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 비만신약, 식약처 신속심사 62호 지정...출시 앞당긴다 2025-12-05 14:17:49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 최대 30%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으며, 기존 GLP-1 제제 대비 낮거나 경미한 위장관 이상사례 발현 비율로 안전성을 확인했다. 40주 시점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 투여군의 평균 체중감소율은 9.75%로, 위약군 대비 유의한 우월성을 보였다. 특히 BMI 30kg/㎡ 미만의 여성 환자군에...
한미약품 비만 신약, 식약처 '신속심사' 대상 지정됐다 2025-12-05 11:27:29
감량 효과를 보였고, 기존 GLP-1 제제와 비교해 위장관 이상사례 발현 비율이 낮아 양호한 안전성이 확인됐다. 투약 40주 시점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 투여군의 평균 체중감소율은 9.75%이었다. 특히 체질량지수(BMI)가 30㎏/㎡ 미만의 여성 환자군에서는 평균 12.20%의 체중 감소가 확인됐고, 최대 체중감소는 30.14%에...
케어젠, '먹는 비만약' 이란 진출…170억원 규모 공급 2025-12-05 09:50:49
감량제 '코글루타이드'에 대해 약 1천160만 달러(약 17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코글루타이드는 기존 주사형 경구형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제제와 달리 경구 먹는 건강기능식품 형태의 펩타이드 제품이다. 계약에 따라 케어젠은 이란 전역의 병원, 의원, 약국,...
달러제너럴 실적 호조...가성비 소비 트렌드 확산 영향-[美증시 특징주] 2025-12-05 07:55:08
힘스 앤 허즈는 캐나다에서 체중 감량 분야로 잘 알려진 디지털 헬스 플랫폼 ‘라이브웰’을 인수했는데요. 경영진은 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효과가 검증된 저렴하고 개인화된 고객 중심 의료 모델을, 그동안 충분한 체중 관리 지원을 받지 못한 캐나다 소비자들에게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그룹 "5년 뒤 매출 5조원 시대 연다" 2025-12-04 16:13:21
항노화 효과를 입증해 건강증진 치료제로 활용하는 게 목표다. 체중감량 효과를 높인 국내 첫 삼중작용 비만약 'HM15275', 흑색종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도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헬스케어 분야에선 뷰티 디바이스와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하고 의료용 특수식 '케어푸드' 개발에...
케어젠, 필리핀에 먹는 비만치료제 260억원 규모 공급 2025-12-04 09:28:20
체중 감량제 '코글루타이드'에 대해 약 1천833만달러(약 260억원) 규모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계약에 따라 케어젠은 필리핀 전역의 병의원, 약국, 웰니스 센터 등 의료·소비자 유통망에 공식 진입했다. 필리핀에서는 도시화와 식습관 변화로 비만·당뇨 환자가 빠르게...
"여보, 먹는 비만약도 나온대"...내년 국내 상륙 전망 2025-12-04 09:03:47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노보 노디스크도 하루 한 알 먹는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내년 FDA 승인을 거쳐 시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GLP-1 비만치료제인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25㎎'에 대해 FDA에 허가를 신청했다. 기존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던 7㎎, 14㎎에서 용량을 높인 제품이다....
먹는 마운자로·고용량 위고비 국내 상륙 초읽기 2025-12-04 06:45:00
약물로 4개 대사·호르몬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케어젠[214370]도 GLP-1 기반 먹는 체중 감량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의 긍정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건강기능식품형 비만치료제 출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내년부터는 GLP-1 기반 비만치료제가 각국 공공의료 체계에 진입할...
6대 ESG 키워드, 2026년 '산업·투자' 지형 가른다[2026 ESG 키워드] 2025-12-04 06:00:26
가능성, 재생원료 사용, 포장 감량, 유해물질 규제 등을 요구하며 사실상 ‘순환경제 기준’을 강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의류·신발·가전·가구·화학·생활용품 등 광범위한 소비재 업종이 규제의 직접 대상인 만큼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자사 제품이 에코디자인 1차 대상인지 여부, 포장재 재질·구조·라벨링이 PPWR...
에코디자인, 수면 위 부상…포장재 정보 공개 의무도 적용[2026 ESG 키워드⑤] 2025-12-04 06:00:09
플라스틱을 요구한다. 2028년 2월부터 티백이나 커피 캡슐, 과일 채소에 붙는 스티커는 산업적 퇴비화(compostable) 포장이 되어야 한다. 포장을 시장에 내놓는 생산자는 EPR(생산자책임) 의무를 지게 된다. 포장 관련 수수료는 재활용성 등급이나 감량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될 수 있다. 구현화 한경ESG 기자 ku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