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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영화의 향연' 제23회 부천국제영화제 화려한 여정 시작 2019-06-27 18:57:08
배우들과 나홍진·배창호·신수원·양우석·양윤호·이두용·이원세·임권택 등 유명 감독들도 레드카펫을 밟았다. 49개국 영화 284편이 상영되는 올해 영화제 주제는 SF(Science Fiction·공상과학)로 포스터도 SF 영화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블레이드 러너'(1982)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영화제 기간 판타스틱...
"후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아모레퍼시픽, 미쟝센 영화제 18년째 지원 2019-06-26 17:12:46
‘명량’의 김한민, ‘곡성’의 나홍진, ‘범죄와의 전쟁’의 윤종빈 등 스타 감독을 배출했다. 류혜영, 안재홍, 최우식, 한예리 등 신예 개성파 배우들도 미쟝센 단편영화제 출신이다.올해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7일 아모레퍼시픽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표] 한국영화 칸영화제 도전 연표 2019-05-26 03:40:36
이상한 놈'(김지운) 비경쟁부문 초청, '추격자'(나홍진)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스탑(Stop)'(박재옥) 시네파운데이션 초청·3등상 수상, '하녀'(김기영) 칸 클래식 초청 ▲ 2009년 = '박쥐'(박찬욱) 장편 경쟁부문 초청·심사위원상 수상, '마더'(봉준호) 주목할 만한...
'유럽의 심장부'서 한국 영화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2019-04-17 07:34:04
및 문화계 인사, 이번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이해영, 임경택, 김병우 감독, 현지의 한국 영화 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 대사는 "올해는 한국 영화 100주년이자 한·벨기에 수교 108주년인 해로, 지난달 필리프 벨기에 국왕 내외가 한국을 국빈방문함으로써 양국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9일 개막…한국 영화 11편 출품 2019-04-04 17:48:56
나홍진 감독은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 영화제 주최 측은 나홍진 감독의 회고전도 마련해 영화제 기간에 '추격자', '황해', '곡성' 등 세 작품을 소개한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한국 영화 100주년을 맞아 주(駐)벨기에·유럽연합(EU)한국문화원(원장 최영진)의 주관으로 '한국...
TV 읽기|해외에서 더 난리…'K좀비' 전성시대 2019-02-17 08:27:00
에피소드 '앰뷸런스' 편에서도 좀비가 나온다. 2016년 나홍진 감독의 '곡성'에서도 맛보기로 잠시 등장했다. 3년이 지난 지금, 좀비들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사극,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와 접목한 좀비물이 나오면서 '좀비 붐'을 예상하게 한다. 지난해에는 '공조'를 연출한...
스크린·안방극장에 부는 '좀비 붐' 2019-02-03 08:00:24
'앰뷸런스' 편에서도 좀비가 나온다. 2016년 나홍진 감독의 '곡성'에서도 맛보기로 잠시 등장했다. 좀비가 본격적으로 대중적 소재로 떠오른 것은 '부산행' 성공부터다. 한국형 좀비물의 탄생을 알린 '부산행'은 달리는 KTX 안에서 좀비 떼에 맞서는 인간들의 사투를 다뤄 신선함을 넘어...
츠마부키 사토시 "'우행록'은 인간내면 파헤치는 작품" 2019-01-07 20:11:11
츠마부키는 "하정우·송강호, 그리고 나홍진 감독과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츠마부키가 영화에 쏟은 여러 애정과 노력 덕분인지 그는 다나카를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초반에는 다나카가 살인사건 피해자들 이야기를 듣는 형식인데 대화하는 상대마다 목소리와 표정에 미묘하게 차이를 둔다. 덕분에 관객이 다...
하정우X김병우 감독, ‘PMC’로 ‘더 테러’ 이후 5년 만에 재회 2018-11-19 10:00:29
받았다. 이런 느낌은 `추격자`(08, 나홍진 감독) 이후 처음"이라고 밝힐 만큼 신인 김병우 감독을 먼저 알아봤다. 김병우 감독 또한 하정우에 대해 "연기 스펙트럼이 큰 하정우가 맡아 영화에 더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신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보여준 그들의 두터운 신뢰와 완벽한 팀워크에서 시작된 `PMC: 더...
'셜록 놈즈' 스티븐슨 감독 "'놈놈놈' 송강호 열혈팬" 2018-09-29 06:00:02
한국 영화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2013)와 '옥자'(2017), 나홍진 감독의 '곡성'(2016),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2016) 등을 꼽았다. 아울러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로는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을 꼽았고, "배우 송강호의 열혈팬"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