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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팀 리포트] 치마 짧아진 여름…출퇴근 환승역의 '검은손'들 2016-07-30 09:01:00
지하철에서 몰래카메라(몰카)와 추행 등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9일 서울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등 5개사가 총 17개 노선을 운영하는 서울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4월 162건 △5월 186건 △지난달 192건 등으로 줄곧 늘어나는 추세다.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과 추행이 지하철...
[경찰팀 리포트] '땅 속 누비는' 서울지하철경찰대 "전철 몰카, 몰래 해도 딱 보여요" 2016-07-30 09:00:06
강조한다”고 말했다.그는 “추행 의도나 몰래카메라 촬영 등 불순한 목적을 가진 사람은 눈빛이나 행동이 다르다”고 했다. 유 경위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옆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척하며 손에 든 가방이나 휴대폰 등을 자신의 앞쪽으로 옮기면서 은근슬쩍 앞에 선 여성의 치마 밑쪽으로...
성추행 뒤 돈으로 무마 혐의 서장원 포천시장 시장직 잃어 2016-07-29 18:45:09
성추행한 뒤 돈을 주고 사건을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서장원 경기 포천시장(58·사진)에게 유죄가 확정돼 시장직을 잃게 됐다.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강제추행과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 시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29일...
‘듀스’ 이현도, `3년전`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수사 중 2016-07-29 17:47:24
추행 사건을 수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와 평소 친분이 있던 피해여성 A씨는 2013년 9월 2일 오전 2시께 서울 광진구 소재 이씨의 자택에서 이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당시 이씨가 축구경기를 시청하면서 내 다리 위에 올라 타 팔을 만지고 상의 안으로 손을 집어넣으려 했다"며 지난 6월 경기...
여름휴가철 카메라이용촬영범죄, 피의자로 경찰 수사 받게 된다면? 2016-07-26 14:08:29
이처럼 카메라등이용촬영죄를 비롯하여 강제추행 등으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에는 형벌 외에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신상정보 등록 및 공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의 명령 받을 수 있어 우선 법원이 성범죄자에 대해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경우 1년 동안 보호관찰 받을...
초등학생 의붓손녀에 수차례 ‘몹쓸 짓’ 70대 할아버지 징역 10년 2016-07-25 16:31:02
부모의 이혼으로 지난 2004년부터 동생과 함께 친할머니에게 맡겨졌다. A씨 친할머니와 재혼한 박씨는 의붓손녀인 A씨가 10살이던 같은 해 7월 처음 추행한 뒤 2008년께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추행하고 2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박씨는 혐의를 모두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A씨 진술이 구체적이고 A씨 동생의...
사촌 여동생에 150차례 ‘몹쓸 짓’ 한 형제...5살 때부터 추행 ‘충격’ 2016-07-24 11:39:28
그는 그때부터 이듬해 4월까지 이러한 추행을 50여 차례 반복했다. 추행은 성폭행으로 이어졌고 김 씨는 2010년 3월 A양이 10살이 될 때까지 4년에 걸쳐 20여 차례 A양을 짓밟았다. A양에게 악몽을 안긴 것은 김 씨 만이 아니었다. 김 씨의 동생(26)은 2008년 2월부터 2011년 4월까지 A양을 80여 차례 추행하고 1차례...
성범죄 의료인, 쉬쉬하는 동안 가장 적합한 변론 시기 놓쳐 무거운 처벌받을 수 있어 조기 변호사 도움 절실 2016-07-22 14:32:24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신속하게 변호사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변호사는 법무법인 법승의 성범죄 전담센터에서 절실하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강간, 준강간, 강제추행, 성매매 등 각종 성범죄 의료인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법승의 All Clear 서비스를 통해 성범죄 의료인의 사건을 맡게 되는...
女 구급대원 엉덩이 쓰다듬은 60대 男, ‘징역 6개월’ 선고 2016-07-21 00:00:00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출동한 여성 구급대원을 추행하고 다른 대원에게는 주먹을 휘두른 혐의(강제추행·폭행 등)로 기소된 유모(62·무직)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유씨는 지난 2월 3일 오후 8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도로에서...
‘女제자 허리 감싸 안고 신체 부위 만진’ 50대 과외교사 징역형 2016-07-20 17:24:09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과외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윤승은)는 20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에서 양형 부당을 이유로 낸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1심에서는 A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