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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도대체 내 죄명 뭐냐"…국민청원엔 "국가 명예훼손" 2021-01-12 16:13:43
수치심도 느꼈다"는 목소리가 담겼다. 청원인은 "미성년자 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에 정치적, 종교적, 정부 비판, 사회 비판적인 내용들을 업로드하여 국민들에게 혼동과 국가에 대한 신뢰감 상실까지 주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그는 외국인 신분이며, 범법을 저질러 입국까지 금지 상태인 상황에서 대한민국...
어린이집 교사 증원 청원에…靑 "올해 보조교사 천명 추가배치" 2021-01-12 15:11:30
잃은 부모가 올렸다. 청원인은 담임교사 1명이 아동 20명을 돌보는 것을 허용하는 현행 제도를 지적하며 “부모와 보육교사,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 모두를 위해 연령별 담임보육교사를 증원하는 법령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답변자로 나선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어린이집 안전사고를 줄이고 예방해 우리...
`어린이집 교사 증원` 국민청원…靑 "보조교사 1천명 증원" 2021-01-12 15:07:10
중 사고로 자녀를 잃은 청원인은 담임교사 1명이 아동 20명을 돌보는 것을 허용하는 현행 제도의 개정을 요구했다. 청원에는 국민 20만6천여 명이 동의했다. 양 차관은 보육교사의 업무부담 경감 및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개편 시행된 보육지원체계(’20.3월~ )의 내용을 설명했다. 양 차관은...
"실제 미성년 남자 아이돌 성적 노리개 삼아"…靑 청원 등장 2021-01-12 14:17:44
12일 오후 기준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알페스란 실존하는 남자 아이돌을 동성애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변태스러운 성관계나 강간을 묘사하는 성범죄 문화"라며 "이미 수많은 남자 연예인이 '알페스' 문화를 통해 성적 대상화가 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알페스 이용자들 또한 자신들의...
"분양가 상한제에 속았다"…정부 믿었던 무주택자들 '날벼락' 2021-01-12 10:08:29
믿고 기다렸던 무주택자들 '울분'청원인은 "부동산 정책은 정치가 아니라 기본권이다"라며 "표을 의식한 수많은 특공들로 청약 정책을 난도질 해놨다. 일반분양은 인내하면서 기다린 기나긴 시간을 도둑 맞았다"고 주장했다. 온갖 대출을 끌어모아 집을 사는 '영끌'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패닉에 빠졌다....
경찰, '동물판 n번방' 길고양이 학대 오픈채팅 강제수사 착수 2021-01-11 18:47:15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청원인은 "길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는 이유로 활로 쏴죽이고 두개골을 부수고 집에 가져와 전시해 사진찍었다"며 "(이 같은 행동을) 자랑하고 그것이 즐겁다며 카톡에서 낄낄대는 악마들"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런 악마들을 사회와 격리시켜 달라"고 말했다. 또 "카톡방에 공유된 동영상...
유승준이 추미애 비판하자…中공안에 신고·'처벌하라' 靑청원 2021-01-11 17:44:50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을 올렸다. 청원인은 "그가 입국을 시도하고 반성을 보였을 땐 측은지심마저 들었다"면서도 "(유승준) 개인 채널이지만 정치적, 종교적 발언뿐만 아니라 미군 장갑차 사건과 세월호 사건 등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언급했다. 북한과 나치, 쿠테타, 전 대통령 등을 언급해 넘지 말아야 할...
"길고양이 죽이고 낄낄"…경찰, 오픈채팅방 강제수사 2021-01-11 17:41:41
요건을 갖췄다. 청원인은 "길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는 이유로 활로 쏴죽이고 두개골을 부수고 집에 가져와 전시하여 사진 찍어 자랑하고 그것이 즐겁다며 카톡에서 낄낄대는 악마들"이라고 분노하며 "가엾은 길고양이들에게 이렇게 하는 게 사람이 할 짓인가. 제발 이런 악마들을 사회와 격리시켜 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유승준, 韓 비방 선 넘었다"…처벌·제재 촉구 靑청원 2021-01-11 16:43:03
11일 현재 1,987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스티브유(유승준)는 최근 발의 된 `유승준 방지 5법`에 대해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한 분노와 반발심을 표출 했다. 개인의 채널이기에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서도 "정치적, 종교적 발언을 서슴없이 발언하고 미군 장갑차 사건, 세월호 사건 등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고양이 불태우며 낄낄…'동물판 n번방' 처벌해달라" 청원 2021-01-11 10:38:04
등 관계자들이 직접 답변해야 한다. 청원인은 "길고양이 울음소리가 싫다는 이유로 죽이고 사진 찍어 자랑하며 낄낄대는 악마들"이라며 “카톡방에 공유된 동영상 중 하나는 통 덫에 걸린 검은 고양이에게 휘발유를 부어 불로 태워 죽이며 킬킬대며 우스워 죽겠다는 역겨운 목소리가 나왔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