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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印尼 발견 '호빗족'은 아프리카 기원 고대 인류 2017-04-22 11:55:13
캐릭터를 따 '호빗족'으로 불린다. 호주국립대학(ANU) 데비 아규 박사팀은 '인류진화 저널' 최신호에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는 120만 년 전에 출현해 몸집이 더 큰 호모 에렉투스에서 진화하기보다는 아프리카에서 약 200만 년 전에 나타난 고대 인류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의 자매 종일 가능성이 더...
사무실에 들어온 로봇, 인간 동료들에 인기 2017-04-18 11:38:07
애칭으로 부른다. ANZ의 임원 판카잠 스리데비는 직원들이 로봇을 인간처럼 대하면서 말을 건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이 로봇을 너무 좋아해 창가 자리를 줄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로봇은 24시간 일하며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 개발자들은 보통 이 로봇들이 사람 2∼3명의 일을 하도록 한다. 로봇에게 이름과...
'누드사진 파문' 美해병대, 이번엔 훈련생 '빨래건조기 기합' 2017-04-06 16:55:00
행위 등의 흔적이 발견됐다"며 "그러나 사건 발생 직후 '자살'로 판정되는 바람에 가해자에 대한 폭행과 고의 살해 혐의가 적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시디키 이병의 고향인 미시간주 테일러 타운을 지역구로 둔 데비 딘젤 하원 의원은 정확한 진상 파악을 위한 정밀조사와 이를 위한 시체 부검을 요구했다....
뉴질랜드 마을 500년 만의 최악 홍수…'물폭탄'에 피해 속출 2017-04-06 09:52:37
그는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모든 주민을 읍 밖으로 대피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를 비롯한 뉴질랜드 북섬 대부분 지역과 남섬 일부 지역에는 열대성 사이클론 '데비'의 영향으로 이틀 동안 폭우가 쏟아지면서 집들이 물에 잠기거나 도로가 유실되는 등 많은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일부 지역에는...
호주 사이클론으로 석탄 철로 끊겨…수출 차질·가격 급등 2017-04-04 14:47:23
호주 북동부를 강타한 사이클론 '데비'로 호주 퀸즐랜드주(州)의 한국과 일본 쪽 석탄 수출에 차질이 예고되면서 가격 인상도 점쳐지고 있다. 퀸즐랜드주에서는 석탄을 운반하는 주요 철도가 끊겨 32억 달러(3조6천억원·이하 미화)가량의 제철용 원료탄(coking coal·점결탄)의 수출 차질이 예상된다고 일간 디...
호주 퀸즐랜드, 사이클론에 3일째 '비상사태'…사망자 없어 2017-03-30 12:47:08
바람이 가장 거셀 때는 시속 263㎞에 달했다. 데비는 이후 퀸즐랜드 주 남동쪽으로 서서히 이동하면서 세력이 약화했지만, 여전히 세찬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쏟아내고 있다. 29일에는 7개 광산의 가동이 멈추고 4개 항구가 폐쇄됐고, 사탕수수 등 농장 지역은 홍수로 큰 피해를 봤다. 하지만 사이클론이 오기 전에 저...
인도 일관제철소 꿈 무산되나…포스코, 12년 만에 부지 반환 2017-03-19 20:39:09
취지의 공문을 오디샤주 정부에 보냈다. 데비 프라사드 미슈라 오디샤주 산업부 장관도 인도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토지세와 삼림 전용 비용 등 8억2000만루피(약 142억원)를 지급하라고 요청하자 포스코가 반납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제철소 설립에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영상] 골로프킨 '37전 37승' 신화‥한국 피는 강했다 2017-03-19 14:34:44
한국계 '무패복서' 게나데비치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이 ) 세계 복싱 미들급 통합 챔피언전 방어에 성공했다. 골로프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wbc·wba·ibf 미들급(72.57㎏) 통합타이틀전에서 대니얼 제이콥스(30·미국)을 상대로 12라운드 접전 끝에...
포스코, 인도 오디샤 제철소 사실상 손 떼…"부지 반환하겠다" 2017-03-18 23:28:02
아직 답변은 하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데비 프라사드 미슈라 오디샤 주 산업부 장관은 "주 정부가 포스코 인도법인에 토지 세금과 삼림 전용 비용 등 8억2천만 루피(142억원)를 지급하라고 요청하자 포스코 인도법인이 이 비용을 내고 부지를 소유하는 데 관심이 없다면서 이 같은 답신을 보내 왔다"고 인도 PT...
[신간] 친애하는 히말라야 씨·청춘의 가격 2017-03-15 16:17:29
세 봉우리 반다르푼치, 난다 데비, 카일라스를 오르며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것들을 기록한 순례기. 하지만 고봉 정복을 사명으로 여기는 열정적인 산악인들의 글과는 다르다. 선교사인 부모 덕분에 인도 북부 고산지대인 무수리에서 나고 자란 미국인 작가인 저자는, 평생 보아온 히말라야 설산의 풍경을 태어날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