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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대상지 16곳 선정 2025-04-14 12:00:11
부산 사하구, 경남 고성군, 전북 군산시, 제주 서귀포시가 선정됐다. 네트워크형은 경기 평택시, 강원 강릉시, 대구 동구, 경북 구미시, 경남 남해군, 광주 동구, 전남 강진군이 뽑혔다. 전략수립형은 동네상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소상공인·주민들과 소통하며 상권발전전략을 수립한다. 네트워크형은 상권 내...
고성 DMZ 산불 재발화에 헬기 2대 투입…진화율 50% 수준 2025-04-12 14:54:24
고성군 현내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재발화해 이틀째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12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30분께 고성군 현내면 대강리 남측 비무장지대에서 진화된 산불이 7여시간 만인 오후 2시40분께 재발화했다.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한 진화 작업은...
고성·철원·연천 DMZ 잇단 산불 2025-04-11 17:44:56
산림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분께 고성군 현내면 DMZ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군당국은 전날 오후 4시30분께 DMZ 일대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을 발견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산림당국 역시 이런 내용을 전달받아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북측에서 시작돼 바람을 타고 남쪽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 DMZ...
북한 발생 산불, DMZ로 번져…이틀째 진화 중 2025-04-11 08:18:44
4분쯤 고성군 현내면 DMZ 안에서 산불이 났다. 당국은 산림청 임차헬기 1대와 지자체 임차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일몰로 철수했고, 이틀째인 이날 오전 6시쯤 헬기 2대를 재투입해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우리 쪽 불길은 모두 잡았으나, 군사분계선 인접한 지역과 북한 쪽은 불길이 계속 살아있는...
경남지역 의사 모시기 안간힘, 지역필수의사 1명당 500만원 지원 2025-04-09 15:01:18
확대한다. 지난해 남해군, 합천군, 고성군 3곳의 소아청소년과 거점의료기관 운영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창녕군도 포함해 의료취약지 아동들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도민들이 지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의료인력을 확보하고,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
"우리가 거지도 아니고"…산불 구호물품 받고 분노한 까닭 2025-04-09 10:31:19
지난 2019년 강원도 고성군과 속초 일대 산불 당시에도 들어온 헌 옷 53톤(t) 중 30t이 폐기된 사례가 있었다. 당시에도 지자체는 "헌 옷을 보내지 말아달라"는 공식 당부까지 했으며, 쏟아지는 문의 전화로 정작 필요한 구호 접수가 어려운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에도 같은 문제가 지적됐다....
부추값 1주일 새 19% 급락…대파도 17.3% 하락 [AI 도매 시황 5일] 2025-04-07 09:58:13
고성군(4.5%), 경북 경주시(4%) 순이다. 대파는 kg당 1019원으로 전주 대비 17.3% 하락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13.6% 하락한 1400원, 방울토마토는 12.7% 하락한 5283원이었다. 얼갈이배추는 12.5% 하락한 1449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3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대파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0.2% 내린...
한국수산자원공단, 어업인 수산직불금 관리한다 2025-03-31 11:00:04
해수부 관계자는 "서해 흑산도, 동해 울릉도, 강원도 고성군 등 전국 각지의 어업인과 최근 어획량이 줄어 어려움을 겪는 오징어 채낚기 어업인도 직불금 대상에 포함됐다"며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30년간 산불피해 경북 1위…통계상 3월·일요일·오후 2시 빈발 2025-03-30 06:15:00
그해 4월 강원 고성군에서 시작된 동해안 산불의 영향이다. 역대 2위는 2022년으로 2만4천797㏊가 탔고 1조3천463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경북 울진, 강원 삼척·강릉·동해 등에서 잇따라 산불이 나면서 재산 피해로는 역대 1위로 기록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북이 올해를 제외하고도 인명과 재산 측면에서 가장...
"서핑하러 가요"…여름 휴가철 인구 30배로 불어나는 '이곳' 2025-03-27 12:00:13
주민 수가 30배 가까이 늘었다는 의미다. 양양에 이어 강원 고성군(24.6배), 경기 가평군(22.4배), 강원 평창군(17.5배) 순이었다. 양양은 7월과 9월에도 체류 인구 배수가 각각 18.6배와 14.9배를 기록해 전국 시군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 보면 1~9월 중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가장 많았던 때는 8월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