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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당시 조타수는 3등항해사··"선장이 급선회 지시" 구속영장 발부 2014-04-19 09:03:07
조항이 처음으로 적용된 것을 비롯해 유기치사, 과실 선박매몰, 수난구호법 위반, 선원법 위반 등 모두 5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좁은 항로를 운항하면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무리하게 변침 선회를 하다가 세월호를 매몰하게 하고 대피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아 승객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라고 수사본부는 설명했다....
세월호 선장·3등항해사 구속··당시 조타수는 누구? "급선회 선장이 지시" 2014-04-19 08:45:02
조항이 처음으로 적용된 것을 비롯해 유기치사, 과실 선박매몰, 수난구호법 위반, 선원법 위반 등 모두 5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좁은 항로를 운항하면서 속도를 줄이지 않고 무리하게 변침 선회를 하다가 세월호를 매몰하게 하고 대피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아 승객을 숨지거나 다치게 한 혐의라고 수사본부는 설명했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의붓딸 상해치사에 살인죄 적용해야 할까요? 2014-04-18 17:31:56
상해치사죄를 적용하긴 했지만 죄질이 나빠 양형기준상 권고형량(4년~13년)보다 높은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법 역시 “법의 엄중한 잣대로 판단해 혐의를 인정한 것”이라면서 “특히 선고된 형량은 최근 선고된 아동학대치사죄 형량보다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호사 가운데도 이번 사례들에서 무조건...
[여객선침몰] 해경, 세월호 선장 오늘 중 구속영장 신청 2014-04-18 16:00:39
우선 형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위반죄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수사본부는 선원법 위반 혐의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 씨가 탈출하던 당시 영상을 확보, 확인 작업 중이다. 선원법에는 선장은 승객이 모두 내릴 때까지 배에 남아야 하며, 위급 상황에서는 필요한 조치를 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수사본부는...
세월호 먼저 탈출한 선장 구속영장 검토 `선원법 위반` 과거 사례보니! 2014-04-18 15:41:32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지난 2012년 승객 4,200여 명을 태운 유람선이 이탈리아 토스카나 질리오섬 해안에서 좌초해 승객 32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다. 이 배의 선장 셰티노는 사고가 터지자마자 배에 남은 승객 300여 명을 버리고 탈출했다가 경찰에 구속되었고,...
[여객선 침몰] 승객 두고 탈출한 선장, 어떤 처벌 받을까 보니 2014-04-18 15:09:43
것으로 알려졌다. 형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선원법·선박매몰죄 위반 등의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형법은 업무상 과실이나 중대한 과실로 인해 사람을 죽게하거나 다치게 한 자에 대해서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선원법도 선장에게 인명, 선박, 화물을 구조하는 데...
[세월호 침몰 사고] 이준석 선장 소환 조사,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2014-04-17 19:15:09
과실 치사상 혐의로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이 선장은 이날 새벽 1차 소환 조사를 마친 뒤 목포 시내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후 다시 소환됐다.이날 이 선장은 "정말 죄송하고 면목이 없습니다.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고 먼저 탈출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정부·지자체, 지원인력 현장 급파…'사고수습 비상체제' 가동 2014-04-16 20:53:16
했다. 대검찰청도 이영재 광주지검 해남지청장과 소속 검사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해경의 현장 조사와 증거수집 과정, 해난사고에 적용되는 법령 등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검경은 여객선 운항 과정에서 잘못이 드러날 경우 책임자들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을 적용할 방침이다.정태웅/진도=김재후 기자...
진주외고, 11일만에 학생2명 사망‥이사장 사퇴..무슨 일? 2014-04-15 09:20:13
한 혐의(폭행치사)로 2학년 김모군(15)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동급생과 말다툼을 한 후배 A군을 엎드리게 한 채 훈계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기숙사 자치위원인 김군은 후배 A군이 B군과 말다툼을 하다가 싸우러 나가려 하자 이들을 불러...
28개월 아들 죽게한 20대 아버지 `살인죄` 적용수사 2014-04-14 17:04:24
정도로 그쳤으면 `유기치사`나 `학대치사` 등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지만, 오랜 기간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치한 것은 `살인의 (미필적)고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두돌을 겨우 넘긴 아기에게 먹을 것도 제대로 주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면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만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