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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112에 전화했지만 어디냐고만 계속 묻더라" 2014-10-01 10:47:26
신안 홍도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의 진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가 암초에 좌초되었다는 소식에 국민들은 또 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야 했다. 인근 어선과 해경은 30분 만에 이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5명, 승무원 5명 등 총...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첫 신고자, "그냥 끊어버렸다" 늑장 대응 논란 2014-10-01 09:15:12
내용의 탄원서를 내기도 했지만 5월부터 운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노후 선박 운항 문제가 다시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첫 신고자, 세월호 사건과 매우 유사"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첫 신고자, 대참사로 이어질뻔했다"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첫 신고자, 심각한 문제다"...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증언 "119 연락두절, 112는 전화 끊어버려" 충격.. 세월호 참사 벌써 잊었나? 2014-10-01 06:59:32
묻다가 끊었다. 9월30일 오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의 유람선 바캉스호(정원 355명)가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은 어선을 긴급 동원하는 등 빠른 대처로 30분 만에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4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을 전원 구조했다. 하지만...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119 연결 안되고 112 어디냐고만 물어.." `소잃고도 외양간 안 고치네` 2014-10-01 06:00:51
14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정원35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은 자율구조 어선을 긴급 동원해 30분 만에 이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을 전원 구조했다. 이 유람선은 이날 오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 해상...
세월호보다 7년 더 오래된 홍도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112에서 어디냐고만 물어..." 2014-10-01 01:37:25
14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정원35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은 자율구조 어선을 긴급 동원해 30분 만에 이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을 전원 구조했다. 이 유람선은 이날 오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 해상...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굉음과 함께 아수라장...112에 신고했지만 전화 끊어버려...” 2014-10-01 01:15:49
오전 9시 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유람선 바캉스호가 암초에 의해 좌초됐다. 해경은 사고 신고를 받고 자율구조 어선을 동원해 30분 만에 탑승객 104명, 승무원 5명 등 총 109명을 전원 구조했다. 이 유람선은 이날 오전 승객을 태우고 홍도항을 출항, 해상 유람 관광에 나섰다가 사고가...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진술 내용 들어보니... 2014-09-30 22:13:55
신앙 홍도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의 진술이 눈길을 끈다. 30일 전남소방본부는 “오전 9시 14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신안선적 171t 유람선 바캉스호(정원355명)가 암초에 좌초됐다”고 밝혔다. 이에 사고 신고를 받은 해경은 자율구조 어선을 긴급 동원해 30분 만에 이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
신안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 첫 신고자, `112 전화했더니...어디냐고?` 2014-09-30 20:25:56
당시 신고자의 증언이 나왔다. 30일 오전 신안 홍도 해상에서 발생한 유람선 바캉스호 사고를 최초 신고한 이모(50) 씨가 당시 아찔한 상황을 전했다. 이 씨는 연합뉴스를 통해 "해상 기암괴석인 만물상에 좀 더 가까이 배가 접근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멈춰 섰다"면서 "당시 충격 때문에 승객들은 넘어져 머리를 다치는 등...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의 진술, "신고했더니 자꾸 어디냐고 물어" 2014-09-30 19:25:37
좌초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유람선 승객들은 홍도 해상 인근을 지나던 어선 등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유람선은 좌초 당시 높은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었고 선미 쪽이 암초에 부딪혀 침수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 홍도 바캉스호는 1987년 일본에서 건조된 중고 수입 선박으로 중량은 171t, 길이 37.4m,...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 “112에 신고했지만 어디냐는 말 만 반복했다” 왜? 2014-09-30 17:45:07
언론과의 통화를 통해 “112에 전화를 걸어 홍도 유람선에 사고가 났다고 말했지만 112에서는 어디냐고만 계속 물었다”고 말했다. 유람선 사고 첫 신고자인 이씨는 "해상 기암괴석인 만물상에 좀 더 가까이 배가 접근하는 순간 굉음과 함께 멈춰 섰다"면서 "한마디로 아수라장이었다. 승객 머리가 찢어지고, 배는 시커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