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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에 관심 없는 Z세대… 부업에 열정 쏟는다 2025-08-27 18:09:55
부하 직원 관리보다 ‘개인적 성장과 기술 축적’에 시간 쓰고 싶다고 답했다. 잡코리아 조사에서도 젊은 직장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54.8%)이 “임원까지 승진할 생각이 없다”고 답해 ‘의도적 언보싱’ 트렌드가 국내에서도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이탈리아인, 물가 부담에 여름에도 바다 안 간다 2025-08-26 17:21:13
제기될 정도다. 현지 매체 메사로는 “기후 위기로 여름이 점점 더워지면서, 산으로 피신하는 이탈리아인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는 “미국인들에게 비싼 달걀 가격이 분노의 상징이었다면, 이탈리아인들에게는 해변 파라솔 가격이 그렇다”고 평가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Z세대가 선택한 최고의 도시는 '방콕'… 한국은 없었다 2025-08-25 12:34:34
도시를 선호하는 세대별 가치관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11~20위에는 △시드니(호주) △베이징(중국) △파리(프랑스) △도쿄(일본) △베를린(독일) △세비야(스페인) △시카고(미국) △치앙마이(태국) △프라하(체코) △리스본(포르투갈)이 올랐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포토] 김민주, '통산 2승을 향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4 14:30:1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주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김민주, '다부진 스윙'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3 18: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라운드 경기가 23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주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김민주, '정확하게 날려 보낸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2 17:09:3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주가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주4일제’도 아니다… Z세대가 가장 원하는 복지는? 2025-08-22 11:19:07
제시됐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본부장은 “복지는 Z세대의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라며 “기업은 보유한 복지제도가 실제로 구성원에게 어떻게 체감되는지, 조직의 근무 특성과 세대별 요구를 반영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포토] 김민주, '페어웨이로 힘차게 날아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8:09:12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주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영어 하면 무시하더라” 여행객이 꼽은 가장 불친절한 나라 2025-08-21 18:05:09
남부 지역은 훨씬 친절했다는 후기가 많았다. 마지막으로 10위는 에스토니아였다. 여행객들은 현지인을 ‘차갑고 무뚝뚝하다’고 묘사한 반면, 바다 건너 인근 핀란드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증언이 함께 등장하며 대조를 이뤘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너도나도 AI 부업 도전에 ‘쓰레기 영상’ 쏟아진다 2025-08-20 18:08:16
있다고 전했다.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는 NBA 파이널 기간 AI로 제작한 TV 광고에 2,000달러(약 300만 원)를 투자해 기존 스튜디오보다 훨씬 빠른 72시간 만에 영상을 완성했다. 제작자 PJ 아케투로는 “도파민이 풍부한 AI 영상이 올해 광고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