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용적률 올리고 분담금은 낮춰…노원구 정비사업 '탄력' 2025-12-25 16:21:11
진행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거래량은 줄었지만 개발 기대에 가격은 오르고 있다. 지난 3월 7억8000만원에 손바뀜한 ‘태릉우성’ 전용면적 84㎡는 최근 호가가 8억9000만원까지 올랐다. 2022년 기록한 최고가(9억6000만원)에 근접했다.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는 지난달 11억6000만원에 팔렸다. 호가는...
인간지능의 역사 外[이주의 책] 2025-12-25 10:50:06
되는가 다쓰가와 겐고 지음│유노북스│1만8000원 우리는 돈을 모으려고 애쓴다. 세일 기간을 기다리고 포인트를 적립하고 쿠폰을 모은다. 그런데 이상하다. 절약하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고 돈을 아끼면 아낄수록 점점 더 불안해지고 가난해진다. 이 책의 저자 다쓰가와 겐고도 그랬다. 검소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직장인이...
김병기 "칼호텔 숙박권 34만원" 野 "김건희 디올백도 원가 8만원" 2025-12-25 09:35:42
만8000원이 다르듯이, 1박 80만원과 34만원은 다른 것 같다"고 했다. 쿠팡으로부터 70만원 식사를 대접받은 일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메뉴는 3만8000원 파스타였다는 점을 재론한 것이다. 앞서 한겨례는 김 원내대표 가족이 2박 3일 동안 이용한 서비스 총액을 계산하면, 숙박 요금(145만원)과 조식 비용(12만8000원), 추가...
점심값 아껴보겠다고…김밥 한 줄에 라면 시켰다가 '당황' 2025-12-25 07:30:08
1만8000원 수준이 됐다. 이 밖에도 냉면(4.2%), 삼겹살(200g 기준·3.9%), 비빔밥(3.4%), 자장면(3.1%) 등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이 모두 올랐다. 물가 상승 배경으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과 임대료·전기·가스 요금 등 비용 상승이 주로 꼽힌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 식자재 가격...
[데스크 칼럼] 의대 증원 문제, 정치는 빠져야 2025-12-24 17:24:01
1만8000명 부족’ 전망 역시 전제와 시나리오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숫자 자체를 놓고 전·현 정부를 가르는 소모적 공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큰 이유다. 중요한 것은 숫자 다툼이 아니라 늘어난 의사가 실제로 지역·필수의료 현장에 남도록 만드는 설계다. 정원 확대와 동시에 지역·필수의료 트랙 구축, 수련병원과...
[단독] 코람코신탁, 숭례문 앞 랜드마크 ‘에티버스타워’ 품는다 2025-12-24 17:19:21
소유하고 있지만, 일부 지하상가 점포는 여러 소유주가 있는 구분소유 형태다. 이번 매각 대상은 캡스톤자산운용이 보유한 지상층 전체와 일부 지하상가 면적 총 3만8000㎡다. 이 빌딩은 숭례문 맞은편 대로변에 자리한 도심권역 대표 오피스 중 하나로 꼽힌다.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회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매출 100억 세보테크놀로지, 사업재편제도로 '로터세일' 사업 도전 2025-12-24 16:40:19
8000만원으로 오히려 적자전환했다. 세보테크놀로지는 선박과 플랜트 기자재를 자체 설계·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로터세일 국산화와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유전자 연구개발·검체수집키트 제조사인 어큐진은 사업재편 지원제도를 통해 다기능 피부재생 화장품 원료인 PDRN 제조에 도전할 예정이다. 차영태...
"벤츠·포르쉐 추월"...2억짜리 중국車의 정체 2025-12-24 15:55:22
70만8000위안(1억4700만원)부터 시작한다. 최고급 사양은 102만 위안(2억1200만원)에 이른다. 반면 포르쉐 파나메라의 기본형은 110만 위안(2억2900만원)으로, 화웨이 모델의 최상위 트림이 경쟁 모델의 기본형보다도 저렴하다. 블룸버그는 "최고급 승차감과 첨단 사양을 갖추면서도 가격을 낮춘 전략이 외국 브랜드...
김병기, '가족 의전' 논란에 "보좌진이 선의로 했을 수도" 2025-12-24 11:55:45
3만8000원이 다르듯이, 1박 80만 원과 34만 원은 다른 것 같다"고 반박했다. 이날 기자들과의 만남에서도 "한겨레가 사전 질문을 갖다 줬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좀 성실히 대답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조금 부족했다면 좀 더 추가 질문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고 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단독] 신한금융, '풀뿌리' AI 기업도 지원…전용펀드 조성 2025-12-24 11:40:02
기업 육성과 투자가 더욱 조화롭게 이뤄지는 체계를 만들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2015년 신한퓨처스랩 출범 이후 10여년간 이 프로그램의 전용 펀드를 통해 지금까지 국내 스타트업들에 약 1500억원을 투자했다. 신한금융은 오래 전부터 꾸준히 혁신기업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 만든 펀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