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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 성매매 강요한 사회복무요원·남중생 기소 2020-09-13 09:25:03
여중생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알선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사회복무요원 A씨(21), 공범 B씨(21), C군(17)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남자 중학생인 C군(14)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무직이던 B씨와 공모해 지난해 6월부터 한달 여...
D-93 조두순 '출소 임박'…與의원들 잇따라 조두순법 발의 2020-09-11 19:46:27
신상정보 공개제도의 적용 대상을 넓히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 1월 도입된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제도는 웹사이트나 '성범죄자 알림e' 앱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성범죄자 거주지의 도로명 주소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조두순처럼 이 제도 도입 전 성범죄자...
"성착취물 광고·소개한 자도 처벌" 2020-09-11 17:44:28
관한 특례법’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다. 지난 4월 20대 국회가 성착취물 처벌 대상과 수위를 강화한 법안들을 본회의에서 처리한 지 4개월여 만에 후속 입법에 나선 셈이다. 성폭력범죄 특례법 개정안은 처벌 대상을 ‘불법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광고·소개한 사람’으로 넓히고...
'성추행 구속' 프로게이머, 결국 표준계약서에 따라 계약 해지 2020-09-11 11:15:30
성추행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윤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면서 법정구속했다. 윤씨는 피해자가 잠든 사이에 신체를 만지고는 피해자가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다시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스킨십을 거절한다는...
이낙연 "조두순 출소 100일 남지 않아"…아동성범죄자 최대 종신형 추진 2020-09-11 10:18:37
후 같은 범죄를 범한 경우 등에 대해 종신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와 함께 미성년자에 대해 강간, 강제추행 상습범을 기존 형벌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 개정안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13세 여자친구 성매매 알선 20대 집행유예…"반성해서" 2020-09-10 15:58:35
대전지법 형사1부(윤성묵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 영업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22)씨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성매매 알선방지 강의 40시간 수강과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현직 프로게이머 성추행 구속…표준계약서로 방출 첫 사례될 듯 2020-09-10 15:10:24
형사1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프로게이머 윤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면서 법정구속했다. e스포츠계에 따르면 윤씨는 e스포츠팀 '오즈 게이밍'(OZ Gaming) 소속 '오버워치' 현직 선수...
미성년자 성추행 프로게이머 1심서 징역 1년 2020-09-10 13:54:11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윤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윤 씨는 지난해 잠이든 피해자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 잠에서 깨어나 밖으로 나가려는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윤 씨의 옛 연인으로 알려졌다. 윤...
13세 여자친구 채팅앱으로 성매매 알선한 20대 실형→집유 2020-09-10 07:37:59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 영업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성매매 알선방지 강의 40시간 수강과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2월 랜덤 채팅...
"형량 무겁다" 제2n번방 일당 항소심서 선처 호소 2020-09-09 19:09:52
형사1부(박재우 부장판사)는 이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닉네임 `로리대장태범` 배모(18)군과 공범인 닉네임 `슬픈고양이` 류모(20)씨 등 4명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형량이 무겁다`는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이들은 대체로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일부는 1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