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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현장> 현재현 회장 '사재 출연' 진실 논란 2013-10-18 14:36:36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민주당 의원은 "모든 신문마다 현 회장이 고개 숙이고 사재를 내놓겠다하는 걸 보고 피해자들은 그래도 조금은 양심이 있는 기업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재산이 없다고 하면 어쩌란 말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존박, `양심 가격당했다` 발언에 예체능 팀 진땀 뻘뻘 `민망` 2013-10-15 23:16:00
`양심 가격` 발언에 예체능 농구단이 진땀을 흘렸다. 15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단이 우지원 전희철 김훈 신기성 석주일로 구성된 `연고전 레전드팀`과 첫 농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그 가운데 존박의 "양심 가격 당했다"는 예상치 못한 발언에 예체능...
[사설] 법정까지 파고든 싸구려 운동논리 2013-10-13 21:01:53
법과 양심이 아닌 개인적 편견과 진영논리에 의해 내려지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통진당 대리투표 무죄 판결에서 보듯이 이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허위의식에 사로잡혀 제멋대로 판결할 권한이 과연 누구에게 있는 것인가. 싸구려 이념가들이 넘친다면 법치는 설자리가 없다. 이는 단순한 법관의 자질문제를 넘어서는...
<태안 백사장 대하축제 관광객 불만 속출> 2013-10-13 08:00:30
"양심을 속이는 그런 짓은 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대구에 산다는 김모씨는 "전국적인 축제인 줄 알고 갔는데 우리 동네 동사무소체육대회보다 부실했다"며 "대구에서 4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축제를 보러 갔는데 상인들의 호객행위, 바가지 상술, 불친절한 태도, 지저분한 축제장에 너무 실망했다"고 불만을...
농심, `손편지`로 고객응대 2013-10-10 10:06:49
`양심(兩心) 제도`는 고객의 편지 문의에 응답자의 실명·사진과 함께 직접 손글씨로 답신하는 제도로 고객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농심은 지난 2008년 사내 공모를 통해 임직원의 부인들을 상담원으로 채용했으며 회사에 대한 이해와 주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도록...
농심, '손편지'로 5년째 고객상담…"양심으로 고객 마음 얻었다" 2013-10-10 09:30:50
"兩心 제도는 ‘농심의 마음과 고객의 마음’이라는 의미로 고객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손글씨 편지가 흔치 않는 요즘에 고객에게 진실된 답변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양심 제도를 통해 상담원들이 일주일에 작성하는 편지는 개인당 평균 5통. 농심은 2008년부터 사내...
[사설] 진영 전 장관의 소신…무지와 양심은 다르다 2013-10-01 18:24:32
고집하며 ‘소신과 양심의 문제’라고 말했다. “국민연금과 연계한 기초연금안을 반대해온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설득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당장 정부·여당에선 격앙된 반응이다. 하지만 사표 자체를 비난할 것은 없다. 장관은 정책에 책임을 지는 자리일 뿐, 시키는 대로 일하는 국·과장이 아니다. 소신에 어긋나...
與의원 "채동욱, 女정치인과 부적절한 관계" 2013-10-01 17:17:44
정도로 윤리도, 양심도 없는 소설을 듣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김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한편 황 법무부 장관은 이날 채 전 총장 사퇴 과정에서 ‘법무장관이 독립성을 지켜냈어야 하지 않느냐’는 이춘석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의혹이 생겨 진상조사를 하는 것이지 누구를...
[사설] 원님재판 방불케 하는 판사들의 언어습관 2013-09-30 17:52:37
개별 인격체에 장황한 훈계와 사적 양심을 강요할 권한은 없다. 그 어떤 훌륭한 인격체가 한다 해도 원님재판은 안 된다는 근대사법의 법정신이 그렇다. 높은 법대에서 정제되지 않은 독재자의 언어를 쏟아낸다면 이미 판사가 아니라 법정의 권력자일 뿐이고 법을 장악한 자의 호가호위다. 하물며 명확한 국가보안법 위반...
[정규재 칼럼] 기초연금의 도덕철학적 문제 2013-09-30 17:43:24
풀 수 있다. 우리는 각자의 양심이 인도하는 바에 따라 가난한 이웃에 연민의 정을 느끼고 도움의 손길을 뻗친다. 그러나 복지를 시민적 권리로 규정하는 순간 도덕은 국가의 전유물이요 독점 공급품목이 되고 만다. 일각에서는 기초연금의 재원 문제를 우려한다. 그러나 기초연금의 문제는 재원이나 예산 제약의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