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셀카 "아자아자" 2015-11-17 08:54:12
합류한 정연에게 "JYP 식스틴 16번째 멤버 유.정.연! 이 언니가 격하게 아끼고 응원한다! 아자 아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열연 중이다. 동생 정연은 그룹 트와이스...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16일 못 봤지만 17일 두 번 본다 2015-11-17 00:20:02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는다며 이날 방송에서의 등장을 예고했다.유아인과 신세경(분이 역)의 로맨스가 무르익어가고 있는 만큼 공승연의 등장이 일으킬 파장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던 상황. 또한 공승연의 본격적인 등장을 알리는 첫 촬영 스틸컷도 공개되며 기대를 더욱...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한국-쿠바 야구중계 끝나야 `첫등장`…애타는 기다림 2015-11-16 21:30:53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았다.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예정.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利)를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여인으로서 올라갈...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민다경' 역으로 첫 등장…"한국 쿠바 경기로 못 볼수도?" 2015-11-16 19:18:14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았다공승연이 맡은 역할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利)를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여인 役 합류…‘눈길’ 2015-11-16 18:30:00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았다. 극중 공승연이 맡은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익을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유아인-신세경과 삼각관계 이룰까 2015-11-16 14:41:50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았다.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예정.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利)를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여인으로서 올라갈 수...
`장영실` 고품격 캐스팅 4인방 김상경-김영철-김명수-박선영, 믿고 보는 명품 연기 2015-11-12 14:23:17
어떠한 악업도 마다하지 않았던 태종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압도하는 배우 김영철의 카리스마와도 닮아있기에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장영실에게 과학 유전자를 물려준 친부 장성휘 역은 김명수가 맡았다. 숱한 작품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벼온 김명수는 극 초반 송일국과의 호흡으로 `장영실`의...
700채 기와능선따라 선비 걸음 느릿 느릿~ 조선으로 시간여행 2015-11-05 07:00:13
닦이기 시작했다. 1410년 태종이 이곳에 경기전을 건립했으며, 1603년에는 전주향교가 이전한 역사의 땅이다.700여채의 기와능선이 이어진 전주한옥마을은 전주부성(全州府城)에 인접해 주거지가 형성됐다. 1910년 초 일제강점기 때 본격적인 주거지가 형성된 역대 최고(最古)의 거주지였다. 일제에 저항했던 당시 시민들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쫓아가기에도 벅찬 미친 연기력 2015-11-04 09:18:51
철혈군주 태종의 모습이 비쳤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빛나는 유아인의 표정 연기는 압권이었다. 정도전에게 질타를 받고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 하지만 이내 자신의 방식대로 수습하고 의지를 다지는 이방원의 모습 등 화면 가득히 채워지는 유아인의 얼굴과 표정 연기를 보고 있자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극...
[김헌식 칼럼] `사도·육룡이나르샤` 유아인, 파더 트러블 메이커인 이유 2015-11-02 12:42:47
태종 이방원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뒤늦게 권력 쟁탈전에 나서 형제를 죽이는 살육전을 마다하지 않은 잔인한 품성을 부각하는 것이 일반이었던 그동안의 사극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물론 그동안 아버지와 갈등을 벌이는 태종의 모습은 자주 부각돼 있는데. `육룡의 나르샤`에서는 청년기부터 이성계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