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별통보 여친 살해 후 카드 훔쳐 '성매매'…30대男 징역 22년 2021-09-17 20:55:44
또 "피해자 유족과 지인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사람의 생명은 국가와 사회가 보호할 소중한 가치로 살인은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할 수 없다"면서 1심보다 형량을 늘려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연인 관계에 있던 피해자로부터 경제적인 처지를 비난받자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살해했다....
검찰,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신상 유포범 집유에 불복…항소 2021-09-17 10:01:51
주장했다. 검찰은 "피해자가 이 사건으로 개명까지 하는 등 사안이 중대하다"고 강조했다. 1심 재판부는 최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2차 가해를 호소하면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시속 229㎞ '죽음의 질주' 40대男 항소심서 형량 가중 2021-09-10 17:53:30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시속 200㎞가 넘는 속도로 차량을 운행했고, 위험하게 차선을 변경하다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시했다. 또 "피해자의 유족 일부와 합의했지만, 나머지 유족은 합의하지 않고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원심의 형량은 가벼워 부당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브리트니 스피어스, 670억 재산 되찾나…父 "후견인 물러나겠다" 2021-09-09 07:49:09
탄원은 제이미 스피어스가 자신이 후견인 역할에서 물러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지 몇 주 만에 나온 것이다. 탄원서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후견인 없이 자신의 삶을 다시 통제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고 CNN은 전했다. 또 제이미 스피어스는 "딸은 자신이 번 돈을 자신이 쓰고 싶어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10살 이부동생 '성폭행' 20대男 징역 4년…'합의 성관계' 주장 2021-09-03 18:14:30
봤다는 피해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고, 친부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범행과정에서 강요나 협박이 없었다고 판단해 A씨에게 미성년자 강간죄가 아닌 '미성년자 의제강간' 혐의를 적용하고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미성년자 의제강간'은 16세...
홍콩대 中노동문제 연구 학생, 中고향서 '국가전복' 혐의 구금 2021-09-02 10:21:19
인물이 아니라면서 아들의 석방을 탄원하는 글을 올렸다. 홍콩대는 성명을 통해 "이번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팡란과 가족에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칭화대를 졸업한 팡란은 홍콩대 사회학과 박사과정을 밟으며 중국의 노사관계, 노동단체, 노동운동을 연구했다. 노동 관련 비정부 기구와...
만취 여성 승객 납치·성폭행한 택시기사들 항소심서 감형 2021-08-31 17:43:16
것은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며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상당 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해 그릇된 성행(性行)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1심은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12년의 징역형을 선고, C씨에게는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에 A씨와 B씨는 “원심의 형이 무겁다”며...
'언론중재법' 결국 유엔 갔다…인권단체, 유엔에 진정서 발송 2021-08-24 16:32:17
판단할 경우 한국 정부를 향한 권고를 담은 ‘긴급탄원(urgent appeal)’을 발송할 수 있다. 유엔 특별보고관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여러 차례 이같은 형식의 긴급탄원을 발송했다.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 인신매매법 개정, 북한군에 의한 서해상에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 고 변희수 하사...
여친 무차별 폭행해 시신경 손상 입힌 40대 '징역 2년 6개월' 2021-08-16 11:27:42
신경마비·시신경 손상을 입혔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늘린 것이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1부(김용하 정총령 조은래 부장판사)는 중상해·상해·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10~30대 폭주족 일당, 15세 청소년 집단 폭행…불로 지지기도 2021-08-10 19:34:36
용서받지 못했다. 피해자 부모는 강력한 처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또 19세 미만으로 소년법 적용을 받는 C양과 D군에 대해서는 "성인인 A씨 등과 같은 양형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한 뒤 "죄가 가볍다고 볼 수 없지만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