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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 위장 HTML 피싱 확산…기업메일 노린다 2026-02-15 08:13:00
표적 공격 DNS API 활용해 도메인 검증 뒤 정보 탈취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최근 네이버웍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사칭 이메일 피싱 공격이 발생하면서 기업 메일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1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이스트시큐리티 대응센터는 네이버웍스 사용자를...
설 연휴 둘째 날 귀성길 정체…"정오쯤 절정" 2026-02-15 08:12:34
절정에 달한 뒤 오후 8~9시께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귀경 방향은 오전 9시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 가장 혼잡하고, 역시 오후 8~9시께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전국 이동 차량은 500만대로 예상됐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58위를 기록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덴마크에 3-6으로 패해 2승2패를 기록, 중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 순위는 노르웨이(금10·은3·동7)가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개최국 이탈리아(금6·은3·동9)와 미국(금5·은8·동4)이 뒤를 잇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상위 0.1% 16.9억 벌었다…'초양극화' 2026-02-15 07:58:58
5분위 배율은 2021년 87.0배에서 2022년 98.6배, 2023년 99.4배로 확대된 뒤 2024년 처음 100배를 돌파했다. 특히 최상위 구간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상위 0.1%는 전년 대비 8.1% 늘어난 16억9,030만원을 신고했고, 상위 1%도 4억8,758만원으로 3.7% 증가했다. 반면 상위 10%(1억1,451만원)과 상위 20%(7,030만원)는 각각...
[특파원시선]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정치 2026-02-15 07:35:52
외친 뒤 "함께할 때 우리는 아메리카"(Together, We Are America)라고 적힌 풋볼 공을 던졌다. 미국인들의 일상 언어생활에서 '아메리카'는 곧 미국을 뜻한다. 배드 버니의 아메리카는 아메리카 대륙을 뜻했다. 라틴 아메리카 출신자로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이민 당국 요원들에 불심검문과 체포 대상이 되는 일이...
'챗GPT 저격' 광고 그 후…11% '껑충' 2026-02-15 07:34:00
최대 스포츠 행사인 미식축구 '슈퍼볼'에서 해당 광고를 내보낸 뒤 클로드의 일일활성사용자(DAU)가 11% 늘었다고 분석했다. 같은 기간 오픈AI의 챗GPT DAU는 2.7%, 구글 제미나이는 1.4% 증가하는 데 그쳤다. 스마트폰 데이터 분석업체 앱피겨스 집계에 따르면 클로드는 미국 내 앱 장터에서 지난 8~10일 14만8,0...
상파울루 재외동포 위해 '한국내 권익보호·법률자문' 제공 개시 2026-02-15 07:25:41
지역인 봉헤치루에서 일하며 거액을 횡령한 뒤 한국으로 도주한 사람을 잡기 위해 고소 절차를 밟거나, 다른 범죄 피해자에 대한 무료 변론을 받는 등 박 변호사 도움에 감사를 전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고 총영사관 측은 전했다. 협약식 성사를 위해 앞장섰던 김인호 상파울루 총영사관 경찰 영사(총경)는 "외국에서 ...
황대헌 은빛 질주…'반칙왕' 오명 털고 웃었다 2026-02-15 07:23:51
준준결승에서 퇸 부르(네덜란드)와 접촉한 뒤 페널티를 받아 탈락했다. 엄격해진 반칙 기준 속에서 그의 공격적인 레이스 스타일이 다시 발목을 잡은 셈이었다. 절치부심 끝에 나선 1,500m 결승에서 황대헌은 끝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숱한 논란을 뒤로하고 올림픽 3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게 됐따다. (사진=연합뉴스)
쇼트트랙 황대헌, 남자 1,500m 은메달…韓 5번째 메달 획득 2026-02-15 07:20:20
뒤쪽에서 상황을 지켜본 뒤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나와 속도를 올리며 역전을 시도했다. 그 사이 앞서 달리던 사오앙 류(중국)가 미야타 쇼고(일본)와 접촉 후 넘어졌고 황대헌은 윌리엄 단지누(캐나다), 미야타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끊었다. 황대헌은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심판진이 미야타에게 레인 변경...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7:19:37
귀속 때는 87.0배였지만, 2022년 98.6배에 이어 2023년 99.4배를 기록한 뒤 2024년 100배를 넘었다. 고소득자일수록 소득이 더 많이 늘고 저소득자는 소득이 뒷걸음질하면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2024년 귀속 기준으로 상위 0.1%는 전년보다 8.1% 늘어난 16억9030만원을 신고했다. 상위 1%도 4억8758만원으로 3.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