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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내 살해하려 둔기 휘두른 남편…아내는 선처 호소 2025-08-22 14:52:34
아내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 현재는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남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경찰에 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살인미수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아내의 의사만으로 수사가 종결되지는 않는다. 경찰은 추가 수사 후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李대통령 커피원가 120원 발언 비판' 김용태 불송치 2025-08-22 13:58:47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김 의원의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불송치(각하) 처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인 5월 16일 전북 군산 유세에서 "5만원 받고 땀 뻘뻘 흘리며 한 시간 (닭을) 고아서 팔아봐야...
마약 6kg 몸에 숨겼다…태국서 국내 밀반입한 조직 검거 2025-08-22 13:40:57
국내로 송환하고 구속 송치까지 마칠 수 있었다. 서초경찰서 마약전담수사팀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해외 현지 총책과 국내 운반·유통책까지 동시에 검거한 전형적인 국제 공조 수사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수사기관과 협력해 마약사범을 끝까지 추적·검거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경찰, 무혐의 결론 2025-08-21 21:36:41
불송치 처분했다. 김 여사는 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의상을 사는 데 청와대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2022년 3월 김 여사가 청와대 특활비 담당자에게 고가 의류와 장신구 등을 구매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당시 청와대는 "대통령...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무혐의 결론 2025-08-21 21:04:13
불송치 처분했다. 김 여사는 문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의상을 사는 데 특활비를 썼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2022년 3월 김 여사가 청와대 특활비 담당자에게 고가 의류와 장신구 등을 구매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청와대는 당시 "대통령 배우자로서 의류 구입...
캐리어로 1천억원 밀반출…해외 도박자금 환치기 적발 2025-08-21 10:58:04
등 10명 검찰 송치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한국에서 받은 도박자금 등을 환전해 직접 필리핀으로 밀반출한 '1천억원 규모'의 환치기 일당이 세관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해외도박자금 등 외환을 불법으로 거래한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총책 A씨 등 10명을 적발해 서울중앙지검에...
"일자리 줄게"…동창생 폭행·착취해 '돈 펑펑' 2025-08-20 17:24:24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자신이 관리하는 운수 사업장에서 중학교 동창인 B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B씨에게 일자리를 준다고 꾀어 사업장 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게 하면서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내부 청소를 시키는...
'환자 사망사고' 양재웅 소환 임박…경찰, 병원 측 4명 추가 입건 2025-08-20 10:25:50
송치 여부를 판단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에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이 17일 만에 숨졌다. 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며 양재웅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경찰은 사인과...
"먹는 위고비라더니"…300억원어치 팔린 식품 알고 보니 2025-08-20 10:25:03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인플루언서의 블로그와 SNS 계정을 활용해 일반식품을 마치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했다. 또 광고 게시물에 판매사이트 링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작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324억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개인...
'먹는 위고비'라더니…인플루언서 동원해 거짓광고 2025-08-20 10:21:47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개 업체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 수사 결과 피의자들은 인플루언서의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일반식품을 '먹는 위고비(비만치료제)', '식욕억제제', '체지방 감소' 등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처럼 부당 광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