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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스탁 "삼목에스폼 감사위원회 설치는 꼼수" 2013-03-27 11:30:11
14일에야 공고했다. 네비스탁은 "회사 측의 공고를 보고서야 감사위원회 설치 계획을 알게 됐다"며 "주주제안 기간이 끝나 이제와서 주주들이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을 추천하더라도 회사는 받아들일 의무가 없다"고 말했다. 네비스탁은 또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회사가 추천한 명재원씨는 김준년 삼목에스폼 대표와...
"경영권 힘겨루기"…표 대결에 주총 '들썩' 2013-03-22 16:00:03
의결권을 모으고 있는 엄상렬 네비스탁 전략기획팀장은 "예전에는 관리종목에 지정되거나 상장폐지 되는 등 경영이 한계에 다달아서 주주운동이 일어났다면 최근에는 자신이 투자한 기업을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자 주주운동을 벌이는 투자자들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지분 규모에 따라 의결권이 부여되는...
[마켓인사이트] 삼목에스폼, 소액주주와 법적공방 돌입 2013-03-20 15:00:11
제한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양측 공방에 네비스탁도 가세했다. 네비스탁은 지난 15일 이 씨가 제안한 감사선임안에 찬성의사를 밝히고 오는 25일부터 삼목에스폼 주총일인 29일까지 소액주주들의 의결권을 위임받을 예정이다. 네비스탁은 삼목에스폼 경영진의 감사위원회 설치에 대해 “감사위원회 도입 의도가 지배구조 개...
슈퍼개미, 네비스탁과 손잡고 삼목에스폼에 의결권 제한 소송 2013-03-19 10:12:05
31%로 줄어든다. 이 씨와 네비스탁은 에스폼이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 의무를 고의로 위반해 의결권이 제한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대표와 에스폼은 상호 특수관계인이지만 지분 공시에서 서로를 기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에스폼의 대주주다. 에스폼이 김 대표의 특수관계인으로 표기되지 않아, 지분...
'일반 개미'도 목소리 높인다 2013-03-13 20:44:57
'상생형 슈퍼개미'네비스탁·서울인베스트 등 소액주주 모임 활성화 일반 개미(개인투자자)들이 회사 측에 무상증자 실시 등 주주가치 개선 방안을 요구하는 건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보유 지분이 적을 뿐 아니라 회사 측과 다툼을 벌일 만한 시간적인 여유도 없기 때문이다. 회사 측에 비해...
네비스탁 "삼목에스폼,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 안돼" 2013-03-11 13:43:14
개선 활동을 벌이고 있는 네비스탁이 코스닥상장사인 삼목에스폼에 대해 지배구조가 불투명해 관계사와 매출·입 거래가 비정상적으로 이뤄졌을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네비스탁은 11일 발간한 분석보고서에서 "삼목에스폼과 관계사인 에쓰엠, 동일제강은 모두 김준년 삼목에스폼 대표이사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며 "세...
[마켓인사이트] 올 주총 핫이슈는 경영권 분쟁 2013-02-17 16:25:03
‘네비스탁’과 연대해 자신을 포함한 5명을 이사로 선임하도록 제안했다. 이 전 부회장은 지분 17.22%를 보유해 창업주인 홍준기 대표(7.16%)를 압도하고 있다. 지난해 소액주주 연대와 표대결을 벌였던 팀스는 올해도 내달 22일 소액주주 연대와 정면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김성수 씨를 위시한 소액주주 연대가 예전보다...
[마켓인사이트] KJ프리텍 경영권 분쟁…내달 4일 주총 표대결 2013-02-15 17:15:25
네비스탁은 15일 kj프리텍 주주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작업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홍준기 kj프리텍 사장도 주주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작업을 벌이고 있어 다음달 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홍 사장과 이 전 부회장이 표대결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네비스탁은 권유서에서 “해외 사업 실패, 키코 손실...
[마켓인사이트] KJ프리텍 경영권 분쟁 본격화 2013-02-15 12:23:02
네비스탁은 15일 kj프리텍 주주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작업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홍준기 kj프리텍 사장도 주주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작업을 벌이고 있어 다음 달 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홍 사장과 이 전 부회장이 표대결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네비스탁은 권유서에서 "해외 사업 실패, 키코 손실 등으로...
동아제약, 신주인수권 발행 정관 변경안 '부결' 2013-01-28 12:57:31
예정이었다. 주주운동 및 기업지배구조 분석 기업인 네비스탁은 동아제약은 최대주주 지분이 취약하기 때문에 특정인에게 20% 이상 신주가 발행될 경우 지주회사 및 그룹의 경영권이 넘어갈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지난 15일을 기준으로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등 최대주주의 지분은 14.65%(179만3984주)다.반면 동아제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