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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스타' 이병헌 "원작 읽는 대신 '이것' 고민" [여기는 베니스] 2025-08-31 06:58:37
일각에선 남우주연상 후보로까지 조심스럽게 거론된다. 실제로 베니스에서 이병헌은 박 감독만큼이나 빛나는 스타다. 지난 29일 ‘팔라쪼 델 시네마’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엔 그를 만나기 위해 수천 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이들은 이병헌이 모습을 드러내자 여기저기서 “리(Lee)”라고 외치며 플래시를 터뜨리고 사인을...
전세계 거장들 '부산행'…30살 맞아 더 특별해진 '부국제' 2025-08-26 16:35:19
최대로 초청됐다. 칸영화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한 '시크릿 에이전트', '지구를 지켜라!'(2003)의 리메이크로 화제가 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부고니아', 코고나다가 연출하고 콜린 퍼렐과 마고 로비가 주연한 로드무비 '빅 볼드 뷰티풀', 양조위와 레아 세두가 열연을 펼치는...
'슈퍼맨' 악당 역 테런스 스탬프 별세…향년 87세 2025-08-18 10:07:44
태어난 고인은 1962년 영화 '빌리 버드'로 아카데미(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60여년간 90여편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폭넓게 활동했다. 특히 1978년 영화 '슈퍼맨'과 속편 '슈퍼맨 2'(1980)에서 악당 조드 장군 역을 맡아 대중에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4년...
토니상 '어쩌면 해피엔딩'…10월 30일 한국서 개막 2025-08-17 16:11:47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6관왕을 달성했다. 현재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토니상 수상 이후 더 많은 관객이 몰려 지난 10일 기준 평균 객석 점유율이 102%에 이른다. ‘로봇이 보여주는 인간보다 더 따뜻한 사랑 이야기’로 세계 최고의 뮤지컬...
송강호, 지드래곤과 한솥밥 먹는다 2025-08-14 08:44:46
경계를 넘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송강호는 네 편의 천만 관객 영화를 보유한 배우로, 대한민국 최초 제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영화산업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송강호 배우와 함께 새로운 AI 엔터테크 시대를...
토니상 6관왕 '어쩌면 해피엔딩', 10월 30일 한국서 개막 2025-08-11 10:01:05
토니상에서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6관왕을 달성했다. 현재는 뉴욕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토니상 수상 이후 더 많은 관객들이 몰려 지난 3일 기준 평균 객석 점유율은 96%에 이른다. 10주년 공연의 캐스팅 발표와 1차 티켓 오픈은 다음 달에 진행될 예...
뮤지컬배우 최재림,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연다…9월 개최 2025-08-11 09:58:33
그는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콘서트 '컴 앤 플레이'에서는 그동안 사랑받아온 뮤지컬 넘버는 물론, 최재림의 음악적 취향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주' 곽도원, 연극으로 복귀…극립극장 무대 올라 2025-08-05 16:28:45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미술상 4개 부문을 수상했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과거의 환상만을 붙들고 살아가는 전형적인 아웃사이더인 여주인공 블랑쉬가 감각적이고 지극히 현실적인 스탠리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서 상이한 두 인물의 갈등이 펼쳐진다. 20세기 초반 미국...
男 주인공 백인 배우 발탁…‘어쩌면 해피엔딩’ 화이트워싱 논란 2025-08-05 14:01:48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역할로, 많은 아시아계 배우들이 유명세를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여겨져 실망감이 더해졌다. 필리핀계 유명 배우 콘라드 리카모라는 "우리가 아시아 대표성을 위해 투쟁하는 순간에도 배제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다"며 "배우를 꿈꾸는 아시아 미국인 남성 배우를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美서 백인 배우로 교체 두고 논란 2025-08-01 15:56:20
만나 사랑하게 되며 겪는 일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국내에서 2016년 초연에 이어 지난해 11월 브로드웨이로 건너간 뒤 올해 6월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6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때 크리스는 아시아계 미국인 최초로 뮤지컬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