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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게임, 이제 흥행대박 열쇠 아니다? 2013-03-11 07:46:06
2학년만큼이나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위메이드의 '윈드러너' 게임 이벤트 ▲넷마블의 '다함께 퐁퐁퐁'게임에서 광고하는 '다함께 쾅쾅쾅' ■카카오톡 없이도 성공할 수 있다?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카톡천하'인 요즘엔 카카오톡에 합류하지 않고 대기업의 서비스를 받는 게임 중에서 성공한...
중학생 불장난에 포항 대형산불…20년만에 대피령 2013-03-10 17:09:38
1학년 이모군(12)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9일 오후 3시35분께 용흥동의 아파트 뒷산 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놀다가 일회용 라이터로 나뭇잎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바짝 마른 낙엽에 옮겨붙어 강한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산 전체로 퍼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학부모 학교 찾아 교사 폭행 2013-03-07 19:04:00
낮 12시께 창원 모 고등학교에 2학년 김모 군(17)의 학부모와 30대 후반의 남자 3명을 데리고 학교를 찾았다.이들은 김군을 때린 박 교사를 찾겠다며 교무실과 교실 등 이곳저곳을 돌며 난동을 부렸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교장실로 온 박 교사를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 입원중인 김군을...
우리 아이 스트레스, 틱장애 이렇게 해결하자 2013-03-06 17:48:42
1학년 여자아이다. 예린이는 엄마와 함께 상담을 받는 도중에 커다란 눈을 쑤시로 깜박이면서 얼굴을 찡그리는 틱 증상을 보였다. 아울러 상담 중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여기 저기 물건을 만지고 엉덩이를 들썩이는 산만한 모습도 보였다. 엄마 말로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차분하고 공부도 잘 하는 모범적인 아이였는데,...
리디아 고 "다음달 나비스코 챔피언십 출전…내친김에 최연소 메이저 우승 노려" 2013-03-06 16:45:54
느낄 겨를도 없이 다음날부터 파인허스트고(2학년 재학)로 돌아가 그동안 못한 공부를 따라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혼자 알아서 ‘몰아치기’로 공부를 해야 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뒤에는 골프를 치죠.” 그는 지난달 12일 뉴질랜드여자오픈에서 15세8개월17일의 나이로 정상에 올라...
[한경과 맛있는 만남]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장관요? 고시 꼴찌가 차관까지 했으니 미련 없죠" 2013-03-01 17:08:14
3학년에게 점쟁이가 장관 사주라 했으니 공직 맡은 것 어찌보면 숙명 3수 끝에 행정고시 합격, 우연한 인연으로 상공부 발령 "집착하면 안 된다" 좌우명…차관까지 오른 밑거름 됐죠 ‘상공부 장관.’사주팔자를 잘 본다고 이름난 점쟁이가 주저없이 적어 내려간 건 뜻밖에도 공직이었다. 대학교 3학년, 정치학을 전공하는...
[테샛 경제 리더스 캠프] '경제와 입시' 두 토끼 모두 잡은 테샛 리더스 캠프 2013-02-28 18:40:33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2만원이며 납부계좌는 우리은행 1005-201-359047(예금주 한국경제신문)이다. 문의 (02)360-4062 손정희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jhson@hankyung.com---------------------------------------------------------------------------------"유익하고 재미난 캠프… 서울대 합격해 멘토로 참가하고파"...
가수 이장희 "사랑·사업·여행에 빠져봤지만 음악보단 못하더라…" 2013-02-26 17:22:26
12월 대마초 파동에 연루돼 20일가량 철창신세를 졌다. 이후 옷 장사에 뛰어들어 돈을 벌었고 김현식 김태화 등 후배 가수들의 곡을 쓰기도 했다.“1980년 김태화가 부른 ‘바보처럼 살았군요’가 캐나다에서 열린 ‘태평양가요제’에 초청받아 제작자 자격으로 참석했어요. 돌아오는 길에 미국 뉴욕에 들렀는데 ‘내가 살...
'백조의 호수' 오데트·오딜役 맡은 김채리 "32회 고난도 회전춤 소화…프리마 발레리나에 도전" 2013-02-25 17:15:47
내달 8~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르는 ‘백조의 호수’에서 주인공 오데트·오딜 역을 맡은 김채리 씨(23)가 지그프리트 왕자 역의 이승현 씨(27)와 파드되(2인무) 연습에 한창이다. 김씨는 2막 1장 무도회 장면에서 흑조 오딜의 32회전(푸에테) 고난도 춤을 가뿐하게 추고 나서는 활짝 웃으며 가쁜 숨을 연신...
[金과장 & 李대리] "우리 애 좀 봐줘" 사모님 부탁에 "네" 했다가…헉! 고 3이네…원서접수까지 '뒤치다꺼리' 2013-02-25 17:12:12
들여다 봤다. ○비서는 몸종이 아니에요 경력 12년차 김 비서는 최근 중소기업으로 이직했다. 대표의 비서고 대우도 좋았다. 그러나 복병은 대표의 부인. “김 비서 공부 잘했다며? 우리 애 좀 도와줘.” 단순한 인사치레로 알고 흔쾌히 알겠다고 한 것이 화근이었다. 김 비서는 고등학교 3학년인 대표 딸의 수능전략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