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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도 할인 받는다…14% 싸게 내는 '몰랐던 꿀팁' 2021-01-28 10:51:05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2~12월간 납세액의 10%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간 9.1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셈이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라면 4.5%를 더 할인받는 방법이 있다. 상품권을 5% 저렴하게 구입해 포인트로 전환시킨 뒤 연납 공제를 적용받는 식이다. 이 경우 13.7%가량의 할인율을 적용받을 ...
빗썸, 가상자산 자동신고납세시스템 구축한다 2020-11-04 09:43:14
데이터를 기반으로 납세액을 자동 산출한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빗썸과 빗썸커스터디 이용자는 과세 증빙자료를 직접 준비하는 불편을 덜고, 누락 및 과대 계산 등 오류도 최소화할 수 있다. 빗썸은 내년 상반기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1년 10월부터 시행되는 소득세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따라 가상자산...
종부세 납부자 가장 많이 사는 동네는 반포·잠원동 2020-10-12 14:49:53
2만5716명(5.9%)으로 1위였다. 개인 납부세액도 408억원(7.1%)으로 1위다. 법인 기준으로는 삼성세무서가 4679곳(17.1%)으로 제일 많았다. 3년 사이 종부세 납세자는 강동세무서 관할이 66.9%로 가장 많이 늘었다. 같은 기간 종부세 납세액으로 보면 금천세무서가 76.1%로 1위였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2018년 종부세 낸 사람 가장 많은 동네는 반포·잠원동 2020-10-12 09:51:52
늘었고 납세액으로 보면 금천세무서가 76.1%로 1위였다. 김태흠 의원은 "다주택자나 투기자에게 부과하려던 종부세가 일반 국민에게까지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종부세 과세기준 등에 대한 합리적인 조정을 통해 1주택·실거주 등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spee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네가 왜 거기서 나와…백악관 잔디밭에 출몰한 라쿤 2020-10-08 06:03:05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액이 터무니없이 적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됐던 시점이었다. 알리사 파라 백악관 전략공보국장도 당시 "백악관 라쿤들을 공동취재단 순서에 올리자는 청원을 시작한다"는 트윗으로 농담 행렬에 가세했다. 백악관 출입기자들은 경호 등의 이유로 순서를 짜서 취재를 하고 공유하는...
정용진·정유경, 4900억 증여에 세금 3000억이나 내는 이유 2020-09-29 11:07:25
사장의 납세액은 각각 1942억원, 1007억원 수준이 된다. 정 부회장과 정 사장의 납세액이 총 2949억원에 이를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향후 두 달간 주가 변동 추이에 따라 세금 액수는 변할 수 있다. 상장사 주식 증여의 경우 증여일로부터 60일 이전~60일 이후(120일) 종가의 평균으로 증여세를 정하게 돼 있기 때문이다....
"11년간 소득세 0" vs "수백만달러 냈다"…트럼프 납세 논란 2020-09-29 06:20:25
지적했다. 대통령 임기 첫 해 연방소득세 납세액. 워싱턴포스트 캡처 트럼프 대통령이 돌려받은 세금 중엔 논란의 소지도 있다. 예컨대 트럼프 대통령은 세금 환급 사유로 애틀랜틱시티 카지노들의 엄청난 적자를 들면서 이들 카지노 지분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분 포기 시점에 새로 세운 카지노회사의 지분 5%...
국세청, 3300만명 납세자 위한 온라인쇼핑몰 개설 2020-08-26 14:56:00
2004년부터 납세액 10만원당 1포인트를 주는 세금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근로소득자와 개인사업자 등 개인납세자 총 3309만명이 총 59억포인트를 받았다. 법인(중소기업) 62만곳도 총 5억5800만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 국세청은 법인 납세자에 대해서도 다음달부터 세금포인트를 온라인쇼핑몰에서 쓸 수...
[단독] 소득 상위 1%에 매달린 국가 재정 2020-08-24 17:34:28
법인의 수입 비중은 68.7%였지만 낸 세금 비중은 78.4%였다. 개인의 수입과 납세액 비중 차이는 더 벌어졌다. 2018년 상위 0.1%인 개인이 전체 소득에서 4.2%를 차지했지만, 이들이 낸 세금 비중은 전체의 18.7%였다. 상위 1%는 전체 수입의 11.2%였지만 소득세 비중은 41.6%였다. 상위 10%로 넓히면 소득 비중은 36.8%지만...
[단독] 조세심판원, 지자체 이중과세 '제동' 2020-07-28 17:38:00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납세액을 비용으로 인정해 소득공제 해주는 방식으로 지자체의 ‘엉터리 징세’ 논란을 없애야 한다는 업계 요구를 받아들인 것이다. 조세심판원 결정에 따라 전국 지자체들은 법인지방소득세를 낸 기업들에 4300억원가량을 돌려줘야 한다. 지방세법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도 바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