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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4 15:00:02
가동 170124-0666 사회-0240 12:00 전과 30범 '공포의 빡빡이'…여주인 혼자인 주점 골라 행패 170124-0667 사회-0241 12:00 '용감한 아빠' 늘었다…작년 남성 육아휴직 56% 급증 170124-0672 사회-0242 12:03 여초 심한 초등교사 충북선 5년째 합격자 성비 5대 5…이유는 170124-0687 사회-0109 12:21...
전과 30범 '공포의 빡빡이'…여주인 혼자인 주점 골라 행패 2017-01-24 12:00:30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9일 오전 1시께 은평구 한 주점에 들어가 양주와 안주 등 16만원 어치를 먹고 술 값을 달라는 주인에게 고함 치고 욕을 하고는 자리를 떴다. 두 사람은 여섯 달간 일대 주점을 다니며 13차례에 걸쳐 150만원 넘게 피해를 준 것으로 조사됐다. 폭력, 절도 등 전과가 무려 30여 건인 박씨와 10여...
응암시장 ‘공포의 빡빡이 2인조’ 구속 2017-01-24 12:00:00
서울 서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운영하고 있는 주점을 골라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사기·재물손괴 등)로 박모씨(47)와 신모씨(46)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박씨와 신씨는 지난해 2월 각각 춘천교도소와 인천교도소에서 출소한 직후 한 심부름센터에서 만나 의기투합했다. 박씨는 전과...
수표 위조해 '유흥비'로 흥청망청 쓴 40대 검거 2017-01-23 14:02:12
유흥주점에서 술값 750여만원을 이 가짜 수표로 지불했다. 그는 범행이 탄로 날까 봐 야심한 시각 손님이 붐비는 유흥주점에서 수표를 사용했다. 미혼인 유씨는 위조한 수표 일부를 결혼정보업체 등록비로도 사용했다.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유씨로부터 위조 수표 70장을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로...
삼성역 사거리 인근 중소형 빌딩 실거래 사례 및 추천매물 2017-01-23 10:34:56
먹자상권이 발달해 있다. 고깃집, 횟집, 한식당 등과 주점, 노래방이 대부분인 전형적인 회식상권이다. 이 지역의 빌딩 매매 사례로는 테헤란로 이면에 있는 3층 건물이 2016년 7월 29일에 3.3㎡당 10,298만원에 매매되었다. d지역은 삼성역 입구 바로 앞에 있는 하얏트호텔을 필두로 대로변으로 여러 기업이 오피스 상권을...
"처형 괴롭히지마" 흉기 살해 '조폭 두목' 항소심 '10년→16년'(종합) 2017-01-20 15:36:23
데 실패했다. 한 시간여 뒤인 오전 3시 46분께 한 주점 앞에서 B씨를 다시 만난 A씨는 승용차 운전석 창문 틈 사이로 대화를 나누던 중 B씨가 흉기를 들고 휘두르려 하자 이를 빼앗은 뒤 마구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타고 있던 승용차를 급출발해 범행 현장을 벗어났으나, 200m를 가지 못한 채 차량에서 숨져 있는...
협박해 돈뜯고, 책 강매하고…60대 사이비 기자 구속 2017-01-20 14:47:13
뒤 후보자가 찾아오자 자신의 처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지 않으면 비난성 기사를 계속 쓸 것처럼 겁박해 2차례에 걸쳐 술값 225만원을 내게 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비방 기사를 보고 찾아오는 피해자들과 계속 접촉해 돈을 뜯어내는 등 처음부터 기자 신분을 악용했다"며 "법원도 A씨의 죄질이 불량하고 증거...
'처형 괴롭히지마' 흉기 살해 '조폭 두목' 항소심 '10년→16년' 2017-01-20 06:01:01
데 실패했다. 한 시간여 뒤인 오전 3시 46분께 한 주점 앞에서 B씨를 다시 만난 A씨는 승용차 운전석 창문 틈 사이로 대화를 나누던 중 B씨가 흉기를 들고 휘두르려 하자 이를 빼앗은 뒤 마구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타고 있던 승용차를 급출발해 범행 현장을 벗어났으나, 200m를 가지 못한 채 차량에서 숨져 있는...
아산시 성매매 우려업소 종사자 자활 돕는다…"조례 제정" 2017-01-19 15:53:16
확장하는 등 도시계획을 재정비해 1급 유흥주점들의 자진 폐업을 유도하기로 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성매매 우려업소 입주 건물 정비와 성매매 업소 여성의 자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장미마을에는 한때 성매매 우려 유흥업소가 70∼80여개에 달했으나 아산시의 지속적인 업...
"똑바로 안 해" 만취 난동부린 한화회장 3남 김동선 구속기소 2017-01-19 09:43:21
취해 주점 종업원을 때리고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특수폭행 등)로 김승연(65)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씨는 이달 5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점에서 만취 상태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술에 취한 김씨는 아무런 이유 없이 종업원에게 "이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