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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양궁 대표팀, 안산·김제덕 "후회 없는 올림픽" 2021-08-01 21:29:37
경기 우렁차게 "파이팅!"을 외쳤던 '파이팅 궁사' 김제덕은 "오진혁, 김우진 형을 믿고 파이팅을 외쳤다. 단체전의 팀워크가 좋았다"며 웃었다. 그는 "양궁 국가대표가 된 뒤 목표가 올림픽에 출전해서 남자단체전 우승을 하는 것이었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왔다"면서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우리가 노력한 ...
정의당 "김제덕·신유빈 선수 공통점, 정치 참여 못한다는 것" 2021-07-28 10:32:28
도쿄올림픽 '고교 궁사' 김제덕 선수와 '탁구 신동' 신유빈 선수를 두고 "정치적 권리를 누릴 수 없는 존재"라며 청소년의 정치 참여 권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강 대표는 이날 '도쿄올림픽, 김제덕·신유빈 선수의 공통점은?' 제하 입장문을 통해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양궁 혼성과 남자단체전...
"제덕아 개밥 주러 가자"…6세 때부터 키워준 할머니의 응원 2021-07-27 15:50:44
매 경기 '코리아 파이팅'을 외치며 '파이팅 궁사'로 이름을 알린 김제덕. 그의 외침은 스스로에게 건네는 응원과도 같았다. 김제덕의 스승인 황효진 경북일고 코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덕이가 상대의 멘탈을 흔들려고 하는 건 아니고 긴장감을 좀 풀려고 '파이팅'...
문대통령, 메달리스트들에 축전…'관전평'까지 곁들여 2021-07-26 14:22:41
건 장민희 선수에게는 "마지막 궁사로서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마무리를 했다"며 격려했고 2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에게는 "최연소 선수가 아니라 최고의 선수였다"고 했다. 유도 남자 66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안바울 선수에게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보여준 업어치기 한판은 무더위에 지친...
'10대 막내들의 반란'…베테랑 잇단 고배에도 희망 보인다 2021-07-25 17:42:07
금메달을 안긴 ‘10대 궁사’ 김제덕(17) 외에도 수영, 탁구, 배드민턴 등에서 10대 선수들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뉴 마린보이’ 황선우(18·서울체고)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수영 남자 자유영 200m 예선에서 1분44초62를 기록하며 전체 1위로 준결승에 안착했다. 박태환이 세운 한국 최고 기록도...
"가장 잘 쏜 선수가 태극마크"…'공정'이 만든 33년 무패 2021-07-25 17:40:19
‘영재 궁사’‘기회의 평등’ 원칙은 원활한 세대교체도 촉진하고 있다. 역대 양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인 김제덕이라는 스타도 발굴할 수 있었다. 기보배 KBS 해설위원(런던·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 “이런 궁사는 처음 본다”고 말할 정도로 패기 넘치는 김제덕은 벌써 한국 양궁의 ‘슈퍼스타’로 거론된다. 그는...
금메달리스트 대신 고교생 선발…'원칙의 힘' 보여준 韓 양궁 2021-07-24 18:39:35
'10대 궁사' 김제덕(17)은 '맏형' 오진혁(40)과 '에이스' 김우진(29)을 따돌리고 2020 도쿄올림픽 혼성 경기에 출전했다. 김제덕이 지난 23일 열린 대회 남자 양궁 개인 예선 랭킹라운드에서 680점을 쏴 전체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현재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를...
17세3개월에 '병역 면제' 김제덕…영재발굴단 나온 '천재 궁사' 2021-07-24 17:35:36
24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에서 금메달이라는 '대형 사고'를 친 고등학생 김제덕(17)은 이번 올림픽이 자신이 출전한 첫 성인 국제대회였다. 그는 지난해 대회 선발전을 어깨 부상으로 포기했다가 코로나19로 대회 개막이 1년 미뤄지면서 대표팀에 발탁되는 행운을 누렸다. 김재덕은 전날 열린 남자 개인...
'막내 궁사의 반란'…김제덕·안산, 예선 1위로 3관왕 도전 2021-07-23 17:35:58
첫 3관왕에 도전한다. 남자 양궁 대표팀의 ‘10대 궁사’ 김제덕(17·경북일고)과 여자 대표팀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은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경기 출전권이 걸린 예선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세계 최정상급’ 선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제덕은 23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
16살 궁사 김제덕 '10발 연속 10점' 쐈다…랭킹라운드 1위 2021-07-23 15:42:24
남자 양궁대표팀 막내 김제덕(16·경북일고)이 23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예선 랭킹 라운드에서 6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같은날 열린 여자 양궁 랭킹 라운드 1위에 오른 안산과 파트너를 이뤄 도쿄올림픽부터 처음 도입된 '혼성전' 출전도 확정됐다. 김제덕은 이날 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