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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5곳 중 4곳 "재가동 시 입주의향 있어" 2025-10-14 16:15:07
경제특구'가 35.0%로 가장 많았고, '남한기업의 북한 위탁생산' 33.5%, '남한 내 접경지역 경제특구' 21.0%, '제3국 내 남북 생산기지 공동 운영' 6.5% 등의 순이었다.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책으로는 '남북경협 특별법 등 법률장치 마련'과 '통행·통신·통관 등...
"개성공단 입주기업 80%는 재입주 원해" 2025-10-14 12:00:04
접경지역 경제특구(35.0%), 남한기업의 북한 위탁생산(33.5%), 남한 내 접경지역 경제특구(21.0%), 제3국 내 남북 생산기지 공동 운영(6.5%) 순으로 응답했다.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필요한 정부 지원책(복수응답)으로는 ‘남북경협 특별법 등 법률장치 마련’이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통행·통신·통관 등 인프라...
"한국에서 기적이 벌어졌다"…노벨상 수상 교수 극찬한 이유 2025-10-14 06:23:02
완벽히 증명한다”고 밝혔다. 또한 “솔직히, 남한의 문제를 걱정해야 한다는 건 좀 과하다고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1950년대엔 1인당 소득이 아주 낮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유한 나라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한국의 경제 상황을 “기적 같은 일”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남한을 걱정하기엔 북한과 미얀마...
北열병식서 다탄두 ICBM 공개…미북협상 전 '몸값 올리기' 2025-10-12 18:07:10
남한과 일본 등을 사정거리 내에 두는 극초음속 중·단거리 미사일과 차세대 전차, 드론 등 첨단화한 재래식 군사력도 과시했다. ◇대형 핵탄두로 미국 겨냥한 ‘화성-20’12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0일 밤늦은 시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열병식을 개최했다. 북한은...
北, 사전 통보 또 없었다…황강댐 방류, 임진강 '대피문자' 2025-10-12 08:13:55
약 60%가 북한에 속해 있고 나머지는 남한에 속한다. 강물은 필승교를 거쳐 남한으로 흘러 내려온다. 필승교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주의 단계가 각각 발령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물인줄 알았네"···파라핀오일로 라면 끓여먹은 캠핑족 병원행 2025-10-11 11:36:44
1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한 캠핑장에서 A씨 등 11명이 파라핀 오일을 물로 오인해 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이용객들이 구토와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 중 10명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상 증상이 없던 1명은 이송을 거부했다. 소방 관계자는...
"라면 끓여 먹었는데"…캠핑객 단체로 '병원행' 2025-10-11 09:50:46
11일 오전 5시 1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한 캠핑장에서 A씨 등 11명이 파라핀 오일을 물인줄 알고 먹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파라핀 오일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전했다. A씨 11명은 메스꺼움과 구토 증세를 보였다. 이들 중 증상이 없는 1명을 제외한 10명에게 구급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천자칼럼] 사회주의 지상낙원 2025-10-10 17:30:49
“남한 주민들은 집이 없어 대출로 살아가지만 공짜로 집을 주는 우리나라는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북한만이랴. 두 달 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 인민 서밋’ 행사에서도 김정은 체제가 사회주의 낙원으로 묘사됐다. 차기 뉴욕시장 유력 후보인 조란 맘다니가 소속된 민주사회당(DSA)의 공식 지지를 받은 행사다....
한 걸음씩 세계 1위로…뚝심·집념으로 고려아연 키운 故 최창걸 2025-10-06 19:27:55
최기호 창업주는 6.25 전쟁 당시 모든 재산을 잃고 남한으로 내려왔고, "재산은 잃을 수 있지만, 머리에 든 것은 절대 잃지 않는다"며 최 명예회장에게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가르침은 투명경영, 기술 중심 성장, 인재 존중이라는 최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으로 이어졌다. 최 명예회장의 경영은 숫자만으로...
자주국방, 원자력협정 강조하는 정부…왜 필사적인가 2025-10-05 17:52:41
무기는 위협용에 불과할지라도 남한을 겨냥한 핵 무기는 실전용이란 지적이다. 지난 5월 방한한 미국 랜드(Rand) 연구소 브루스 베넷 선임연구원은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핵을 인구 밀집지역이 아닌 곳에서 공중폭발시켜 EMP(전자기펄스) 쇼크로 발전소와 전자장비 등을 완전히 마비시키는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연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