·탄핵논쟁 재현되면 대선 필패"[당대표 후보 인터뷰] 2021-05-26 16:05:15
적폐와는 반드시 이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당내 계파 논쟁이 재점화되는 것에 대해서 "정신 차리라고 말하고 싶다"며 "미래로 가자며 당을 사지(死地)로 내몰고 있다"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또, "계파 논쟁 무의미하다"며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과거 총선 패배로 인한 교훈을...
[사설] 기업이 '정상 외교'까지 떠받치는 글로벌 뉴노멀 2021-05-24 17:33:37
것과 대비된다. 돌이켜보면 기업을 적폐로 몰아붙이고 첩첩 규제를 남발하며 기업인을 잠재적 범죄자인 양 대해온 게 이 정부에서 4년 내내 이어진 일이다. 그렇게 국내서 홀대한 기업들이 세계 어디서도 별로 환영받지 못했던 한국 외교를 심폐소생시킨 셈이다. 세계적 기업의 사절단 참여를 세계의 리더인 미국 대통령이...
"김현미 믿고 집 안 샀다면…" 與 면전서 작심 비판한 주부 2021-05-21 09:46:07
김씨는 "왜 집 하나 마련하는 것을 적폐라고 얘기하나. 비트코인이나 주식으로 도박 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집을 갖고 난리를 치나"라며 "아이를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데, 왜 정부는 살고 싶지 않은 임대주택을 장려하나"라고 비판했다. 그는 "집 없고 돈 없는 사람들 잘살게 해주겠다고 떵떵거렸는데, 지금 그...
"내 집 마련이 왜 적폐냐"...與에 쏟아진 30대의 '분노' 2021-05-20 21:53:57
"왜 집 하나 마련하는 것을 적폐라고 얘기하나."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모임인 더민초가 20일 화상으로 연 30대 간담회에 참석한 주부 김 모 씨는 "집을 장만하고 넓혀가는 과정에서 이 정부에 실망을 많이 했다. 세금은 다 뜯어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은 다 막아놨다"며 이렇게 토로했다. 김 씨는 "비트코인이나...
경기도 특사경, 축구장 3.5배 규모 무단 산림훼손 행위자 무더기 적발 2021-05-17 13:44:40
해치는 큰 적폐”로 “도에서 추진하는 산지 정비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하반기에는 수사대상을 도 전역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특사경은 산지 내 불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산지관리법에 대한 수사권을 지난해 6월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신규 지명받았다. 수원=윤상연 기자...
[데스크 칼럼] 레임덕 없는 문재인 정부가 더 걱정된다 2021-05-16 17:20:13
또한 박하다. 적폐청산·검찰개혁이란 명분 아래 정책은 과거에 머물렀고 국민은 좌우로 갈라섰다. '그들만의 정책'은 곤란과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진영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 경제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김 전 대통령은 강력한 경제구조 개혁으로 외환위기를 최단기간에 극복했다. 정리해고제, 근로자...
與 초선들의 반기…대통령 레임덕 징후인가 각본인가 [홍영식의 정치판] 2021-05-16 10:32:01
입법 폭주를 일삼았고 대화와 협치보다 적폐 청산으로 상징되는 대립과 증오의 정치를 펴 왔다. 그런 결과가 재·보선 참패로 이어졌다. 여당이 그럴 때 초선들은 무엇을 하다가 대통령 임기가 1년 남은 이제야 목소리를 내느냐는 지적이다. 임기 말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자 뒤늦게 나선 것은 비겁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자사고 폐지 위법' 판결 줄 잇는데…"서열화 안 돼"만 외치는 정부 2021-05-14 17:38:29
적폐’로 낙인찍혔다. 정부 성향에 따라 바뀌는 교육 정책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성호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는 “사회가 발전할수록 교육의 자율성 확대 필요성은 계속 제기될 수밖에 없다”며 “자사고·외고 등이 사회와 교육에 끼치는 장단점에 대한 면밀한 연구 없이 정부가 진영 논리에...
안철수 "알고리즘 공부하라고? 공자보고 논어 읽으라는 격" 2021-05-14 17:14:56
지지하지 않는 국민을 적폐라고 돌리고 국민을 적으로 삼고 악으로 생각하는데 어떻게 나라가 통합되겠느냐"라고 주장했다. 이어 "둘째로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이 될 것이다"라며 "계파 세력은 끼리끼리 나눠 먹는다. 유능한 사람이 많은데 계파 세력은 줄 잘 서고 말을 잘 듣는 사람만 쓴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셋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