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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수에 VC 뭉칫돈 몰린다 2025-06-01 18:21:47
있다. 그중 52.6%가 후계자 부재로 인해 폐업 위기에 놓여 있다. 후계자를 찾지 못해 사모펀드에 회사를 넘긴 중소기업들은 직원 구조조정 및 단기 매각 추진 등으로 회사가 망가지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다. 사모펀드업계 관계자는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은 자녀들이 손에 기름 묻히는 것을 꺼리는 데다 상속세 문제도 있...
"차라리 알바 뛴다"…자영업 창업 '역대 최저' 2025-06-01 18:17:15
잠시 배달 일을 하고 있다는 이씨는 “인건비, 임차료 다 내고 나면 남는 게 없었다”며 “그런데 12·3 계엄 사태까지 터져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고 했다. 이씨처럼 폐업하는 소상공인은 늘어나는데 신규 창업은 역대 최소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정비 부담에 내수 부진까지 겹쳐 소상공인이 생존하기 더...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하면 '못난이 농산물' 쿠폰증정 2025-06-01 12:00:06
1일 밝혔다. 아글리어스는 품질은 뛰어나지만 못생겨서 버려지는 친환경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농가에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소비 침체를 겪고 있는 우리 농가를 살리기 위해 이번 '노란우산 챙기고, 우리농촌 살리고'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노란우산은...
친환경 발전연료 입찰서 짬짜미…아시아에너지 과징금 14억원 2025-06-01 12:00:04
공정위, 제재 피하려 법인 폐업 주도한 임원은 검찰 고발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전력공사 산하 발전사가 발주한 친환경 연료 입찰에서 짬짜미한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로 아시아에너지에 과징금 14억1천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일 밝혔다. 함께 담합을 벌였음에도 제재를 피하고자 폐업한...
공사비 상승·미분양 증가 등 겹악재…'7월 위기설' 현실화하나 2025-06-01 06:05:02
1분기 종합건설업 말소·폐업은 221개로, 전년 동기 대비 47개 증가했다.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를 합친 1분기 말소·폐업은 747개에 이른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의 실적도 부진한 상황인데 지방에서 주로 영업하는 중소규모 건설사는 어떻겠느냐"면서 "'어느 건설사가 어렵다', '어느 건설사가...
건설업 폐업 신고 올들어 벌써 925건, "임대로 전환…금융·세제 동시 지원을" 2025-05-30 17:26:25
중견·중소 건설사마저 연쇄 부실로 인해 폐업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행이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선 세제 혜택과 자금 수혈을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건설업 폐업 신고는 925건으로 집계됐다.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를 합...
"현대건설, 삼성물산 제쳤다"…‘K-브랜드지수’ 건설 상장사 부문 TOP10 최정상 2025-05-30 09:15:55
6위 삼부토건, 7위 대우건설 8위 금호건설, 9위 일성건설, 10위 HDC현대개발산업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건설 업계의 장기 불황이 지속되며 내수 경기 침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는 중이다. 건설 수주액과 건설 기성액이 동반 하락하고 일자리까지 급감하면서 I...
정인대 "매출·유동인구 반영해 상가임대료 조정해야" 2025-05-29 18:18:31
일 “폐업 점포가 속출하고 견디다 못한 상인들이 탄원서를 내고 거리에 나섰는데도 서울시는 꿈쩍도 안 한다”며 “서울시가 임대료 감면 등 현실적 지원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시기 임대료를 50%까지 감면해 상인들의 부담을 일부 줄여줬다. 하지만 이 조치는 2023년을 끝으로 종료됐고,...
"폐업한 모텔을 숙박시설로"…울산, 빈집 정비 나선다 2025-05-29 17:23:25
29일 밝혔다. 또 공실 상가를 새로 단장해 공공시설로 활용하고 국제행사 개최 때 폐업한 모텔을 숙박시설로 재활용, 농어촌 빈집 재생 후 민박시설로 제공,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빈집과 유휴시설 정비, 폐원 어린이집을 아이돌봄센터로 활용, 미착공 사업장의 공공 활용, 택지개발지구 내 공공시설 용지 용도 제한 완화...
"투자해도 사주는 데가 없다"…스타트업 M&A '반토막' 2025-05-29 17:15:31
순환이 멈춰 폐업과 법적 분쟁도 속출하고 있다. ◇M&A 회수 비율 5년 새 최저 29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타트업 자금 회수 수단 중 M&A 비중은 38.0%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42.7%)보다 4.7%포인트 낮아졌고 2022년(56.5%), 2023년(50.2%)과 비교하면 하락 추세가 더욱 뚜렷하다. 이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