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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워싱턴 흔들기'에 화답…공화당 州방위군 속속 파견 2025-08-17 18:05:01
노숙인 텐트촌 철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백악관 관계자는 로이터에 "더 많은 주방위군이 워싱턴에 추가 파견될 것"이라며 "이는 연방 자산을 보호하고, 법 집행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억제를 위한 가시적인 존재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로이터가 인용한 미국 관리에 따르면...
美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 "워싱턴DC에 주방위군 400명 파견" 2025-08-17 04:26:41
및 노숙인 텐트촌 철거 등을 지원하고 있다. 모리시 주지사의 결정에 따라 워싱턴에 배치되는 군 병력은 1천명 이상으로 늘어나게 됐다. 워싱턴에 군 병력이 배치된 건 이전에도 있었다. 5년 전 경찰 폭행으로 인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폭력 시위가 빈번하던 때다. 다만, 현재는 대규모 시위나 소요 사태가 없는...
워싱턴에 주방위군·FBI 투입…트럼프 "인간쓰레기 사라질 것" 2025-08-11 23:23:24
요원들이 투입될 예정이다. '노숙인·범죄와의 전쟁'을 위해서다. 11일(현지시간) 국방부 관계자는 워싱턴 DC에서의 범죄에 강력 대응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주 방위군 투입을 준비해둔 상태라고 뉴욕타임스(NYT)에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워싱턴DC에 주둔하는 병력 수백명이 이번에 주...
트럼프, 워싱턴에 주방위군·FBI 투입 준비…"범죄 사라질 것"(종합) 2025-08-11 22:51:48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도 워싱턴 DC에서 '노숙인·범죄와의 전쟁'을 위해 주(州)방위군 병력과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을 투입할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의 범죄에 강력 대응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주방위군 투입을 준비해둔 상태라고 뉴욕타임스(NYT)에 전했다....
'더러운 손 질병' 뭐길래…"여행 가려면 백신 맞아야" 경고 2025-08-08 11:52:46
감염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주로 백신을 맞지 않은 성인, 노숙인, 마약 사용자, 위생 환경이 열악한 사람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ECDC와 영국 정부의 공식 여행 건강 조언 서비스 '트래블 헬스 프로'(Travel Health Pro)는 체코와 인근 국가를 여행할 경우 △출국 전 예방접종 △화장실 사용 후·식사 전...
아르헨 수도 쓰레기와의 전쟁… 쓰레기 뒤지면 최대 90만원 벌금 2025-08-05 06:06:28
아니라, 노숙인들도 늘면서 일부는 아예 쓰레기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 잠을 자다가 피해를 보는 등 심각한 안전 문제도 수 차례 발생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쓰레기가 쌓인 곳에는 노상 방뇨도 늘어 시민들이 악취에 시달린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쓰레기로 널브러진...
폭염에 온열질환자 벌써 3000명 돌파…사망자 19명 2025-08-03 16:29:40
직업별로는 단순 노무 종사자가 825명(26.2%)으로 가장 많았고 무직(노숙인 제외) 453명(14.4%)과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221명(7.0%) 등이 뒤를 이었다.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2~5시 사이로 나타났다. 전체 환자의 30% 이상이 해당 시간대에 발생했다. 환자 대부분은 실외에서 발생했다. 작업장이 31.7%로...
윤호중 행안부 장관 "극한 폭염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대응" 2025-07-28 09:54:21
"폭염에 취약한 쪽방주민과 노숙인, 취약 어르신 등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 등 대책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윤 장관은 28일 오전 폭염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한 중대본 회의를 개최하고 "대통령께서 취임 이후 연일 재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계신다"며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국민...
응급실 간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다음 주도 '폭염' 2025-07-27 17:05:03
노숙인 제외) 302명(13.1%),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182명(7.9%) 등 순이었다.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2~5시 사이로 전체 환자의 30% 이상이 해당 시간대에 발생했다. 환자 10명 가운데 8명은 실외에서 발생했다. 작업장이 32.3%로 비중이 가장 컸다. 논밭(12.8%), 길가(12.7%), 운동장·공원(5.5%) 순으로...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한강공원 불법몰카 등 여름철 치안현장 점검 2025-07-24 22:42:22
노숙인 밀집 지역과 인근 동자동 쪽방촌 등도 방문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얼음 주머니 등 폭염 대비 물품도 직접 전달했다. 박 직무대리는 “시민이 도심에서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은 물론 지자체, 복지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