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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31일까지 2025 영진종합작품전 2025-10-31 07:39:22
주현우 학생(2학년)은 “이번 작품을 통해 화재 대피 시스템이 단순한 제어 기술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기술임을 실감했다”며 “배운 기술을 종합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완성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무인항공드론과는 메가폰, 투하장치, 서치라이트, 카메라 등을 장착한 ‘수색임무용 드론’을 선보였다. 김민종 외 4명의...
믿을 건 패션…코오롱FnC, '헬리녹스'로 승부수 2025-10-22 15:39:08
22일 웨어러블 기어(wearable gear) ‘헬리녹스 웨어(Helinox Wear)’를 공식 론칭했다. 25F/W 시즌에는 핵심 아이템 약 60여 개를 선보인다. 헬리녹스는 지난 2009년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한 등산 스틱으로 시작, 의자 등 캠핑 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코오롱FnC는 지난해 헬리녹스의 의류 사업권을 따낸 바 있다....
코오롱FnC, '헬리녹스 웨어' 선보인다…한남동 팝업매장 열어 2025-10-22 08:33:30
옮겨 온 '웨어러블 기어'(wearable gear·입을 수 있는 장비)를 지향한다. 제품은 정기적으로 출시하는 시즌상품과 에디션 시리즈로 나뉜다. 헬리녹스의 정체성인 모듈 개념을 의류 디자인에 반영해 경량성, 휴대성, 호환성의 특징을 구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가을·겨울철(F/W)에는 핵심 제품 60여가지를...
[시승기] 우아함과 실용성 사이 균형잡기…볼보차 첫 전기 세단 ES90 2025-10-21 11:16:37
것보다도 더 넓었다. 2열에서도 무릎 앞에 넉넉한 공간이 남았다. 뒷좌석에도 최대 33도까지 젖힐 수 있는 전동식 리클라이닝 기능이 탑재돼 편안함을 한층 더했다. 시승은 니스 시내에서 시작해 근교 생폴드방스와 모나코 시내를 거쳐 모나코 인근의 한 호텔에 도착하는 약 110㎞ 구간에서 진행됐다. 시승 모델은 최대출력...
해충 잡으러 출동! 국내 최대 방제 기업 세스코 다녀왔어요 2025-10-17 17:43:14
바닥을기어다니는 쥐(시궁쥐)는 어떻게 달라요?” 흥미롭고 신기한 질문이 쏟아졌다. 주니어 생글 기자들의 생생한 취재기를 소개한다. by 문혜정 기자 블루·화이트 세스코 마크에 담긴 의미 김주하 주니어 생글 기자 화성 다원초 6학년 우리 주변의 위생과 식품 안전을 책임지는 세스코를 취재하고 왔습니다. 세스코는...
트럼프-푸틴 회담 기대에 우크라 재건주 줄상승(종합) 2025-10-17 15:43:20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오름폭은 일부 축소됐다. SG[255220](15.26%), 대동기어[008830](10.91%), 에스와이스틸텍[365330](9.59%), 현대에버다임[041440](4.56%), 대동[000490](1.65%) 등 다른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도 줄줄이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을 만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할 수...
SK엔무브, 인도 자동차부품 기업과 윤활유 합작법인 설립 2025-10-16 08:52:39
합작법인은 14억 2천500만명의 인구를 가진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마케팅과 브랜드 구축에 집중한다. 엔진오일, 기어오일, 산업용 윤활유, 전기차 전용 윤활유 등 다양한 제품을 인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인도자동차산업협회(SIAM)에 따르면 인도 자동차 산업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
'중국산이 70%' 한국 어쩌나…전세계 목줄 잡은 中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13 06:40:47
기어박스 없이 발전기와 직접 연결하는 직접 구동 방식이 보편화됐다. 이 방식의 영구자석 발전기(PMG)는 터빈 한 기당 수 톤의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뮴(Pr), 디스프로슘(Dy), 터븀(Tb)이 필요하다. 15MW급 초대형 해상풍력 터빈 한 기에는 약 3~4톤의 NdFeB 자석이 필요하다. 미국 에너지부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풍력...
혁신 없으면 바이두도 퇴출…中공산당, 생존한 전기차만 밀어준다 2025-10-12 17:54:59
말하니, 알아서 기어를 넣고 핸들을 꺾었다. 내비게이션에 나온 대로 우회전 깜빡이를 켜더니 솜씨 있게 차선을 옮겼다. 좁은 골목에선 속도를 낮추고, 큰길로 빠지자 다시 높였다. 승차감으로 보나 운전 센스로 보나 웬만한 ‘베스트 드라이버’보다 나았다. ‘운전자’는 BYD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인 ‘신(神)의...
"끈 하나가 생명줄이죠"…50m 상공서 일하는 '청년 로프공'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0-04 17:26:37
내려다보지도 못해 옥상에서 포복으로 다니거나 기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니 점차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익숙해져서 별로 두렵지 않습니다. ▷ 하루 일과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저는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쯤 현장에 도착합니다. 환복 후 팀원들과 아침 식사를 하고, 7시부터 작업 계획을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