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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도 받았는데…'연인 살해' 男 배우, 결국 '총살형' 집행 2025-07-23 16:12:30
재판에 넘겨졌다.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분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장이양은 강한 통제욕과 편집증을 갖고 있었다고 전해졌고, 여성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랫동안 자살 위협을 해왔다는 내용도 알려졌다. 교제 당시 여자친구의 나이가 불과 15세였다는 점에서 소아성애자일 가능성도...
‘상큼, 발랄’…여름엔 샤도네이가 최고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7-23 13:23:07
통 시음 적정 온도는 섭씨 8~10도 정도다. 가벼운 와인의 경우 좀 더 차게 마셔도 좋다. 그런데 트리가 샤도네이의 적정 시음 온도는 11~13도. 너무 차게 마시면 향과 풍미가 묻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너무 따뜻하면 '산미가 약해지고, 알코올 감이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이 수입사의 설명이다. 손 수확한 포도를...
갓난아기 분유 한모금 없이…'아사 참극' 가자에 식량배분 쟁점 2025-07-23 11:54:17
어린이 3명도 포함됐다. 이처럼 아사로 수십명이 숨지는 사태는 전쟁 발발 후 처음이라고 팔레스타인 당국자들은 말한다. 가자시티의 한 병원에 안치된 유세프의 시신은 늘어진 피부 위로 갈비뼈가 툭 튀어나와 있었고, 가느다란 팔에는 주사 자국 위로 붕대가 감겨 있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유세프의 삼촌은 로이터에...
롯데마트, '떠나요 맛캉스' 할인 행사 진행…나들이 수요 겨냥 2025-07-23 09:42:19
제공한다. '큰 치킨(팩·국산)'은 1만990원에 준비했으며 '국내산 통족발(팩)'과 'ALL NEW 새우초밥(20입)'은 각 1만3900원, 1만4990원에 판매한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바캉스 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아이스박스'와 '쿨러백'은 최대 40%, 물안경·구명조끼 등 각종 물놀이용품은...
집중호우에 가축 178만마리 폐사…농작물 침수면적 3만㏊ 육박 2025-07-23 09:02:13
3천804㏊ 등의 순이었다.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보험 조사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고 있으며, 병해충 방제와 작물 생육 회복을 위해 약제·영양제를 할인 공급하고 있다. 또 호우 피해로 일부 농산물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폭우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일부 농산물 가격은 이미...
롯데마트, '떠나요 맛캉스' 휴가철 나들이 먹거리 할인 행사 2025-07-23 06:00:06
간편 먹거리인 '큰 치킨' '국내산 통족발' 'ALL NEW 새우초밥'도 할인 행사 대상이다. '세계맥주 골라담기' 행사에서는 1664 블랑, 삿포로, 코젤다크 등 수입산 맥주를 4캔 구매 시 9천600원, 8캔 구매 시 1만6천8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아이스박스' '쿨러백'은 최대 40%...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총 3발 중 2발은 B씨 가슴에, 나머지 1발은 문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 때 '가정불화'를 진술했으나 정확한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했던...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체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에게 발사했고, 나머지 1발은 집 내부 문을 향해 쏜 것으로 파악됐다. 사제 총기는 A씨가 범행에 사용한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3층 집에서 아버지 B(62)씨가 발사한 사제 총기 탄환에 맞아 숨졌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 A씨가 잔치를 열었고 A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잠시 '편의점에 다녀오겠다'고 외출한 뒤 사제 총기를 들고 와 아들을 향해 격발했다. 총 3발 중 2발은 A 씨 가슴을 향해,...
'송도 총기사건 스토리래' 루머 확산…경찰 "억측 자제해야" 2025-07-22 16:48:32
확인되지 않은 콘텐츠들이 온라인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며 "유가족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억측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A씨는 지난 20일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