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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순실, “어제 오늘 일도 기억안나” 고영태 진술도 ‘모르쇠’ 2017-01-16 14:22:21
안 난다"고 답변해 방청석내 탄식을 자아냈다. 최씨는 "(세월호 참사 당일 시장에서 고영태씨와) 통화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느냐)"는 소추위원단의 거듭된 질문에 "기억이 안 난다. 어제 오늘 일도 기억이 안 난다"고 답변했다. 소추위원단이 "국가적 큰 재난이 일어난 날인데"라고 다시 한 번 답변을...
최순실 변호인 "탄핵심판 걸맞은 신문 수준 원해…국회에 유감" 2017-01-16 13:33:54
신문을 방청석에서 지켜본 뒤 취재진과 만나 "청구인(국회) 측 질문에 유감이 있다"며 이런 취지로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국회 측이) 피의자 신문조서를 내놓고 이를 보여주면서 '이대로 된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변호인이 입회했느냐, 이렇게 질문하는데 이는 1심 형사재판과 똑같다"며 "형사재판이 아닌 대통령에...
'국정농단' 최순실에 직접 묻는다…탄핵심판 5차변론 개시 2017-01-16 10:00:02
위해 심판정 방청석에 자리했다. 이 변호사는 최씨에 대한 조력도 헌재에 요청했지만 헌재 측은 명확한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았다. 헌재는 최씨 신문을 마친 후 오후 2시부터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을 불러 재단 강제모금 등 사태 전말에 대해 듣는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정농단 '몸통' 최순실, 오늘 헌재 출석…무슨 말 할까 2017-01-16 03:30:01
심판정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볼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씨의 옆에 변호사가 동석해 도울 수 있게 해달라고 헌재에 요청했던 이 변호사는 "일단 방청을 하다 현장에서 결정되는 대로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헌재는 최씨의 증인신문 후 오후 2시부터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을 불러 그가 개입한 재단...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 징역 22년...“범죄수익금 2900억 규모” 2017-01-13 17:47:05
방청석에선 조희팔 피해자 단체인 `바른 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회원 등 100여 명이 재판을 지켜봤다. 한편 검찰은 지난해 6월 조희팔 사건 종합수사결과 발표에서 2008년 12월 밀항해 중국으로 달아난 조희팔이 2011년 12월 1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건국 이래 최대사기'…조희팔 오른팔 강태용 징역 22년(종합2보) 2017-01-13 10:46:27
방청석에선 조희팔 피해자 단체인 '바른 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회원 등 100여 명이 재판을 지켜봤다. 한편 검찰은 지난해 6월 조희팔 사건 종합수사결과 발표에서 2008년 12월 밀항해 중국으로 달아난 조희팔이 2011년 12월 1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美국방후보 매티스 청문회 '웃음꽃'…발목잡던 '7년규정'도 풀려 2017-01-13 06:07:13
방청석은 물론 매티스 후보자도 웃음을 터뜨렸다. 의원들은 북한·이란 핵 문제, 동맹에 대한 인식, 국방 재정난 속 군사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송곳 질의를 던졌으나, 매티스 후보자의 답변에는 대체로 만족하는 표정이었다. 특히 북핵 문제와 관련, 존 매케인(애리조나) 위원장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틸러슨 美국무 내정자 청문회 현장…뻔한 질문에 회피성 답변 2017-01-12 06:41:00
여성인권단체 '코드핑크' 회원들은 청문회 방청석 맨 앞줄을 차지했지만 청문회 개시 직후 구호를 외친 뒤 의회 경찰들에 의해 퇴장당했다. 이후 30분∼1시간 간격으로 환경운동단체 '그린피스' 소속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 명 또는 두 명씩 갑자기 일어서서 '렉스 (틸러슨)를 거부하라'라고...
16년 만의 단죄 순간…어머니는 하염없는 눈물만 흘렸다 2017-01-11 11:14:48
광주지방법원 형사법정 302호 방청석 맨 뒷자리에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 쥔 채 어깨를 들썩이는 여성이 앉아 있었다. 이 여성은 2001년 2월 전남 나주 드들강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딸(당시 17세)의 어머니 최모(60)씨. 딸에게 몹쓸 짓을 저지른 범인에게 16년 만에 단죄가 내려진 순간 최씨는 오랜 세월 기다려온...
< 사진 송고 LIST > 2017-01-10 15:00:02
찬 방청석 01/10 11:23 서울 최재구 자료 살펴보는 박한철 헌재소장 01/10 11:23 서울 최재구 가득찬 헌재 방청석 01/10 11:23 서울 서명곤 '노동 3권 보장을' 01/10 11:24 지방 하남직 코치로 새 출발 하는 정현욱 01/10 11:25 서울 정하종 신년기자회견 하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01/10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