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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면제로 부동산 살려라"…前 국토부 장·차관 '특단 대책' 주문 2013-01-20 17:10:54
국토해양부(또는 건설교통부) 장·차관을 지낸 부동산 정책 전문가 1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시장 진단 및 대책’ 관련 긴급 인터뷰를 했다. 대부분 전문가는 ‘특단의 대책’을 통한 주택시장 활성화를 강력히 주문했다. 외환위기 당시 건설교통부 장관을 지낸 이정무 한라대 총장은 “거래 위축에 따른 부작용이 외환위기...
2020년까지 화력발전 1천580만㎾ 확충(종합) 2013-01-20 16:41:13
지 등 5개 사업자가 화력 발전사업 신청서를 낸 강원도 삼척이다. 국내의 유명 재벌기업들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삼척 시의회가 STX에너지와 삼성물산에 대해서만 사업 신청 동의를 하지 않아 지역민들의 시의회를상대로 항의시위를 벌이는 등 '불공정'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지경부는...
소형 수입차 '고연비·고성능' 2종, 비교 체험해보니… 2013-01-20 14:04:05
경부고속도로 종착역에서 서울로 들어가는 톨게이트를 지나 4차선 도로에 복귀할 때 제로백 성능을 시험해봤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2초. 체감상으론 5초내 가능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절로 실감났다. '빨리빨리'를 추구하는 한국인들에게 로드스터의 다이내믹한 주행...
작년 신설법인 7만개 돌파…50대 창업 증가 영향 2013-01-20 12:00:31
지난해 새로 생긴 법인의 수가 통계작성 이래최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2012년 12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신설법인은 총 7만4천162개였다. 관련 통계를 낸 2000년 이래 가장 많았다. 200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5만개씩 늘던 신설법인은 2010년 6만312개,...
[주목 이 점포] 서울 방배동 'A 환경' 강남점, 실내공기 쾌적하게 만드는 사업 2013-01-20 10:05:09
부족해 본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은 혼자서도 잘해낸다.천연 실내환경 사업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는 고객에게는 그 유용함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면 얼마든지 영업이 가능했다. 사업의 시작은 천연향 리필사업이었지만 1년이 지나면서 유아시설 항균제 리필사업과 방역사업으로 확대됐다. 일반적으로 유아시설은 주기...
[돈버는 풍수] 善이 쌓인 자리가 명당이 된다 2013-01-20 10:03:53
것이 목적이라 생각하면 지당한 얘기다.일제 강점기 무라야마 지존이 쓴 ‘조선의 풍수’란 책에는 덕을 쌓지 않은 채 타인의 명당에 조상을 장사지낸 뒤 후손이 모두 망한 사건이 적혀 있다. 경남 밀양 삼량진의 ‘조장군산’ 얘기다. 옛날 어떤 풍수사가 “내가 생전에 각지를 돌아다니며 길지를 골라 표목(標木)을 세워...
보험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불행은 막을 수 있습니다 2013-01-20 10:00:41
안 보낸다.” 울먹이듯 잠겨버린 남편의 목소리가 제 귓전을 울렸습니다. 그의 어깨가 힘없이 떨렸습니다. ‘이제 나 없으면 누가 저 사람을 챙겨주나.’ 넉넉지 못한 살림을 책임지느라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경비 일을 하던 남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위 절제수술을 했습니다. 이어진 6개월의 항암 치료. 60년...
세금 체납해도 의료실비 보험금 등은 압류 못한다 2013-01-20 08:00:59
저소득층의 생계유지나 치료ㆍ장애 회복을 위해 지급되는 보험금마저 압류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체납자가 낸 보험료가 300만원을 초과했다면 보험사로부터 받는 보험금은금액에 상관없이 모두 압류됐다. 국민권익위원회 등이 이런 문제를 제기하자 기재부는 민사집행법의 기준을 적용해 체납자의 압류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필리핀 연쇄 납치범 검거, 실종자는 못 찾는다? 2013-01-19 21:02:20
한 남자가 자살했다. 그는 지난 2011년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가 한인 범죄단에게 납치, 실종된 홍석동(당시 31세) 씨의 아버지였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저승에서라도 만나면 죽인다. 남의 가정 파탄낸 놈들 용서 안 한다”는 납치범에 대한 분노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었다. 아들을 납치한 일당은 2007년 7월...
끼띠퐁 나 라농 주한 태국대사 "마의·대풍수 보며 한국어·역사 공부합니다" 2013-01-18 17:46:09
등을 맡았다. 2006년 처음으로 베트남 대사를 지낸 후 미국 대사를 거쳐 지난해 4월 부인과 함께 한국에 왔다. 외교관이 되기 전에는 ‘방콕포스트’라는 영자신문 기자로 일했다. 그는 기자와 외교관의 업무가 공통점이 많다며 기자 생활이 외교관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대선이 끝난 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