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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여자오픈 우승 '태권소녀' 김세영 "태권도 끊어치기, 골프 임팩트와 같아" 2013-04-18 17:38:10
나 티샷을 할 때면 볼이 왼쪽으로 갈까봐 두려웠어요. 과감하게 ‘스퀘어 그립(양손을 마주보게 하면서 잡음)’으로 바꾸면서 볼이 똑바로 날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샷에 자신감이 생겼죠.” 또 하나는 개막 전날 바꾼 퍼터 덕이었다. “원래 헤드 뒤가 둥글게 생긴 ‘말렛형 퍼터’를 써왔는데 ‘스탠더드형 블레이드...
'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 2013-04-15 17:10:02
전반에만 1오버파를 기록했다. 후반 들어 10번홀에 이어 13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몰아치기를 노리던 우즈는 15번홀에서 이글 기회를 잡았지만 투 퍼트로 마무리하며 버디에 만족해야 했다. 16번홀(파3)에서도 티샷한 공을 홀 3m 지점에 붙이면서 선두를 2타 차로 쫓아갈 기회를 잡기도...
7~8m도 '쏙쏙'… 박인비 '송곳 퍼팅'의 힘 2013-04-07 19:18:00
옆에 세워 다섯 번째 버디를 낚았다. 박인비는 “17번홀 티샷은 조금 잘못 맞았다. 좀 더 오른쪽을 겨냥했는데 왼쪽으로 당겨졌다”고 말했다.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면 54홀 최소타 기록(합계 13언더파)과 타이를 이룰 수 있었으나 3m 버디 퍼트가 홀을 외면해 아쉬움을 남겼다. 54개 홀을 돌면서 단 2개의...
천재소녀, '위'가 높나 '고'가 높나…리디아 고 - 미셸 위 한 조로 2013-04-04 16:58:01
0시30분 10번홀에서 티샷을 날린다. 리디아 고는 “우상인 미셸 위와 함께 처음 라운드를 한다면 정말 긴장하겠지만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에서 청야니와 동반 라운드를 한 적 있다”며 “다시 함께 플레이하게 돼 신난다”고 말했다. 아마추어로서 첫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경기를 즐기면서 동시에...
가르시아의 진기명기…나무에 올라가 '타잔 샷' 2013-03-25 17:13:53
올랜도의 베이힐cc(파72·7381야드) 10번홀에서 가르시아가 티샷한 볼은 오른쪽으로 밀리더니 코스 옆에 서 있던 참나무 가지 위에 멈췄다. 가르시아는 4.6m 높이의 나무 위로 올라갔다. 그는 왼손으로 나뭇가지를 잡고 페어웨이를 등진 채 뒤쪽으로 볼을 쳐 페어웨이로 볼을 꺼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갤러리들은...
앞서가던 미야자토, 16번홀 통한의 더블보기…버디 잡은 루이스에 우승 내줘 2013-03-18 17:32:35
통산 10번째 우승을 눈앞에 둔 미야자토 아이(일본)는 단독 선두를 달리다 16번홀(파4)에서 통한의 더블보기로 무너졌다. 4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미야자토는 2, 7, 10번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2타 차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14번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 옆 벙커에 빠진 뒤 32번째홀 만의 보기로 불운을 겪었다....
[Golf] 가볍게 잡으면 체중이동 도움…손가락 펴서 슬라이스 잡기도 2013-03-18 15:31:55
갖게 된다”며 “1부터 10까지 나누었을 경우 일반적인 그립 악력이 9 정도라면 6이나 7로 떨어뜨려야 한다”고 얘기했다.이를 위한 연습법으로 수건으로 그립을 감싼 뒤 샷을 해보라고 권했다.(사진1) “굵고 푹신한 그립은 양손을 완벽하게 부드럽게 해줍니다. 이런 상태로 클럽을 잡고 스윙하면 경직된 동작이 제거되고...
권오영 아일랜드CC 회장 "한국의 페블비치로 크고 있어요" 2013-03-12 16:50:00
이덕화가 바다를 바라보며 티샷을 하자 수애가 ‘배꼽이 나왔다’며 벌타를 받고 다시 플레이하라고 하는 장면은 사우스코스 5번홀에서 촬영했다. 또 미국 백악관 스타일의 빌라 게이트는 극중 유노윤호의 차량이 드나들거나 수애가 택시를 타고 들어가는 장면 등에 등장했다.골프장의 인기는 회원권 분양에도 큰 도움이...
골프존, 모바일 플러스샵 런칭 2013-03-12 14:11:27
있다. 볼빅, 투어스테이지 등 5개 브랜드 10종의 브랜드볼을 마련하고 있다. ‘캐디 서비스’는 단순히 화면에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준을 넘어 티샷과 그린 라이 공략을 비롯해 각 홀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골퍼의 컨디션에 따른 조언, 응원 등 실제 필드의 캐디처럼 골퍼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실감을 제공하...
멘털 강해진 우즈…'호랑이 본색' 2013-03-10 16:55:31
875만달러) 3라운드가 열린 10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도랄의 블루몬스터골프장 17번홀(파4). 이 홀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일명 ‘도그레그(개다리) 홀’이다.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타이거 우즈(미국)가 드라이버로 티샷한 볼이 날아가다 끝에서 오른쪽으로 휘더니 페어웨이 옆에 서 있는 야자나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