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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성년 용의자 얼굴 공개…한국선 살인범도 A씨·B씨 [특파원 칼럼] 2021-04-19 11:33:25
있었다. 뉴욕검찰은 기자회견에서 증오 범죄에 대한 가중 처벌 조항을 들어 엘리엇이 최고 25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를 포함한 모든 아시아계 미국인은 분명히 미국의 일부분”이라고 달랬다. 한국에선 범인이나 용의자의 신상 공개 여부가 여전히 큰 관심사다.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게 99.9%...
정신문제로 총 압수당한 미 페덱스 총격범, 넉달뒤 또 합법구매 2021-04-19 00:42:57
미 페덱스 총격범, 넉달뒤 또 합법구매 위험인물 총기소유 제한 '적기법' 작동안해…"더 강력한 무기 산 것"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페덱스 창고에서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범이 정신 문제로 총기를 압수당했는데도 몇 달 뒤 합법적으로 더 위험한 총기를 구매할 수...
경제 정상화 시동 걸자 돌아온 총기 난사…미국서 한달새 45건 2021-04-17 06:00:21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한인 희생자가 4명이나 나온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일원 마사지숍 총격 사건(3월 16일)을 시작으로 이후 44건의 무차별 총격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진 것이다. 또 GVA에 따르면 올해 들어 미국에서는 147건의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CNN은 총기 난사 사건을 총격범을 제외하고 ...
바이든, 인디애나 총격참사에 "너무 평범해진 총기폭력…잔인" 2021-04-17 03:17:40
당국은 범행동기를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젯밤과 아침까지 가족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운명에 대한 소식을 듣기 위해 기다려야 했다"며 "너무나 평범하게 되어 이 나라 어디선가 매일 일어나는 것은 얼마나 잔인한 기다림이며 운명인가"라고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날 성명은 최근 잇따르는...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남편 무기징역 확정… 대법 “간접 증거로도 범죄사실 인정” 2021-04-15 16:02:25
남편 조모(43)씨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조씨는 아내와 6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범행도구나 CCTV 등 명백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다른 간접 증거들을 종합해 조씨의 범좌사실을 인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베끼고 쓸어담고…1,000조원 공룡 텐센트를 어쩌나 [한입경제] 2021-04-09 17:49:01
`범오락`이라는 전략에 따라 된다 싶은 웹소설(샨다문학), 웹툰(텐센트동만), 게임, 드라마, 영화, 스트리밍으로 중화권 콘텐츠를 사실상 독점한 선두 기업이자, 앱마켓까지 흡수해버린 포식자죠. 2019년 매출액 3,772억 위안(약 65조 원), 코로나19가 퍼진 지난해 매출액은 27% 증가한 4,820억 위안, 우리 돈 83조 원을...
'어공'은 전투에서, '늘공'은 전쟁에서 승리를 노린다 [더 머니이스트-Dr. J’s China Insight] 2021-03-31 05:12:01
끌어들여 중국과 전쟁도 붙였습니다. 범(虎)이 돼 산에서 내려와 바다로 간 중국미국과 유럽이 휘발성이 강한 인권문제를 들고 나오자 중국은 바로 파르르 했습니다. 중국은 내정간섭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바로 미국과 EU의 제재에 맞대응했습니다. 중국 내에서는 '국뽕(?潮)전략'을 썼습니다. 중국산 목화...
최태원 회장, 퇴직 여공, 조훈현 국수…궂은비에도 긴 조문행렬 2021-03-28 17:30:13
바둑대회를 개최하며 바둑계를 후원해왔다. 조 국수는 이 대회에 직접 참여하며 신 회장과 인연을 맺었다. 범(汎)롯데가 대표들의 조문도 이어졌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일본 체류로 조문이 여의치 않아 그룹 대표 자격으로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첫째...
中 인권문제 지적한 미국…국내 인종차별 참사에 '역풍' [글로벌+] 2021-03-28 08:40:02
총격범 아흐마드 알리사(21)는 시리아 출신 이민자이자 무슬림이다. 미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비스트는 알리사가 과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슬람 혐오에 대한 두려움을 주장했다고 소개했다. 콜로라도 참사 엿새 전 벌어진 애틀랜타 총격 사건도 일종의 증오 범죄다. 지난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파 및...
[특파원 시선] 미국, 총기 난사, 그리고 라이너스의 담요 2021-03-28 07:07:00
미 앨라배마대학의 테러리즘·범죄 부교수 애덤 랭크퍼드가 2016년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1966∼2012년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약 3분의 1(292건 중 90건)이 미국에서 일어났다. 랭크퍼드 부교수는 총기 난사를 조직폭력배나 조직적인 테러리스트가 아닌 개인이 공공장소에서 저질러 4명 이상이 숨진 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