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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량 많아 울산시 '수돗물용 낙동강 원수비용' 12억↓ 2017-02-08 17:07:26
절감 효과도…"태풍 '차바' 영향"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지난해 강우량이 풍부해지면서 울산시의 수돗물용 낙동강 물 유입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돗물 생산을 위해 사용한 총 원수는 1억2천975만9천t으로 이 중 8.4%인 1천89만5천t이 낙동강 물이다. 총 원수...
신관홍 제주도의장 "제2공항 등 현안 해결 최선 다해야" 2017-02-07 16:37:41
태풍 차바 피해의 원인은 인재였다"며 선제적인 예방대응을 강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제주(교육의원 교섭단체) 부공남 의원은 "교육의원제도 존폐를 논하는 것은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위헌이자 지방교육자치법의 목적에도 반한다"며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교육의원제도 폐지 논의를 즉각...
2017년 해남 물김 '대풍 예상'…위판액 전년대비 152% ↑ 2017-02-07 13:25:34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김 엽체가 다량 탈락하고 불규칙한 일기 지속 등으로 인해 수온이 정체돼 초기 성장은 저조했다. 그러나 이후 수온이 안정적으로 하강하고,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김발관리로 작황이 정상적으로 회복됐다. 해남군의 올해 김 양식 시설 면적은 9천611ha(12만5천854책)이다. 3pedcrow@yna.co.kr (끝)...
박인용 안전처장관 "안전은 투자라고 인식 바꿔야" 2017-02-05 07:00:48
들어간다. 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액이 2천억원 났고, 복구하려면 1조4천억원이 필요하다. 재난에 대비하는 것이 비용처럼 보이지만 투자라는 것이다. 그것을 계속 알리고 인식을 바꿔야 한다. -- 최근까지도 국내에서는 안전 관련 이슈가 많았다. 가장 큰 것이 경주 지진일 것이다. 안전처에서 분석한 지진의 위험도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2-01 08:00:01
가입 최대 3.7배 급증 지난해 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 등 대형 자연재해를 겪은 이후 관련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성보험인 풍수해보험 가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는 지진과 태풍을 겪은 이후인 지난해 9∼12월 풍수해보험 가입 건수가 2015년 같은 기간보다 주택은 36%, 온실은 377% 증가했다고...
"지진·태풍 겪어보니"…풍수해보험 가입 최대 3.7배 급증 2017-02-01 06:00:11
기자 = 지난해 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 등 대형 자연재해를 겪은 이후 관련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성보험인 풍수해보험 가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는 지진과 태풍을 겪은 이후인 지난해 9∼12월 풍수해보험 가입 건수가 2015년 같은 기간보다 주택은 36%, 온실은 377%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모비스·전자랜드·LG, 6강 플레이오프 경쟁 본격화 2017-01-31 11:24:48
루키'로 불리는 이종현이 부상에서 복귀했고 전자랜드는 차바위, LG는 김시래가 상무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종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5일 삼성과 경기에서는 2점, 5리바운드로 부진했으나 27일 LG를 상대로 24점, 18리바운드라는 괴력을 뽐냈다. 또 29일 부산 kt 전에서는 12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1-31 08:00:01
태풍 '차바'와 경주 지진 등 대형 재해가 잦았던 지난해에 재난으로 피해를 본 시설이 2015년보다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발생한 재해복구사업장이 총 3천2곳으로 2015년의 120곳보다 25배로 늘어났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남부지방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태풍에 지진…지난해 재난 피해시설 25배 늘어 2017-01-31 06:00:07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남부지방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2천771곳의 재해복구 사업장이 발생했고, 9월 경주 지진으로 204곳이 생겼다. 이로 인한 피해액은 총 1천977억 8천300만원으로 집계됐다. 태풍 '차바'로 발생한 피해액이 1천859억 1천400만원에 달하고, 경주 지진으로는 67억...
"태풍·지진 불안합니다" 울산적십자 작년 심리상담 7배↑ 2017-01-28 10:30:00
운영하는 50대 A씨는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의 수재민이다. 당시 빗물이 상가 지하까지 강물처럼 밀어닥치면서 A씨는 휴대전화기만 챙겨 간신히 빠져나왔다. 수해 나기 불과 며칠 전 새로 들여놓은 물품만 5억원 상당이지만, 물에 젖어 반품도 못 시켰다. 모든 것을 잃었다는 허탈함에 밥도 제대로 못 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