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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與, 연금개혁해야 지방선거서 승산" 2024-06-06 19:29:47
위해 소득 대체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가난한 노인은 국민연금을 대부분 받지 않는다”며 “어려운 노인에게 어떻게 혜택이 가게끔 디자인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저소득 고령층이 주로 받는 기초연금 등 여타 연금의 재구조화를 포함한 구조개혁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 "연금 개혁 못하면 주식에도 재앙…내년 구조개혁 해야" 2024-06-06 15:59:54
"구조 개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하기 전)부터 말했어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22대 국회에서 어떻게 하느냐가 훨씬 중요한 문제"라며 "연금 문제를 뒤집지 못하면 모든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정당성을 인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2인 지도 체제' 띄운 황우여…한동훈 견제용? 2024-06-05 18:40:52
한편 이날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황 위원장에게 당 공식 조직인 지구당을 부활해줄 것을 공식 요구했다. 청년과 정치 신인 등에게 정치 진입장벽을 낮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한 전 위원장은 앞서 자신의 SNS에 “지금은 지구당 부활이 정치 개혁”이라며 지구당 부활을 주장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김은혜는 '재초환 폐지법' 발의 2024-06-05 18:26:48
폭등으로 주민이 시공사에 내야 하는 분담금이 급등하는 상황”이라며 “준조세 성격의 ‘재건축 부담금’으로 큰 사업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번 법안을 시작으로 종합부동산세 폐지(2호), 상속·증여세 완화(3호) 등의 법안을 지속적으로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당대표 선출 룰' 손질 시동 2024-06-04 18:43:36
단일지도체제를 유지할지도 관심거리다. 당 지도부는 전당대회 흥행을 위해 당 대표 경선 2, 3위 등을 최고위원으로 선출하는 집단지도체제도 함께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경선에 나설 경우 출마를 포기하는 의원이 생겨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는 평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주진우 국민의힘 해운대갑 의원 "산은 부산 이전 법안, 균형발전 위해 추진" 2024-06-03 18:50:48
법사위에서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관련 정책을 개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주 의원은 “검수완박으로 오히려 범죄자들을 제대로 처벌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검·경 간 업무 조정, 법원의 재판 지연 등 이슈 해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국힘, '당심 80%·민심 20%' 포함 4개안 투표 부친다 2024-06-03 17:44:57
게 결정할 권한을 주자는 의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와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선관위원장은 서병수 전 의원이, 부위원장은 성일종 사무총장이 각각 맡았다. 당헌당규개정특위 위원장에는 여상규 전 의원이 임명됐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정치권 달군 지구당 부활, 그 뒤엔 주도권 경쟁 2024-05-31 18:25:16
밝혔다. ■ 지구당 과거 정당법에 따른 정당의 공식 지역 하부 조직. 지구당 위원장은 지역 사무실을 내고 상시 정치 후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 이후로 정치 개혁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04년 ‘오세훈법’에 따라 지구당 대신 현행 당협위원회 체제가 정착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서 힘 받는 '지구당 부활론' 2024-05-30 18:44:29
최대 1억5000만원을 모금할 수 있도록 하는 안도 담겼다. 현행 당협위원회는 정당의 정식 하부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거 기간 외에는 후원금 모금을 할 수 없다. 지역 사무실이나 현수막 설치도 불가능하다. 청년 정치인이나 원외 인사들이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 대통령, 2년 동안 14개 법안 거부권…21대 국회, 정쟁만 하다 끝났다 2024-05-29 18:38:20
독재를 막을 최소한의 방벽도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법에 따르면 개원 직후 열리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국회의장단을 선출하고, 이로부터 사흘 안에 상임위원장을 뽑아야 한다. 첫 본회의가 다음달 5일인 점을 감안하면 7일까지는 원 구성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정소람/도병욱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