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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식구 맞나?'…부메랑 맞은 하이브 표 멀티 레이블 2024-04-24 19:29:01
하이브는 어도어에 154억 규모의 투자를 통해 지분 100%를 확보했다. 레이블의 수장은 K팝 비주얼 디렉터로 이미 역량이 검증된 SM엔터테인먼트 이사 출신 민희진이 맡았다. 민희진은 이곳에서 대표 직함을 달고 그룹 뉴진스를 키워냈다. 민 대표와 뉴진스는 최상의 시너지를 냈다. 독창적인 콘셉트에 신선한 음악을 공수해...
[Start-up Invest] 헌옷 모아 판매한 '스타트업' 100억 투자 유치 2024-04-24 17:42:08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마인이스의 누적 투자액은 154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해시드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이외 알토스벤처스, SBVA(전 소프트뱅크벤처스), 딜리버리히어로벤처스, 하나벤처스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차란은 세컨핸드(Secondhand) 의류를 판매 대행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다. 차란 앱을 통해...
국내증시 지지부진…해답은 ‘실적기대주’ [이슈레이더] 2024-04-24 08:46:54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4.7엔까지 치솟았는데요. 엔화 가치가 달러당 154엔대 후반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990년 6월 이후 약 34년 만에 처음입니다. 엔·달러 환율은 올해 초 140엔 대를 유지했지만,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격차가 벌어지면서 시장에서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는 움직임이 확대되자...
삼성중공업, 가스공사에 한국형 화물창 결함 구상청구 소송 제기(종합) 2024-04-23 14:36:13
1천154억원을 각각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영국 중재재판소는 삼성중공업이 SK해운에 2억9천만달러(약 3천900억원)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다만 결빙 현상 등 화물창 결함으로 운항하지 못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서는 삼성중공업의 배상책임은 없다고 판단했다. 이후 KC-1 적용 선박은 4차례 수리를 거쳐 운항한 결과...
삼성중공업, 가스공사에 한국형 화물창 결함 구상청구 소송 제기 2024-04-23 11:20:56
1천154억원을 각각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영국 중재재판소는 삼성중공업이 SK해운에 2억9천만달러(약 3천900억원)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다만 결빙 현상 등 화물창 결함으로 운항하지 못해 발생한 손실에 대해서는 삼성중공업의 배상책임은 없다고 판단했다. 이후 KC-1 적용 선박은 4차례 수리를 거쳐 운항한 결과...
대기업 재고 증가 멈췄다…작년말 재고자산 전년 대비 0.3%↑ 2024-04-23 06:00:15
총 179조5천968억원으로 전년(179조459억원) 대비 0.3%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들 기업의 재고 규모는 2021년 135조3천15억원에서 이듬해 크게 뛰어올랐다가 지난해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며 증가세가 둔화했다. 분석에 활용한 재고 범위는 상품, 제품, 반제품, 재공품(제조 중인 제품)의 재고자산이며 원재료와...
토모큐브 등 7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2024-04-22 15:14:02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4천630억원의 매출과 15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KB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지아이에스는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942억원의 매출과 79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DB금융투자[016610]가 상장을 주관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위츠는 지난해 995억원의...
"저게 다 빵이야?"…대전역 물품보관함 사진에 '화들짝' 2024-04-22 14:37:33
성심당이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전년(154억원)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이는 국내 사업으로만 놓고 보면 대형 빵집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199억원)와 뚜레쥬르(214억원)를 앞서는 수치다. 관광객들은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에 반해 성심당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 메뉴인 튀김소보로는 1700원,...
"환율 이런데 누가 면세점 가요"…'10만원씩 턱턱' 보상마케팅 2024-04-18 22:00:01
154만원을 자사 포인트로 환급해 주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밀히 환율을 모니터링하며 추가 행사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면세업계의 환율 보상 이벤트는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돌아오더라도 내국인 수요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한 '고육지책'이다. 과거 매출을 이끈 중국 보따리상...
류현진 선물에 다저스 감독도 엄지 척…'대전 빵집' 일냈다 2024-04-18 17:04:00
넘은 건 성심당이 처음이다.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전년(154억원)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파리바게뜨' 등을 운영하는 파리크라상(199억원)과 CJ푸드빌(214억원)의 영업이익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는 성심당이 '성심당에 가기 위해 대전에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국적 인기를 누린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