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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베이브 자하리아스의 63년 전 대기록 달성 2013-07-01 08:56:45
남아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인비와 함께 챔피언조로 경기를 펼친 김인경은 2타를 잃고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 2년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2011년 우승자인 유소연은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로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코리안낭자들이 1위부터 3위까지 휩쓴...
박인비 우승, 63년만에 메이저 3연승 `大기록` 2013-07-01 07:05:01
타로 2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 이어 US여자오픈까지 제패한 박인비는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세운 시즌 개막 후 메이저대회 3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인비는 또 2008년 US여자오픈까지 포함해 메이저대회 개인 통산 4승을 수확했다. LPGA...
메이저 3연승 박인비 … 네티즌 환호 이어져 2013-07-01 07:01:48
타로 우승을 차지했다.1950년 베이브자하리아스(미국) 이후 시즌 초반 메이저 대회 3연승 여자 골프는 63년 만에 박인비가 처음이다. 또한 한국 선수 시즌 최다승(6승) 기록도 달성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박인비 우승이 코앞이다!”, “마지막까지 파이팅”, “역사적 기록 수립이 눈앞에....
이동환 ,PGA투어 AT&T내셔널 공동 3위 … 박인비 결과는 2013-07-01 06:16:09
272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17만 달러(약 13억3000만 원).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 불꺼진 시청사 주차장서 男女 알몸으로…후끈 ▶ 女승무원 남편, 내연女와 "셋이 살자"며…경악 ▶ 목욕하는 女 은밀하게 훔쳐본다…우리 집은? ▶...
박인비, 대망의 '메이저 3연승' 눈앞 2013-06-30 16:46:26
5타로 벌렸다. 후반 들어 박인비는 11~13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합계 7언더파가 돼 2위에 3타 차까지 쫓겼다. 위기 상황에서 박인비는 그림 같은 퍼팅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그는 14번홀에서 까다로운 10.5m 내리막 퍼트를 정확하게 홀에 집어넣으며 버디를 성공시켰다. 내리막 경사에서 자칫하면...
우즈 없는 AT&T내셔널, 4명 공동선두 '혼전' 2013-06-30 16:42:51
206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카스트로만 첫날부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을 뿐 선두권 주자들이 매일 바뀔 정도로 혼전이 펼쳐졌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위창수는 전반에 기복이 심한 플레이로 1타를 잃었다.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후반 들어 컨디션을 회복한...
태극낭자, US오픈 첫날 1~3위 '싹쓸이' 2013-06-28 17:09:19
67타로 한국에서 날아온 김하늘에 1타 뒤진 2위를 달렸다.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미국)가 세운 시즌 개막 후 3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전인미답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한 시즌에 4대 메이저대회 석권)’ 도전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박인비는...
류현진, 2회 1실점… 1-1 팽팽한 승부 2013-06-25 11:42:20
병살타로 처리했다. 1회말 공격에선 la 다저스의 '쿠바산 괴물' 야시엘 푸이그가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시즌 7호 솔로홈런을 쏘아올려 선취점을 냈다.2회초에는 실점했다. 천적으로 자리잡은 헌터 펜스를 첫 타자로 맞은 류현진은 좌전안타를 내줬다. 이후 2아웃을 잡아냈으나 안드레스 토레스에게 적시...
박인비 '즐기는 골프' 美 그린 휩쓸다 2013-06-24 17:12:45
201타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과 동타가 된 박인비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시즌 5승(통산 8승)째를 올렸다. 2주 전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연장전 우승이다. 5승은 미 투어에서 한국 선수가 거둔 시즌 최다승(박세리, 2001·2002년)과 타이 기록이다. 박인비는 최근 23개 대회에서...
박인비, 유소연 꺾고 시즌 5번째 우승컵…연장 첫홀 자로 잰 버디퍼팅 '마침표' 2013-06-24 17:04:12
201타로 정규 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연장전에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을 꺾고 올 시즌 다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 30만달러(약 3억4000만원)를 받은 박인비는 미 lpga투어 통산 승수를 8승으로 늘렸다.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박인비는 침착했다. 박인비는 세 번째 샷한 공을 홀 1.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