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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옥정 10년 공공임대 1천520세대 입주자 모집 2017-12-17 11:00:14
10년 공공임대 1천520세대 입주자 모집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10년 공공임대주택 A-20(2), A-20(3)블록 1천520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옥정지구 A-20(2),(3)블록은 1천520세대 규모 단지로 소형 평형을 선호하는 핵가족,...
코스피 '네 마녀 심술'에 막판 급락…2,460대 후퇴(종합) 2017-12-14 16:21:58
한때 6천억원 넘게 매수 우위를 보인 기관은 결국 13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도 3천763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3천683억원을 순매수하며 7거래일 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는 2천363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는 2천891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527억원...
하나금투 "오리온, 내년 매력적인 실적 모멘텀" 2017-12-12 08:41:03
법인 매출은 내년에 최소 1조2천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신제품을 20여개 출시할 계획인 만큼 성공률에 따라 매출은 1조2천억원을 웃돌 공산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광고판촉비와 물류 효율화를 고려할 때 내년 중국 법인 영업마진을 17%로 추정한다"며 영업이익은 2천억원 이상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화마로…'부주의 화재'의 35% 차지 2017-12-09 08:33:00
486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액은 2천200여억원에 달한다. 화재는 발화요인에 따라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가스누출(폭발), 화학적 요인, 교통사고, 부주의, 자연적인 요인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부주의 화재는 4천418건(48.6%)으로 전체의 절반에 이른다. 부주의 화재 유형으로는 담배꽁초가 1천544건(34.9%)으로 가장...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12-06 16:00:02
기소된 최순실씨 조카 장시호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2월 8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63일 만이다.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도 핵심 혐의인 삼성그룹 후원 강요 사건은 무죄 판단을 받았지만, 실형을 피하진 못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hRu8KoDAHU ■ 문...
장시호 `행운` 없었다...또 쇠고랑 2017-12-06 15:12:15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2월 8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63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장시호 씨와 김 전 차관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장시호 씨와 김 전 차관은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삼성그룹 후원 강요' 장시호 징역 2년6월, 김종 징역 3년(1보) 2017-12-06 14:44:59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2월 8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63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장씨와 김 전 차관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장씨와 김 전 차관은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저(GKL)를 압박해 영재센터...
국내 주식형 펀드에 나흘째 자금 순유입 2017-12-05 08:00:19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467억원이 순유입했다. 86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93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363억원이 들어오며 11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을 이어갔다. 올해 말 비과세 혜택 종료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수시...
'삼성그룹 후원 강요' 장시호·김종 형량은…1년만에 선고 2017-12-03 05:00:02
1심 판단을 받는다. 지난해 12월 8일 재판에 넘겨진 이래 363일 만이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오후 2시10분 장씨와 김 전 차관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장씨와 김 전 차관은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저를 압박해 영재센터...
[금리인상] '저금리시대 종말' 신호탄 쐈다…금리상승 '스타트' 2017-11-30 09:56:19
장기 저금리 부작용 억제 등 여러 요인과 목적이 자리 잡고 있다. 한은의 유동성 확대공급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중 통화량(M2)은 2천492조3천884억원(9월·원계열 기준·평잔)으로 매월 사상 최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저금리로 마땅한 투자처가 없어지자 막대한 부동자금이 부동산으로만 몰려 서울과 강남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